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지껄이는 것들함부로 지껄이는 것들

Posted at 2008/07/12 17:18 | Posted in 일상의 흔적/단상
어느 순간부터 오덕후란 말이 퍼져나가서
성인이 좋아하지 말아야 할 것(게임, 애니 등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으면 개나소나 오덕후란 말을 입에 걸고 산다.

별 상관은 없다. 남들이 뭐라 부르든 개의치 않으니.
어차피 자기 취향대로 사는 거 아니겠어?


다만 뭣도 모르는 것들이 와서 내 의식과 수준을 지들의 알량한 잣대로 판단하려 한다는 것이지.
남 함부로 매도하는 그따위 경솔한 소리 지껄일 시간에 너희들은 뭐하고 살고 있는지부터 생각해 봐라.

익명성 뒤에 숨어서 나불거리지 말고.



'일상의 흔적 >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나라는...  (0) 2008/07/31
교육감 투표  (0) 2008/07/30
함부로 지껄이는 것들  (2) 2008/07/12
웹 접근성 강화 캠페인  (0) 2008/07/08
빌어먹을 RFP  (0) 2008/07/04
새로운 시작  (2) 2008/06/30

http://serika.kr/trackback/85 관련글 쓰기

  1. 어째서 게임과 애니가 '성인이 좋아하지 말아야할 것'인가요 ㅠ.ㅠ.. 아니에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