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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08/10/17 02:26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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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Vacation - I miss you
Pacific 리뷰에서 J-House에 지친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래도 이 May의 보컬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올해 8월에 나온 I miss you EP 앨범에선 사랑스러움이 극을 넘어선 느낌.
Sweet Vacation은 1990년생 여고생 출신(?)의 May와 1977년생 DJ 출신 Daichi의 듀오로 이루어진 혼성 하우스팀으로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작년에 데뷔, 발랄함으로 인기를 끌며 벌써 3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발랄함을 내세우는 테크노팝 넘버 외에도 GN'R의 sweet child o'mine이나 신디 로퍼의 The Goonies 'r' Good Enough, 마돈나의 Material Girl, 콜드 플레이의 Speed of Sound 같은 유명 곡들을 역시 발랄하게 편곡하여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다.
뭐, 판에 박힌 하우스 트랙이니 금방 질린다느니 하는 불만이 많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 음악을 하고 있지만, 역시 좋은 건 좋은거다. 질릴 때까지 발랄함에 취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I miss you 〜ユメデアエタラ〜
So-net「みんなのテレビ」SweetVacation.TV(第1回)
홈페이지도 아주 시원하게 꾸며져 있다. 역시 풀 사이즈가 대세.
이런 뮤직씬이 국내에도 필요하다.
올해 8월에 나온 I miss you EP 앨범에선 사랑스러움이 극을 넘어선 느낌.
Sweet Vacation은 1990년생 여고생 출신(?)의 May와 1977년생 DJ 출신 Daichi의 듀오로 이루어진 혼성 하우스팀으로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작년에 데뷔, 발랄함으로 인기를 끌며 벌써 3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발랄함을 내세우는 테크노팝 넘버 외에도 GN'R의 sweet child o'mine이나 신디 로퍼의 The Goonies 'r' Good Enough, 마돈나의 Material Girl, 콜드 플레이의 Speed of Sound 같은 유명 곡들을 역시 발랄하게 편곡하여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다.
뭐, 판에 박힌 하우스 트랙이니 금방 질린다느니 하는 불만이 많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 음악을 하고 있지만, 역시 좋은 건 좋은거다. 질릴 때까지 발랄함에 취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I miss you 〜ユメデアエタラ〜
So-net「みんなのテレビ」SweetVacation.TV(第1回)
홈페이지도 아주 시원하게 꾸며져 있다. 역시 풀 사이즈가 대세.
이런 뮤직씬이 국내에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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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출신의 그 아이돌이구만!
방콕 아이돌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