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루-코의 기록/Online Games
- Post at | 2008/11/24 05:07 | by 세리카.
- View comment
WOW 죽음의기사 플레이 소감
시작 퀘스트가 잘 만들어졌다고 극찬을 하는 지인의 말을 듣고
예정보다 일찍 퀘스트를 시작해 보았다.
캬, 블리자드에서 정말 공들여 만들었다는 인상이 확 든다. 재미난 속성의 죽음의 기사(데스나이트)와 함께 초반 스토리 진행을 이끄는 퀘스트는 와우저라면 반드시 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
시작부터 리치킹이 우리를 반겨준다.
처음 죽음의 기사를 생성하면 얼라이언스나 호드가 아닌,
리치킹 휘하 스컬지의 일원으로서 활약을 하게 된다.
한때는 각 진영의 영웅들이었지만 아서스를 쫓아 죽음의 기사로 변하여 스컬지에 소속이 된다는 설정.
적절히 녹템을 입고 시작한다.
이후 진행하는 퀘스트 보상으로 무기와 방어구 등을 파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특성 포인트도 얻게 된다.
퀘스트를 통해 공짜로 천골마 획득.
죽음의 군마를 소환하면 녀석이 정말 지옥같은 소리를 내는데, 참 어울린다.
퀘스트를 통해 스컬지의 잔인함을 유감없이 느껴볼 수 있다.
공공의 적(?)인 붉은십자군과 그 시민들을 상대로 마음껏 학살을 하는 것이 대부분의 퀘스트 내용이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리치킹이 귓속말을 해온다.
"모두 죽여라."
"죽여라, 아니면 죽어라."
다양한 형태의 조작으로 빛의 중독자 붉은십자군을 대량 학살하게 된다.
스컬지 그리핀이 인상에 남는다.
잠깐 타는게 전부긴 하지만...
어라, 솔룸은 어쩌고 여기서 뭐하세요?
부정 올인으로 특성을 찍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네크로맨서의 스킬들이 가득해서 좋았다.
화면은 시체폭파 스킬 시전 모습.
초반 시작 지역인지라, 죽게 되면 친절히 발키리들이 나타나 그자리에서 부활해 준다.
부정 특성을 찍으면 죽을 경우 고울로 부활해서 45초간 싸울 수 있는데, 이또한 재미있다.
어차피 죽은 것, 자폭으로 동귀어진을 노릴 수가 있어 좋다고나 할까.
마지막 학살을 명하는 리치왕.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
성우가 누구일까.
마지막 학살 퀘스트는 비행 폭격 형태인데, 꽤나 어려웠다.
몇번을 죽고 무덤부활을 했는지...
붉은십자군 마을을 초토화 시킨 후에는 동부역병지대로 진출하여
모그레인과 함께 스컬지들을 이끌고 희망의 빛 예배당을 지키고 있는 은빛여명회를 치게 된다.
거의 삼국무쌍을 방불케 하는 난전을 벌이게 된다.
마음 놓고 스킬을 사용해 보면 된다.
거의 제압해 가는 순간, 홀연히 등장하여 한방에 모그레인을 제압하는 폴드링.
왜 징박이 강해졌는지 폴드링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폴드링은 모그레인에게 아버지의 환영을 보여주며 리치킹의 비열함을 일깨워주고
이에 깨달음을 얻은 모그레인은 리치왕에게 반기를 들게 된다.
참지 못하고 몸소 왕림한 리치킹.
폴드링과 대면을 하며 모그레인의 배신에 분노를 하는 리치킹.
한방에 싹다 날려버리는 리치킹의 위력.
하지만...
모그레인이 자신의 칼을 폴드링에게 건네주자,
폴드링은 리치킹을 한칼에 물리친다.
훗날을 기약하며 퇴각하는 리치왕.
이래서 징박을 대폭 상향한 것이다!
이후 모그레인은 리치왕의 스컬지 군단과 싸울 것을 명하며
먼저 패치워크를 잡으라고 한다.
모그레인의 버프 덕분에 마음껏 잡을 수 있다.
이후 각 종족의 진영으로 돌아가서 리치킹과 싸울 것을 명하는 모그레인.
포탈을 타고 스톰윈드에 도착.
스컬지의 앞잡이라는 전력 덕분에 온 도시의 경비병과 주민들이 침을 뱉고 썩은 과일을 던지며 협박을 한다.
국왕에게 모그레인의 편지를 건네주어야 비로소 얼라이언스의 일원임을 인정받게 된다.
예정보다 일찍 퀘스트를 시작해 보았다.
캬, 블리자드에서 정말 공들여 만들었다는 인상이 확 든다. 재미난 속성의 죽음의 기사(데스나이트)와 함께 초반 스토리 진행을 이끄는 퀘스트는 와우저라면 반드시 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
시작부터 리치킹이 우리를 반겨준다.
