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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열정/Serie A
- Post at | 2010/08/30 12:33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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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10-11시즌 1라운드
드디어 대망의 개막을 한 세리에A.
나름 이번 시즌은 유베, 밀란 등 강호들의 이적 시장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제노아를 필두로 중위권 팀들의 세도 만만치 않게 예상되어, 보다 재미있는 시즌이 예상된다.
늘 그렇듯이 로마를 위주로 경기 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로마는 개막전을 홈에서, 그것도 오랜만에 A로 승격한 체세나를 불러들여 치루게 되었다.
로마로 와서 살만 빼다가 1달 부상을 끊은 아드리아누가 제외되었고 메네즈-부치니치-토티의 3각 편대로 나온 로마.
하지만...
전반적으로 주도권을 가져간 로마는, 그러나 몇차례의 좋은 찬스를 날려버리며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고
날카로운 체세나의 역습에 고전하다가 결국 0-0으로 무승부.
토티는 특유의 말년병장 움직임으로 번뜩이는 패스를 찔러주다가는,
후반 들어 본격적으로 슈팅을 날리며 득점을 노렸지만, 전부 아쉽게 불발되었고 부치니치는...
오히려 스켈레토, 나가토모, 지아체리니 등 체세나의 빠른 선수들에게 양 사이드를 털려대며
실점 위기를 수차례 맞이했지만, 체세나의 자비 덕분에 간신히 무승부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체세나는 양쪽 사이드를 이용한 무시무시한 스피드의 닥돌 공격이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장하여 좋은 활약을 보인 일본의 나가토모 유토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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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Cesena 0-0
Roma (4-3-2-1): Julio Sergio 6,5; Cassetti 5, Mexes 6, Juan 6, Riise 5,5; De Rossi 6 (29' st Brighi sv), Pizarro 6,5, Perrotta 5,5 (33' st Okaka sv); Menez 5 (19' st Taddei 6,5); Vucinic 6, Totti 6,5. A disposizione: Lobont, G. Burdisso, Rosi, Simplicio. All.: Ranieri
Cesena (4-3-3): Antonioli 7; Ceccarelli 6,5, Von Bergen 6, Pellegrino 6, Nagatomo 7; Appiah 5,5 (27' st Piangerelli sv), Colucci 6, Parolo 6,5; Schelotto 6,5, Bogdani 5,5, Giaccherini 7. A disposizione: Cavalieri, Petras, De Feudis, Ighalo, Djuric, Malonga. All.: Ficcadenti
Arbitro: Gava
Marcatori: -
Ammoniti: Colucci (C); Nagatomo (C); Vucinic (R); Totti (R); Piangerelli (C); Okaka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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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평점
세르지우 5 - 실점할 뻔 했지만 상대의 자비 덕분에 모면.
주앙 6 - 안정적으로 수비했지만 상대 스피드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맥세 7 - 열정적인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가담이 정말 멋졌다.
리세 4 - 공격쪽에 가세하다보니 수비 시 공간을 수차례 내주었다.
카세티 5 - 수비 위주로 플레이 하나 했지만, 몇차례 시원스레 상대의 공격을 허용했다.
피사로 6 - 열심히 빌드업을 해주었다.
데로씨 4 - 오늘은 투지도 별로 안보이는 등, 컨디션이 저조해 보이는 모양새.
페로타 5 - 늘 그렇듯이 열심히 뛰어다녔다.
메네즈 6 - 열심히 돌파를 하며 달렸지만, 늘 그렇듯이 실속은 없었다.
부치니치 4 - 프리 시즌의 저조한 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토티 6 - 의욕을 보였지만, 결국 팀이 무승부로 가자 매우 짜증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데이 5 - 제법 윙질을 좀 해주긴 했다.
브리기 5 - 마지막 찬스가 정말 아쉬웠다.
오카카 5 - 토티의 힐 패스를 받아 폭풍 돌파를 한번 보여준 이후로 안보였다.
로마는 끝내 인테르에서 니콜라스 부르디소를 영입에 성공.
완전 이적으로, 이적료는 무려 8m이나 한다고 한다.
인테르는 로마에게 별로 팔고 싶지 않아 계속 유베에 내주는 것을 검토한 모양이었는데,
선수 본인의 의지로 결국 로마에게 팔았다고. 그래서 무지하게 가격만 올랐구나.
8m이면 최근 몇 시즌간 로마가 영입한 Top3의 이적금액에 속한다... 메네즈, 밥티스타에 이어 부르디소라니...
부르디소가 비록 지난 시즌 임대로 괜찮은 활약을 펼치긴 했지만,
인테르에 있을 적엔 B군이라 불리며 쩌리 취급이었는데, 8m은 너무하지 않은가 싶다.
