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즈 오브 워2 소감


관련 카툰을 보고 참지 못한 채, 바로 질러버린 Xbox360과 기어즈 오브 워2.
이래저래 설치하고 약 2시간 가량 싱글 캠페인을 플레이 해 보았다.

아아, 역시 지르길 잘했어.
이 묵직한 중량감은 FPS 잼병인 나조차도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 조작이나 조준이 서툴러 어렵지만서도, 적응되는대로 적당히 할 수 있지 않을까나.


약 2년만에 내 방으로 돌아온 Xbox360. 여전히 그 소음은 무시무시하다.
또 레드링 뜨지 않기만을 바랄 뿐.




캬, 그래픽이나 사운드 연출이 정말 예술이었다. 적당히 TPS 방식이라 멀미도 나지 않아 좋구나.
한글화에 한번 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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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은 플레이타임과 3탄에 예고편인 2편의 스토리에 아쉬움만~~

  2. 엑박 라이브 하신다면, 가끔 호드 모드를 즐겨주세요~
    생각보다 재미 있다는 거 알고 계시겠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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