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e Sweetnam - HumanSkye Sweetnam - Human
Posted at 2008/09/10 04:42 | Posted in Rhythm&Lyrics/Front Stage
제2의 에이브릴 라빈이라 불러도 무방한 스카이예 스윗넘(발음이 맞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캐나다 태생의 파퓰러한 록을 표방하는 여성 보컬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제2의 에이브릴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1988년생으로 2003년에 첫 앨범인 Noise from the Basement를 발표하고 유럽 등지로 투어를 다니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 시기에 브릿니 스피어스 공연의 오프닝을 서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는 듯. 이후 각종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오다가 작년에 2집 Sound Soldier를 발표하고 활동 중(작년 10월에 캐나다에서만 발매되었고 올해 2월, 그녀의 MySpace를 통해 보너스 트랙을 포함한 정식 앨범이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1집을 들어보면 에이브릴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성향을 보였지만, 2집에서는 보다 과감한 시도를 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그녀의 말에 따르자면 2집은 Nine Inch Nails와 Britney Spears의 만남이라고 하는데,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단순 팝 노선을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색채를 입혀 보다 록적인 성향을 내세우고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비주얼적인 면은 분명 에이브릴 보다 떨어질지 몰라도(물론 그녀의 캐릭터에 더욱 매력을 느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충분히 어필 가능한 보컬과 생동감을 가지고 있기에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창완씨 말 대로 목소리에 천연 컴프레셔가 장착된 비밀병기 아니던가!
어쨌든 캐나다 태생의 파퓰러한 록을 표방하는 여성 보컬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제2의 에이브릴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1988년생으로 2003년에 첫 앨범인 Noise from the Basement를 발표하고 유럽 등지로 투어를 다니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 시기에 브릿니 스피어스 공연의 오프닝을 서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는 듯. 이후 각종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오다가 작년에 2집 Sound Soldier를 발표하고 활동 중(작년 10월에 캐나다에서만 발매되었고 올해 2월, 그녀의 MySpace를 통해 보너스 트랙을 포함한 정식 앨범이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1집을 들어보면 에이브릴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성향을 보였지만, 2집에서는 보다 과감한 시도를 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그녀의 말에 따르자면 2집은 Nine Inch Nails와 Britney Spears의 만남이라고 하는데,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단순 팝 노선을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색채를 입혀 보다 록적인 성향을 내세우고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비주얼적인 면은 분명 에이브릴 보다 떨어질지 몰라도(물론 그녀의 캐릭터에 더욱 매력을 느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충분히 어필 가능한 보컬과 생동감을 가지고 있기에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창완씨 말 대로 목소리에 천연 컴프레셔가 장착된 비밀병기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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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의 추억2009/05/10 12:45 [Edit/Del] [Reply]이거 퍼가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