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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8/11/24 04:48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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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리치왕의 분노 플레이 소감
특히나 바쁜 연말인지라, 평일엔 제대로 플레이 해 볼 생각도 못해보고
주말에서야 달리기 시작.
첫 지역인 북풍의 땅 퀘스트까지 끝낸 상태로 간단한 소감을 남겨 본다.
스톰윈드 항구를 통해 가게 되는 노스렌드.
첫번째 도착 지역인 북풍의 땅은 넓기도 넓고 퀘스트도 엄청나다.
아웃랜드의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넓은 느낌.
비행기를 타거나 매머드를 타는 등 여러가지 재미난 퀘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컬지의 요새들이 곳곳에 보인다.
배경은 여전히 예술.
수중 배경도 뭔가 더 일신한 느낌이다.
범고래나 상어 같은 몹도 등장한다.
멀록 옷을 입고 춤을 추니 마이클 잭슨 춤이 나온다.
꽤나 웃기다.
멀록의 업글 버전인 골록 등장!
무시무시하다.
결국 스컬지들의 수장들을 하나씩 찾아내는 이야기로 귀결이 되는 지역 퀘스트들.
죽음의 기사 전용인 죽음의 군마를 타보기도.
첫 인스턴드 던전인 마법의 탑.
적절히 미래적이면서도 노스렌드의 얼음 느낌을 아주 잘 조화해 낸 것 같다.
난이도는 매우 쉽다.
대충 광으로 녹이며 진행이 가능. 체감상 68~70레벨 던전이 아닌가 싶다.
죽음의 기사와 첫 파티플레이를 해보았는데,
그 화려함에 반해버렸다.
질 수 없어 탈태를 한 모습.
렙업엔 역시 악흑이 안정적이고 좋다.
나름 화려한 스킬을 자랑하던 3번째 보스.
다이아몬드 더스트 같은 기술을 선보였다.
뭐 그래봤자 금방 죽었지만.
마지막 보스인 케리스트리자.
드랍 템은 별게 없었다.
북풍의 땅 마지막 퀘스트 모습.
스토리가 슬슬 전개되어가고 있다.
북풍의 땅을 졸업하니 대충 레벨이 72.
다음 지역인 용의 안식처로 이동을 했으나, 울부짖는 협만을 먼저 가는 것이 좋다는 말에 다시 배를 탔다.
배를 잘 보니 거대한 거북이였다.
웬지 좀 으스스하다고나 할까.
울부짖는 협만에 도착.
새로운 종족 엔피씨들과 해적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눈덮인 고원과 수풀이 적절히 어우러진 지역이었다.
참고로 얼라이언스는 메네실 항구에서 배를 타서 오지만,
호드는 언더시티에서 비행정으로 올 수 있다.
얼라도 비행정 놔줘라!
이 지역엔 일종의 케이블 카 같은 이동 수단이 있다.
카누를 타고 이동하는 퀘스트도 존재.
매우 빠르다.
아직 얼마나 더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노스렌드 여정이 기대된다.
주말에서야 달리기 시작.
첫 지역인 북풍의 땅 퀘스트까지 끝낸 상태로 간단한 소감을 남겨 본다.
스톰윈드 항구를 통해 가게 되는 노스렌드.
첫번째 도착 지역인 북풍의 땅은 넓기도 넓고 퀘스트도 엄청나다.
아웃랜드의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넓은 느낌.
비행기를 타거나 매머드를 타는 등 여러가지 재미난 퀘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컬지의 요새들이 곳곳에 보인다.
배경은 여전히 예술.
수중 배경도 뭔가 더 일신한 느낌이다.
범고래나 상어 같은 몹도 등장한다.
멀록 옷을 입고 춤을 추니 마이클 잭슨 춤이 나온다.
꽤나 웃기다.
멀록의 업글 버전인 골록 등장!
무시무시하다.
결국 스컬지들의 수장들을 하나씩 찾아내는 이야기로 귀결이 되는 지역 퀘스트들.
죽음의 기사 전용인 죽음의 군마를 타보기도.
첫 인스턴드 던전인 마법의 탑.
적절히 미래적이면서도 노스렌드의 얼음 느낌을 아주 잘 조화해 낸 것 같다.
난이도는 매우 쉽다.
대충 광으로 녹이며 진행이 가능. 체감상 68~70레벨 던전이 아닌가 싶다.
죽음의 기사와 첫 파티플레이를 해보았는데,
그 화려함에 반해버렸다.
질 수 없어 탈태를 한 모습.
렙업엔 역시 악흑이 안정적이고 좋다.
나름 화려한 스킬을 자랑하던 3번째 보스.
다이아몬드 더스트 같은 기술을 선보였다.
뭐 그래봤자 금방 죽었지만.
마지막 보스인 케리스트리자.
드랍 템은 별게 없었다.
북풍의 땅 마지막 퀘스트 모습.
스토리가 슬슬 전개되어가고 있다.
북풍의 땅을 졸업하니 대충 레벨이 72.
다음 지역인 용의 안식처로 이동을 했으나, 울부짖는 협만을 먼저 가는 것이 좋다는 말에 다시 배를 탔다.
배를 잘 보니 거대한 거북이였다.
웬지 좀 으스스하다고나 할까.
울부짖는 협만에 도착.
새로운 종족 엔피씨들과 해적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눈덮인 고원과 수풀이 적절히 어우러진 지역이었다.
참고로 얼라이언스는 메네실 항구에서 배를 타서 오지만,
호드는 언더시티에서 비행정으로 올 수 있다.
얼라도 비행정 놔줘라!
이 지역엔 일종의 케이블 카 같은 이동 수단이 있다.
카누를 타고 이동하는 퀘스트도 존재.
매우 빠르다.
아직 얼마나 더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노스렌드 여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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