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생일!


나르샤의 망사와 Miss A의 힙에 잠깐 미쳤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오늘은 햄촤의 생일이 아니던가.

요새 일본 진출 준비로 바쁜 모양인데, 일본에서도 대박나길 기원한다.
이미 일본에 알려진 한국 걸그룹 중엔 카라가 으뜸의 인지도라고 하는데, 여세를 잘 몰아가주길.


아래 생일기념 월페이퍼 출처- 애착.








모닝그무스메를 비롯한 하로프로 애들도 카라에 강한 인상을 받은 모양.
얼마전 발매한 새 싱글, 청춘 콜렉션 PV 촬영장에서 카라의 미스터 엉덩이 춤을 추는 모습이다.
큐트 멤버들도 카라의 노래를 즐겨듣는다고.
스즈키 아이리가 이 춤을 매우 잘춰, 마리더를 비롯 다른 멤버들에게 전수해 준다고도.





일본의 한 고딩들이 문화제에서 카라 카피 공연을 작렬.
루팡-워너-프리티걸-미스터 메들리 코스.
일본 여중고생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가 있는 모양.





이쯤에서 복습하는 카라의 세일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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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에서는 소시보다는 카라가 더 먹힐듯..
    아이돌 소비층도 그렇고, 섹시보다는 큐트쪽이 더 먹히는 시장인 지라..
    그래도 일본 진출하면 한국에서의 활동이 줄어드니 안타까울듯요..

    햄최 생일축하합니다요..

  2. 으하하~ 카라의 세일러문 처음 봤는데 완전 싱크로 끝장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

  3. 태어나줘서 고마워 ㅠㅠ

  4. ㅋㅋㅋ

    세일러문 웬지 입모양마저 똑같아 보임

  5. 역시 우리 듣보가 최고죠.

    나를 AV에 빠지게 만들어준..(엥?)

    아니..

    나를 덕후의 길로 인도해준 우리 듣보

    참 고맙고..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Reply Address Modify

  6. 저두 이제는 어느 덧 상당히 햄촤의 팬이 되었나봐여 ㅋㅋ
    머 그래봐야 무관심에서 살짝 응원하는 정도로 바뀐게 다이긴해도

    일본에서는 구하라인기가 더 좋은거 같던데...
    햄촤의 불굴의 끈기와 진정성이 통하는 그 날이 오겠죠 ㅎㅎ

  7. 아 세일러문 어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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