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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08/07/08 02:16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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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 Dance - Prologue of Life
시부야계 뮤지션 중에는 하우스를 기반으로 유로비트나 트랜스 음악을 하는 이들이 무지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한 소리를 들려주는 사람으로는 Daishi Dance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뭐 본명이나 그런 건 잘은 모르겠고 약간 촌스럽게 생긴 남자 혼자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지만 그의 음악이 특별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2005년에 나온 "Piano" 라는 이름의 데뷔 앨범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모든 노래엔 피아노(혹은 키보드) 선율이 들어간다.
맑고 선명하게 사람의 감정을 만져주는 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하우스 비트를 입혀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능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에 나온 "Melodies Melodies" 앨범에서도 이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며 그만의 꿈꾸는 환상같은 세계가 더욱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뭐, 이거저거 떠나서 우울할 때 들으면 반드시 기분이 좋아지는 곡들 뿐이니 기회가 된다면 들어주자!
그 중에서도 특별한 소리를 들려주는 사람으로는 Daishi Dance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뭐 본명이나 그런 건 잘은 모르겠고 약간 촌스럽게 생긴 남자 혼자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지만 그의 음악이 특별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2005년에 나온 "Piano" 라는 이름의 데뷔 앨범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모든 노래엔 피아노(혹은 키보드) 선율이 들어간다.
맑고 선명하게 사람의 감정을 만져주는 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하우스 비트를 입혀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능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에 나온 "Melodies Melodies" 앨범에서도 이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며 그만의 꿈꾸는 환상같은 세계가 더욱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뭐, 이거저거 떠나서 우울할 때 들으면 반드시 기분이 좋아지는 곡들 뿐이니 기회가 된다면 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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