처음 죽음의 기사를 생성하면 얼라이언스나 호드가 아닌,
리치킹 휘하 스컬지의 일원으로서 활약을 하게 된다.
한때는 각 진영의 영웅들이었지만 아서스를 쫓아 죽음의 기사로 변하여 스컬지에 소속이 된다는 설정.
적절히 녹템을 입고 시작한다.
이후 진행하는 퀘스트 보상으로 무기와 방어구 등을 파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특성 포인트도 얻게 된다.
퀘스트를 통해 공짜로 천골마 획득.
죽음의 군마를 소환하면 녀석이 정말 지옥같은 소리를 내는데, 참 어울린다.
퀘스트를 통해 스컬지의 잔인함을 유감없이 느껴볼 수 있다.
공공의 적(?)인 붉은십자군과 그 시민들을 상대로 마음껏 학살을 하는 것이 대부분의 퀘스트 내용이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리치킹이 귓속말을 해온다.
"모두 죽여라."
"죽여라, 아니면 죽어라."
다양한 형태의 조작으로 빛의 중독자 붉은십자군을 대량 학살하게 된다.
스컬지 그리핀이 인상에 남는다.
잠깐 타는게 전부긴 하지만...
어라, 솔룸은 어쩌고 여기서 뭐하세요?
부정 올인으로 특성을 찍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네크로맨서의 스킬들이 가득해서 좋았다.
화면은 시체폭파 스킬 시전 모습.
초반 시작 지역인지라, 죽게 되면 친절히 발키리들이 나타나 그자리에서 부활해 준다.
부정 특성을 찍으면 죽을 경우 고울로 부활해서 45초간 싸울 수 있는데, 이또한 재미있다.
어차피 죽은 것, 자폭으로 동귀어진을 노릴 수가 있어 좋다고나 할까.
마지막 학살을 명하는 리치왕.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
성우가 누구일까.
마지막 학살 퀘스트는 비행 폭격 형태인데, 꽤나 어려웠다.
몇번을 죽고 무덤부활을 했는지...
붉은십자군 마을을 초토화 시킨 후에는 동부역병지대로 진출하여
모그레인과 함께 스컬지들을 이끌고 희망의 빛 예배당을 지키고 있는 은빛여명회를 치게 된다.
거의 삼국무쌍을 방불케 하는 난전을 벌이게 된다.
마음 놓고 스킬을 사용해 보면 된다.
거의 제압해 가는 순간, 홀연히 등장하여 한방에 모그레인을 제압하는 폴드링.
왜 징박이 강해졌는지 폴드링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폴드링은 모그레인에게 아버지의 환영을 보여주며 리치킹의 비열함을 일깨워주고
이에 깨달음을 얻은 모그레인은 리치왕에게 반기를 들게 된다.
참지 못하고 몸소 왕림한 리치킹.
폴드링과 대면을 하며 모그레인의 배신에 분노를 하는 리치킹.
한방에 싹다 날려버리는 리치킹의 위력.
하지만...
모그레인이 자신의 칼을 폴드링에게 건네주자,
폴드링은 리치킹을 한칼에 물리친다.
훗날을 기약하며 퇴각하는 리치왕.
이래서 징박을 대폭 상향한 것이다!
이후 모그레인은 리치왕의 스컬지 군단과 싸울 것을 명하며
먼저 패치워크를 잡으라고 한다.
모그레인의 버프 덕분에 마음껏 잡을 수 있다.
이후 각 종족의 진영으로 돌아가서 리치킹과 싸울 것을 명하는 모그레인.
포탈을 타고 스톰윈드에 도착.
스컬지의 앞잡이라는 전력 덕분에 온 도시의 경비병과 주민들이 침을 뱉고 썩은 과일을 던지며 협박을 한다.
국왕에게 모그레인의 편지를 건네주어야 비로소 얼라이언스의 일원임을 인정받게 된다.
'루-코의 기록 > Online Gam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OW, 십자군의 부름 패치 플레이 소감 (14) | 2009/08/10 |
|---|---|
| WOW 만렙 달성 - 리치왕의 분노 (1) | 2008/12/21 |
| WOW 죽음의기사 플레이 소감 (0) | 2008/11/24 |
| WOW 리치왕의 분노 플레이 소감 (0) | 2008/11/24 |
| WOW 파멸의 메아리 소감 (4) | 2008/10/24 |
| 죽음의 군마 획득 (2) | 2008/10/05 |
드디어 2008년 11월 18일.. Blizzard의 World Of Warcraft 두번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Wrath of the Lich King)가 릴리즈 되었다. 나는 와우를 오픈 베타때부터 접했으니 시작한지는 꽤 됬지만 허접한 light user라 아직까지도 만렙 캐릭이 없다. 최고로 높은 캐릭이 63레벨짜리 성기사.. 첫번째 확장팩인 불타는 성전의 만렙이 70인데.. 이제 겨우 63이니.. -.- 두번째 확장팩이 릴리즈 됨에 따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