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된 분향소 철거


경찰차가 병품처럼 아늑하다는 주 경찰청장이 "일부 의경들이 작전구역을 벗어나" 행했다던 대한문 분향소 철거가
결국 작전에 의한 것임이 드러났다.

뭐 지나가는 개도 알고 있었을 것이니, 새삼 놀랍지도 않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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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고 하는 옛말도 다 지난 일인가 봅니다..
    요즘은 쥐색히가 그냥 돌아다니며 물고 개도 몰고 다닙니다.. 어허.. 자연의 섭리가 어떻게 될려고...

  2. ㅋㅋ 그렇네요. 쥐가 개를 모는군요...

  3. 과연 수사나 제대로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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