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M 랭킹 1월 5일자DMM 랭킹 1월 5일자

Posted at 2011/01/27 07:42 | Posted in Another World/Ranking

좀 늦었지만, 그래도 월례 행사인데 올려본다.
2011년 첫 차트는 역시나 작년의 기세를 이어 미카-리코가 공동 1위, 천수가 그 뒤를 이었다.
3인의 트로이카가 그대로 정복한 셈.



본좌, 악키는 정말 대단하다.


탑 10을 보자면 기존의 탑 랭커들 외에도 뉴페이스들이 다수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최근 엄청난 활동의 니시나 모모카를 비롯하여 하루사키 아즈미, 루카와 리나 등이 탑10에 가세 했다.

미카의 경우는 현재 예정된 신작이 없을 정도로 소진한 분위기인데,
이를 니시나 모모카가 바톤 터치라도 한 모양으로 맹렬하게 폭주 가동 중이다.



올해에도 리코의 강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OD 이적 첫 작품도 괜찮게 나왔기에 기대감도 계속 고조되는 모양.
다음 작품은 학교 코스프레 작품이 예정되어 있다.






08~09의 에로카와이, 09~10의 구세주, 그리고 2010을 하얗게 불태운 마약 미카에 이어
10 하반기부터 폭주 중인 니시나 모모카가 새로운 대세로 등장.
현재 예정된 신작만 10여개가 훌쩍 넘는 등, 이대로라면 제2의 하마사키 리오는 문제 없어 보인다.
모모카의 활약이 올해 판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프리 전향 후 여러 메이커를 오가며 물오른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아즈미의 상승세는 예견할 수 있었달까.
다수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으니 계속 즐겁게 기다릴 수 있을 것이다.
노모 쪽도 간헐적으로나마 이어가길 바랄 뿐.





루카와 리나가 드디어 탑10에 등극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
최근 작품들에서 감도가 오를대로 오른 모습을 보여준게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을 것이다.
올해도 기대하마!

다음 작품은 운동부 코스프레!







마시로 광이 여전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리없이 사야마 아이도 계속 인기를 얻고 있는 모양이다.
미노리가 살짝 주춤하긴 했지만 리느님을 필두로 탑30위 권에 IP 배우들이 대거 포진.

후지메구는 돌연 은퇴 덕분에 순위가 잠시 오른 모습이다.
오구나나, 호시노 아스카의 상승세도 주목.


개인적으로는 데뷔작을 보고 실망하였지만, 현지에선 반응이 좋았던 모양.
3작품 만에 SOD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이후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 진다.
스타일 상 전속 이적이라면 S1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긴 하는데...






완성형 처자, 오구나나는 더해지는 미모와 더불어 소방호수 같은 시오후키로 연일 화면을 수놓는 중.
2월 25일자 신작은 연속사정 13연발 컨셉인데, 첫씬부터 사상 초유의 3P를 통한 7연발 사정을 행한다고 한다.
거기에 더블 이라마치오, 11회 곳쿤에 10회 시오후키까지 작렬한다고 하니 엄청난 작품이 나올 듯 싶다.







50위권에선 역시 유리아님과 츠카사쨩의 상승세가 반갑게 보인다.
히로사키 료코 역시 현지에서 인기몰이를 계속 하는 모양.

무디즈로 이적 후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유리아님.
다음 신작에선 M 플레이를 하게 될 예정.
근 2년간 치녀 플레이로 일관한 그녀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스샷을 보니 무디즈 놈들이 결코 호락호락하게 찍은 것 같지 않던데...






토 나올 것 같은 미모와 점점 개량되는 바디를 보며 뿌듯한 사람은 나뿐이 아니었나 보다.
부디 롱런해 주길 바랄 뿐.
츠카사의 다음 신작은 남도 로케 작품인데, 그 다음 작품은 4초 합체 시리즈로 예정되어 있다.







뭐, 나머지는 비슷 비슷.
IP로 옮긴 하라다 아키에가 마유급으로 성장해 줄지에 관심이 가는 정도.

줄곧 추천하던 카토 리나가 드디어 탑100 안에 진출. 육덕마녀 마저 넘어섰다.
시로오토 출신으로 프레스티지에서만 활동하면서 이정도 성적은 전무후무하지 싶다.
현재 프레스티지에서의 작품은 엊그제 발매한 New REC가 마지막인데, 앞으로의 움직임이 궁금해진다.

예상컨데, 현재 프레스티지에서 리나에게 하는 푸쉬를 보건데,
호시노 미유나 구세주 처럼 전속 이적의 길을 걸을 것 같지는 않고 당분간 지금의 포지션을 유지할 것 같긴 하다.






한편 요번에 나온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예정된 신작이 하나도 안남게 된 에로카와이.
베스트판만 줄줄이 예정이다. 작년 말에 찍은 TMA 작품이 남아있긴 한데 발매일은 미정.
작년부터 줄곧 극장 댄서 및 이벤트 활동만 하고 있는데, AV쪽은 차츰 손을 떼지 싶다.


몇일전 열린 BRW108 이벤트에서 수오 유키코와 함께 출연.









아악, 이번달에도 나의 하이텐션 사야가 차트에 없다니!!

사야 역시 극장 댄서 활동을 위주로 하고 있다.
최근 E컵으로 속옷을 모두 바꾸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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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 달기 운동 본부
    루카와 리나라...-.-+
  2. 아오이 츠카사
    는 슬슬 앨리스제팬을 떠날 심산인가 보군요.

    0초합체 시리즈는

    왠지 떠나기 전이나 물갈이 전에 찍는거 같은 이미지라.
  3. ㅋㅋ
    호시노 아스카는 당최 일본에서 인기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정말 볼품없게 깡마른 체격에 빈티나는 얼굴....
    도대체 장점이...
  4. 곤조박
    모모카 니시나는 하마사키 리오의 후계자인 듯 합니다.

    공장과 관련된 애칭을 하사하심이..
  5. 모모카 공장되면 모으기 힘들어 지는데........ ㅡ.ㅡ;;;
  6. 아아
    진짜 루카와리나는...첨에 루카와리나가 S1의 새 기대주라는 글을 보고 '루카'와'리나'두명인줄 알았었는데 ㅋㅋ 사진과 영상의 싱크로율이 매우 높은 배우 중 하나라...AV하기엔 진짜 아까운 페이스;
  7.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수놓은 듯한 명품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아아님//ㅋㅋ '루카'와 '리나' 말 되는데요? ㅋ
  8. mk
    그런데 최근에 Suo Yukiko가 활동이 뜸하네요. 더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9. 11
    마약은 모죠?
  10. 블루스
    오구라나나는 이번에도 탑10에 못들어갔네,,,;;;
    페이스,사이즈,액트 모두 훌륭한데,,,,
    회사가 좀 약해서 그런가,,,,
    그녀의 탑10 진입을 기다리며~~~
    나나짱~~깡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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