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지껄이는 것들함부로 지껄이는 것들
Posted at 2008/07/12 17:18 | Posted in 일상의 흔적/단상
어느 순간부터 오덕후란 말이 퍼져나가서
성인이 좋아하지 말아야 할 것(게임, 애니 등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으면 개나소나 오덕후란 말을 입에 걸고 산다.
별 상관은 없다. 남들이 뭐라 부르든 개의치 않으니.
어차피 자기 취향대로 사는 거 아니겠어?
다만 뭣도 모르는 것들이 와서 내 의식과 수준을 지들의 알량한 잣대로 판단하려 한다는 것이지.
남 함부로 매도하는 그따위 경솔한 소리 지껄일 시간에 너희들은 뭐하고 살고 있는지부터 생각해 봐라.
익명성 뒤에 숨어서 나불거리지 말고.
성인이 좋아하지 말아야 할 것(게임, 애니 등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으면 개나소나 오덕후란 말을 입에 걸고 산다.
별 상관은 없다. 남들이 뭐라 부르든 개의치 않으니.
어차피 자기 취향대로 사는 거 아니겠어?
다만 뭣도 모르는 것들이 와서 내 의식과 수준을 지들의 알량한 잣대로 판단하려 한다는 것이지.
남 함부로 매도하는 그따위 경솔한 소리 지껄일 시간에 너희들은 뭐하고 살고 있는지부터 생각해 봐라.
익명성 뒤에 숨어서 나불거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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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넘들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