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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10/08/19 02:15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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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ina Pallot - Learning to Breathe
이번에 소개하는 Nerina Pallot은 영국 태생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노래부터 들어보자.
1975년 런던 태생의 그녀는 2001년에 데뷔 앨범 Dear Frustrated Superstar를 내고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몇몇 싱글이 소소히 히트했고 Bryan Adams의 투어에 참여하는 등의 실적을 보인다.
이후 2006년에 두번째 앨범인 fires를 발매, UK 앨범 차트 14위 까지 오르는 선전을 보였고
Everybody's gone to war 같은 히트 싱글도 생겨났다.
가장 히트한 곡.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데, 21세기 전후로 많이들 나왔던 소프트 팝롹의 느낌을 보이지만서도
수록곡 하나하나가 나름 리드미컬한 구성을 가지며 계속 듣게 만드는 매력을 가졌다.
프로듀싱에 Howard Willing, Eric Rosse 같은 나름 내노라 하는 인물들이 참여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이 물씬 난다.
작년에 3번째 앨범인 The Graduate를 발매. 하지만 반응은 시원찮았던 모양.
개인적으로 듣기에도 역시 fires 앨범에 못미친다.
그래도 들어줄 노래는 많았던 앨범.
요새는 계속 투어 등을 하며 활동하는 모양.
앞으로 더 괜찮은 작품들을 들려주길 기대해 본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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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 소개해주셔서 감사...
전 좀전에 조규찬 9집을 지를까 고민중이었는데...
괜춘한데요?
뮤직비디오가 신선하네요 ㅋㅋ 중간에 문희준인줄알고 깜짝놀랐습니다.
한동안 들을 맘에 드는음악이 없어서 해매었는데 좋은 가수를 알고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