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이영표와 AS로마


뭐, 그들만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감동이 물씬 담긴 자서전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겠지만,

“로마행을 놓고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이미 내가 답을 알고 있다고 하셨어. 그걸 듣는 순간 로마에 안 간다는 생각을 했을 때 느낀 엄청난 평화가 떠올랐어. 그런데 그때는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신 이유를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개인적인 이유’라고 밝힐 수 밖에 없었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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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뭐하자는 플레이냐.
타 종교를 비방할 생각은 없지만 우리나라의 기독교만은 죽을때까지 까고 싶다.





한편 영표형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지 못한 로마의 다음 시즌 유니폼이 나왔다.

ㅅㅂ 밥티는 안내보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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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독교는 괜찮은데.. 개독교는 같이 까시죠!! ( +_+)//

  2. 이영표 선수를 개인적으로 아는 목사의 말을 들어보니 로마로 가게되면 일요일에 경기를 하게되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에 못가기때문에 안갔다 라고 하더군요-;;;
    이영표선수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니까요- 같은팀선수들도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한다고 합니다;
    그의 최종목표는 박지성이라능;

  3. 정말 이 기사 읽고 입에서 별의 별 욕이 다나오더라는

    이영표 그냥 씨부리지말고 닥치고 있었으면 차라리 나을 뻔 했는데

    아~~~~

  4. 추측했던대로였군요. 카톨릭의 국교인 나라가서 계신교 믿기는 쉽지 않아서 고사한거 같았는데...

    뭐 종교는 자유니까 뭐라고 할 마음은 없는데...

    종교가 자기가 이루고 싶은 목표와 돈까지 버릴수 있는거라면 할말이 없는거죠.

  5. 아 진짜 이번시즌 밥티는 ...

    챔스에서 그넘땜에 떨어진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6. 탐욕의 밥티....세비아 시절이 피크였단 말인가...OTL

  7. 일요일 얘기는 설득력이 없어 보이는군요 영국 네덜란드에서도 일요일에 경기 했습니다. 국내리그에서도 했고 국대때도 했고.. 일요일에 경기없는 축구구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8. 흠.. 왜 비난하는거죠? 전 개독교도 싫지만..기독교인이라면..앞뒤가리지 않고 욕하는 작작들도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자들의 생각자체가 기본적으로 개독교인들과 같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나라에서.. 거참..

    사람마다 인생의 우선순위가 있는거고.. 영표형의 우선순위는 종교인거죠.. 우리 일반인들처럼

    돈이나 명예가 아닌.. 그런 그를 비난하는건 옳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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