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미녀와 오크


미(美)가 진리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MBC 뉴스데스크 앵커, 박혜진.
“지금 우리의 투쟁은 약한 자, 힘 없는 자를 대변하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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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희대의 오크, 전여옥.
"신문방송법, 복면시위금지법, 사이버모욕죄 등 이런 법들을 제대로 세워야
이 나라가 평화롭고 안정되고 이 세계 공통의 경제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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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쁘구나.. 도와주고 싶다.

  2. 저도 MBC 투쟁을 지지합니다.

  3. 전여사께서는 집필만 계속하시지 뭐하러 굳이 나오셔서 한욕을 먹고있는지...참...

  4. 전여오크는 진짜 죽이고싶을 정도. 만수훃은 불쌍해서 심하게 까진 않는데 이여자는 당췌가.. ㅋㅋㅋ 오늘 보니 김형오 상대로 팀킬작렬이던데요 국회의장이 제대로 못한다나 뭐래나..

  5. 결국엔 힘있는 오크가 이긴다는 슬픈 현실...ㅡㅜ 쓰블 좆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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