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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1/21 19:27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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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 스티큐브 사용 소감
렛츠리뷰에서 당첨된 스티큐브.
위젯형 웹하드로 블로거를 위한 어쩌구 저쩌구 하는 광고 문구에 혹해서 신청,
이래저래 사용해 보고 간단한 소감을 올린다.
일단 느리고 액티브X 점철로 일관하는 클럽박스, 피디박스를 제공하는 나우콤이 서비스하는지라 살짝 불안.
여차저차 로그인하고 들어와 본 내 큐브 화면.
인터페이스는 매우 깔끔하고 구성도 쉬워서 좋았다. 웹하드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바로 적응 가능.
폴더를 생성하여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베트테스트 중이라 그런지 업로드 창 반응 속도가 영 시원찮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액티브X를 두어번 설치해야 하는 관계로 파폭에서는 호환하지 않는다.
IE-Tab을 설정하여 사용해야 한다.
폴더 셀렉트도 반응이 기민하지 않아 짜증이 유발. 아직 베타 중이니까 하고 넘어가자.
이것이 문제의 업로드 상태창.
파일을 업로드 하면 나타나야 하는데, 지 맘대로 나타났다 말았다 한다.
업로드가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알 수가 없다.
속도는 클박이나 피박에 비하면 양호한 편으로 생각된다.
이렇게 위젯화 시켜 블로그에 걸 수가 있다.
설정에 따라 다운로드도 가능하니 음악파일을 업로드 할 땐 주의가 요구된다.
위젯화 시킨 상태에선 로그인을 하여 직접 업로드나 폴더 생성등의 작업도 가능하다.
위젯은 돌아가는 모양을 보아하니 Flex로 만들어진 것 같다. 근데 액티브X를 설치해야 한다니...
아직 베타테스트 중이라 여러 면에서 미완성의 자취를 보여주고 있긴 한데, 웹하드의 위젯화라는 발상은 괜찮은 것 같다.
활용 용도에 따라 블로그에 아예 걸어버리고 늘상 파일을 업/다운로드 하여 방문자들과 공유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다만 이럴 경우에는 관리자가 저작권에 대해 세심히 신경을 써야 할 것 이다.
문제는 속도가 관건일텐데, 클박이나 피박의 한결같은 느림과 PC 버벅거림 유도의 전례를 돌이켜 볼 때, 과연이라는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버그 픽스를 확실히 한 후 정상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때 판단해 보아야 겠다.
음악파일을 올려 위젯화 시켜놓은 형태.
설정에 따라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끔도 가능하다.
설정에 따라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끔도 가능하다.
이미지 파일을 올려놓아 슬라이드 쇼로 보여지는 형태.
여러개의 폴더를 한번에 올려 위젯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여러개의 폴더를 한번에 올려 위젯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나저나 트랙백이 되질 않는다.
티스토리 문제인지, 이글루스 문제인지... 렛츠리뷰야, 내 탓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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