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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6/04 13:37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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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꼴통 등장
송대성 세종연구소장이라는데, 어제 열린 딴나라당 연찬회에서 막말 강의를 열었다고 한다.
역시 딴나라당은 강사 선임부터 남다르다고나 할까.
송 소장은 "넥타이 매고 검은 옷 입고 조문 오는 친구가 한번 왔다가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다섯 번을 (조문을) 돌더라는 것이다. 일주일을 돌면 35번이다"며 "지 애미 애비가 돌아가셔도 그런 식으로 돌겠느냐"고 막말을 쏟아냈다.
송 소장은 촛불집회 당시 정부를 비판하는 시위대와 정부, 보수세력이 갈등을 빚은 것을 두고 "남남갈등이 남북갈등의 탈을 쓴 것을 (지금) 남남갈등이라 한다"며 "남남갈등이 아니라 남북갈등"이라고 색깔론을 폈다.
한편 공안검사 출신의 딴나라당 주성영은 이날 오전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BBK 수사에서 한 검찰에 대한 그러한 업보로 이런 일이 이뤄진 측면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고.
관련기사
한편 좃선은 어제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최고 지성이라는 교수들마저 도덕적·법적 허무주의에 빠져 허우적거려서는 대한민국의 선진화 가능성은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다."
라고 사설로 강변, 맹렬히 비난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사설을 통해 "이번 선언을 주도한 교수들 중 상당수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소속으로 지난달 26일 전세버스를 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빈소에도 다녀왔다고 한다, 5년 전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 서울대 교수 시국성명 때도 중심에 섰었다"며 이번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수들을 '친노'(親盧)로 규정했다.
이에 대해 시국선언의 실무를 맡았던 서울대 이준호 교수(생명공학과)는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난독증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교수들이 특정한 조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논의를 해보겠다"고 말했다.'세상과 소통 > 비열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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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건지...도통....감이 안잡히네~~
어허 이런 꼴통들은 어디 숨어있다 나오는건지.. 음습해지면 기어나오는 바퀴벌레같군요~
세종연구소.. 내가 백 번 다시 태어나도 못 들어갈 그곳 소장 나리께서... 역시 출세하려면 뇌부터 개조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