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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Final Fantasy/FF
- Post at | 2009/03/26 19:13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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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XIII 체험판 광고
게임 역사상 최초라는 체험판 광고.
나 역시 토발 이후 처음으로 체험판 덕분에 지를 태세를 갖추고 있다.
FF VII AC는 DVD로 가지고 있긴 한데, 체험판 덕분에 콤플리트까지 사야하는 이 부조리함은,
게이머의 숙명이다! 라는 변명으로 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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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하고 싶어요!! 근데 파판8 이후로는 도무지 손댈 기회가 없어서.. ( ㅠ_ㅠ)//
Eyes on Me는 지금도 가끔씩 들을만큼 좋아하는 노래죠..ㅋㅋ
파판8이라,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와 짜증유발의 시스템 덕분에 개인적인 평가론 최악의... 하지만 우주선에서 eyes on me가 흘러나오던 씬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
토발......ㅎㅎㅎ
당시 파판7 체험판 때문에 질러버렸더랬죠 ㅋㅋ 의외로 토발에 재미도 느껴서 토발2도 구입했던 기억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