은행 관리 상태에서 8m이라니...
안드레올리, 모따를 판 돈에다가 피오렌티나에게 3m 정도에 체르치를 팔게 된 덕분에 이 이적료를 지불할 수 있었던 모양.
지난 겨울에 밥티스타랑 스왑딜 했으면 좋지 않았던가!!
완전 이적으로, 이적료는 무려 8m이나 한다고 한다.
인테르는 로마에게 별로 팔고 싶지 않아 계속 유베에 내주는 것을 검토한 모양이었는데,
선수 본인의 의지로 결국 로마에게 팔았다고. 그래서 무지하게 가격만 올랐구나.
8m이면 최근 몇 시즌간 로마가 영입한 Top3의 이적금액에 속한다... 메네즈, 밥티스타에 이어 부르디소라니...
부르디소가 비록 지난 시즌 임대로 괜찮은 활약을 펼치긴 했지만,
인테르에 있을 적엔 B군이라 불리며 쩌리 취급이었는데, 8m은 너무하지 않은가 싶다.
은행 관리 상태에서 8m이라니...
안드레올리, 모따를 판 돈에다가 피오렌티나에게 3m 정도에 체르치를 팔게 된 덕분에 이 이적료를 지불할 수 있었던 모양.
지난 겨울에 밥티스타랑 스왑딜 했으면 좋지 않았던가!!
한편 밀란은 마찬가지로 승격팀인 레체를 홈으로 불러들여 개막전을 치루었다.
그리고 산 시로에는 거대한 외계인 모함이 내려왔으니...
딩요의 라보나 크로스를 보고는 외계 강림을 실감하게 되었다.
딩요가 다시 외계인 모드로 부활하며 괴물같은 활약. 거기에 파투도 부응하며 폭풍같은 골.
피를로, 가투소, 암락, 쉐돌이 등 역전의 노장들마저 지난 시즌의 무기력함을 떨쳐낸 플레이를 선보이며 4-0으로 승리.
마지막 골을 장식한 인자기옹을 보고는 그만 눈물이...
물론 상대가 승격팀 레체이고, 최약체로 분류되는 팀이긴 하지만,
이정도의 퍼포먼스라면 이번 시즌 충분히 기대해 볼만 하다. 거기에 밀란은 에이스 카드를 데리고 오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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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TABELLINO
MILAN-LECCE 4-0
Milan (4-3-3): Abbiati 6; Bonera 6, Nesta 6.5, Thiago Silva 7, Antonini 6.5; Ambrosini 6.5 (26'st Gattuso sv), Pirlo 7.5, Seedorf 6; Pato 8.5 (31'st Boateng), Borriello 5.5 (15'st Inzaghi 7), Ronaldinho 8.
A disposizione: Amelia, Papastathopoulos, Abate, Oduamadi. All.: Allegri 7.5.
Lecce (4-3-2-1): Rosati 6; Donati 5.5, Sini 6, Ferrario 5.5, Giuliatto 4 (32' Chevanton 5.5 (44'st Brivio sv)); Munari 5 (8'st Piatti 5), Giacomazzi 5, Großmuller 5.5; Mesbah 5; Corvia 5.
A disposizione: Benassi, Reginiussen, Gustavo, Bergougnox, Bertolacci. All.: De Ca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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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피셜로 즐라탄 영입을 완료.
첫 시즌 임대 후 완전 이적 24m의 조항으로 영입을 성공했다고 한다.
무려 에투+40m이라는 어마어마한 가치로 바르셀로나에 간 즐라탄을 이정도에 데려올 수 있다니,
바르샤의 팀 사정도 있었겠지만, 베총리 & 갈리아니의 능력도 참 대단하긴 하다.
한편, 즐라탄을 영입하며 훈은 14m에 살케로 보내고 쩌리엘로는 유베로 보내는 것이 거의 확정이라고 하는데...
더불어 잉여 전력 칼라제를 제노아로 보내는 것이 거의 성사 단계에 이르렀다고.
덕분에 호빙요를 영입할 수 있다고 한다!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인데, 거의 확정적이라고. 호빙요의 베프인 딩요가 호빙요를 설득했다고 하니...
맨시티에선 호빙요를 빨리 처분하기 위해 이적료도 10m 정도로 할 수 있다고 하는 모양.
진짜 베&갈은 영입의 귀신이 아닌가 싶다.
기존 즐딩파에 호빙요 가세라면, 이거 챔스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호빙요가 맨시티 이적 후 기대에 못미쳤다지만, 밀란은 브라질리언의 천국인 팀 아니던가.
