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봐라, PSI 참여


북한의 핵실험에 2mb는 결국 PSI 전면 참여라는 길을 선택.
누가 이기나 해보자의 길로 들어섰다.

대화창구 하나 마련하지 못한 채, 대안 하나 없는 화풀이식 대응이라니,
어제 지하벙커에서 NSC인가 뭔가 열어놓고 고작 나온 결론이 이거냐?
하긴 그 나물에 그 밥들이 모여있었을테니 바랄 것도 없지만.

양아치와 저능아의 대결, 과연 누가 이길까?
결국 희생되는 것은 "우리"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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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아치가 이기겠죠...
    근데 불량한 거로만 따지면 이쪽 대가리가 100배는 더 불량에 악질,.... ㅋㅋ

  2. 전쟁도 맘대로 못하는 국가를 누가 들어주기나 할껀지... 아마 미사일 날라오면 가장 먼저 미국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일일듯.

  3. 정치글 답글 보면, 정규 교육을 안받은건지, 아니면 어렸을 때 부터 지역색 강한 부모님들 영향을 많이 받은건지 싶은 글들이 많아요. 물론 50대 이상 나이가 많은 분들이야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시절에 자란 분들이고, 나이 먹으면 생각이 쉽게 않변하잖아요. 차라리 알바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자꾸 드네요. 태도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수준이하...

  4. 그리고 저런사란들은 전형적으로 토론를 못하잖아요. 인신공격하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세리카님 맘에 상처 받으실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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