첫 시즌 임대 후 완전 이적 24m의 조항으로 영입을 성공했다고 한다.
무려 에투+40m이라는 어마어마한 가치로 바르셀로나에 간 즐라탄을 이정도에 데려올 수 있다니,
바르샤의 팀 사정도 있었겠지만, 베총리 & 갈리아니의 능력도 참 대단하긴 하다.
한편, 즐라탄을 영입하며 훈은 14m에 살케로 보내고 쩌리엘로는 유베로 보내는 것이 거의 확정이라고 하는데...
더불어 잉여 전력 칼라제를 제노아로 보내는 것이 거의 성사 단계에 이르렀다고.
덕분에 호빙요를 영입할 수 있다고 한다!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인데, 거의 확정적이라고. 호빙요의 베프인 딩요가 호빙요를 설득했다고 하니...
맨시티에선 호빙요를 빨리 처분하기 위해 이적료도 10m 정도로 할 수 있다고 하는 모양.
진짜 베&갈은 영입의 귀신이 아닌가 싶다.
기존 즐딩파에 호빙요 가세라면, 이거 챔스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호빙요가 맨시티 이적 후 기대에 못미쳤다지만, 밀란은 브라질리언의 천국인 팀 아니던가.
한편, 이번 시즌 폭풍 같은 영입을 하며 명가의 재건을 외친 유벤투스.
하지만, 영입 목록들이 시원치 않아 큰 기대는 안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개막전 결과도 실망스러웠다.
바리 원정을 떠나 무기력한 경기 끝에 0-1 패배.
유베에서 몸담았던 알미론이 중원을 지배하며 바리를 승리로 이끌었다는 모양이다.
기대를 모았던 크라시치는 물론이고 콸리아렐리, 란자파메, 페페 등 새로 가세한 인원들이 시원치 않았던 듯.
첫 단추부터 어긋나게 되었는데, 과연 이번 시즌에도 칠벤투스의 굴욕을 이어갈지 궁금하다.
BARI-JUVENTUS 1-0
Marcatori: 43' Donati (B)
BARI (4-4-2): Gillet 6; Belmonte 6, A.Masiello 6,5, M.Rossi 5,5, S.Masiello 6,5; Alvarez 6,5 (46' st Pulzetti sv), Gazzi sv (15' pt Donati 7), Almiron 7,5, Ghezzal 6,5; Kutuzov 6, Barreto 6,5 (31' st Castillo sv).
JUVENTUS (4-4-2): Storari 6; M.Motta 6, Bonucci 5, Chiellini 6,5, De Ceglie 5; Krasic 6 (1' st Martinez 5,5), Melo 5,5 (17' st Sissoko 5,5), Marchisio 5, Pepe 5 (13' st Lanzafame 6); Quagliarella 5,5, Del Piero 5,5.
한편, 결국 디에구를 볼프스부르크로 내준 유베는 콸리아렐리를 임대로 업어오게 되었다.
또한 10년간 팀과 함께 했던 골 삽입 머신, 트레골을 프리로 풀어주게 되어 결국 한 시대를 풍미한 트레제게는
에르쿨레스라는 팀으로 이적, 축구 인생의 마지막을 시작.
그대신인지 뭔지 밀란으로부터 쩌리엘로를 데려올 기세.
또한 10년간 팀과 함께 했던 골 삽입 머신, 트레골을 프리로 풀어주게 되어 결국 한 시대를 풍미한 트레제게는
에르쿨레스라는 팀으로 이적, 축구 인생의 마지막을 시작.
그대신인지 뭔지 밀란으로부터 쩌리엘로를 데려올 기세.
인테르는 볼로냐 원정을 떠나 득점없이 0-0 무승부. 볼로냐 골키퍼 비비아노가 날라다닌 덕분이라고 한다.
특별한 보강 없이 감독만 바뀐 인테르는 로마와의 수페르 코파에서는 나름 강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AT마드리드와의 슈퍼컵에선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2 패배를 당한 모양.
세리에A 공식 개막전으로 치뤄진 우디네세-제노아의 경기는 메스토의 그림같은 오버헤드 슛으로 제노아가 승리.
이번 시즌 폭풍 영입을 이룬 팀인 만큼, 어디까지 올라올지 기대된다.
산체스, 인러 둘 다 로마 다오!!
피오렌티나와 나폴리의 대결은, 심판의 명박스러운 짓 끝에 1-1 무승부를 거두었다고 한다.
나폴리는 원정에서 그리 강한 팀이 아닌지라, 피오렌티나의 시작이 아쉽게 되었다.
아무래도 장기 부상을 끊은 요베티치의 공백이 아닌가 싶은데... 미하일로비치가 어떤 지도력을 보일지 궁금하다,
아깝게 챔스 예선에서 떨어진 삼프도리아는 라치오를 홈으로 불러들여 2-0 승리.
홈에서 강한 모습을 이번 시즌에도 이어갈 모양이다.
라쵸는 당연하겠지만, 이번 시즌도 강등권에서 헤맬 것 같은 예감. I Love LOTITO.
파르마는 유베에서 넘어온 지오빙코의 활약 덕분에 승격팀 브레시아를 상대로 2-0 승리.
이번 시즌엔 유로파 진출권 정도는 따지 않을까 싶다.
키에보는 카타니아를 상대로 2-1 승리.
역시나 에이스, 펠리씨에르가 날라다닌 모양이다.
팔레르모와 칼리아리의 경기는 0-0 무승부.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팀인 칼리아리의 선전이 아쉽구나.
라짜리, 코쑤, 마트리 등 주축 전력을 모두 지킨 만큼, 이번 시즌 선전을 기원해 본다.
팔레르모는 별다른 손실 없이 보강을 적절히 한 편이라, 이번 시즌 역시 4위권 경쟁에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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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뉴까정!! 진짭니까? 크~~
밀란은 화수분인가요?
바르샤 입장에선 즐라탄과의 이별은 잘 된 듯..
다른 이유를 떠나서 스타일이 틀린 탓에..
마치 타이슨의 몸에.. 레너드의 오른팔을 붙여놓은 듯.. 해서리
초딩요까지 오면 정말 쩔 것 같습니다 ㅋㅋ
즐라탄의 활약도 기대~~!
밀란이 이번시즌의 폭풍영입으로 참 기대가 되네요~
로마가 힘들 바에야,
인테르 좀 밀어내고 스쿠테토를 땄으면 합니다.
오랜만에 챔스 DNA도 좀 발휘해 주고!
세리에a는 그냥 외국방송으로 보시나요 ? 이번시즌부터 아예 중계 자체를 안하던데 국내방송에선 오히려 라리가보기는 편해졌는데 작년에 2개 방송국에서 하던 리그를 갑자기 중계를 안해버리니 mbc kbs는 해외축구 중계자체를 안하던데 sbs는 쓸데없는 spl이나 사오질 않나 화질 좋은데 있으면 링크라도 ;;;
인터넷에서 외국 중계로 봅니다.
보통 미디어셋의 저스틴 TV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경기 당일 에로당에 가면 중계 좌표들을 용자들이 제공해 주니 그중에 제일 화질 괜찮은 곳을 선택해 봅니다.
그래봤자, TV 중계랑은 비교가 안되니... 어서 한국 선수가 세리에팀으로 이적하기만을 바랄 뿐이죠 ㅋㅋ
밀란이 드디어 날개를 필것 같네요
밀란은 곧 평균연령이 40 되지 않을까요...
ㅆㅂ 유베는 시작부터 막장포스라니.. ㅠㅠ
그나저나 저 바리 콘프로스트닭놈들은 왜케 홈경기에 강한다요.. 지난시즌에 인테르도 발르더만..
밀란팬으로써 정말 최고의 1주일인거 같아요.
[베][갈] 이라고 무수히 깠지만... 베 & 갈은 진정 영입의 신인건지.. 그저 ㅎㄷㄷ합니다.
앞으로도 잘해주기만 기대할뿐이네요 ㅎㅎㅎ
확실히 밀란은 베총리의 스캔들을 무마하려는 속셈이 보이는데
그로인한 폭풍영입. 호비뉴도 거의 영입확정이죠.ㅋ
외계인이 돌아왔다...ㅎㄷㄷㄷ
딩요 플리플랩 이후 라보나 보면서 전 딩요가 다시 외계인이 된것을 직감했습니다 ㅎㅎ
체중도 전성기 바르샤 시절이라죠?ㅋㅋ
근대 로마 ㅠㅠ 내 토토 어쩔껴?ㅋㅋㅋㅋ
제가 잘못 본건 아니겠죠? 그 딩요가 이 딩요 맞는 거죠????!!!!!!!!!!!!!!!!!!!!
다시 인간계를 벗어나시네요 ㅎㄷㄷ
그나저나 인테르는 감독 덕에 왠지 마이너스 될 거 같은..-_-;;
한 4위쯤 하면 되겠네요 왠지 그 양반은 딱 거기가 잘 어울리는데 ㅋㅋ
암튼 로마 자리는 좀 비워놓게나들...-_-;; 둘이서만 해먹지 말고
밀란은 이번시즌도 수비가 걱정... 네스타가 부상당하면 같이 폼 하락하는 실바..... 이 중앙라인이 걱정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