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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7/15 13:32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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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시청료 파해법
이런거 퍼뜨린다고 고소 할지 모르겠지만.
꽤 예전에 만들어진 것 같은데, 요새도 통용될라나 모르겠다.
웃긴게, 이 만화는 노무현 정권때 수구 단체에서 만들어 배포한 것이다.
부메랑이란 이런 것인가.
"국가기간방송인 KBS가 주권자인 국민보다 정권의 대변에 앞장선다면 국민은 시청료를 낼
이유가 없다. 그런 방송이라면 국민의 세금이나 시청료가 아니라 특정 정파의 당비로 운영돼야 마땅한 것이다." -
2004.03.18 <조선일보> 사설 '국민의 전파를 되찾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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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방법으로 수신료 안내고 있습니다. 사실은 자취생이라 TV자체가 없죠. 근데 PC에 TV수신카드가 달려있거나 모니터에 TV튜너기능만 있어도 수수료 내라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다 없다고하고 수수료 면제 받았습니다. 혹시 PC로 TV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ㅋㅋ 결국 다 돌아오는 거죠.... 마치 누군가를 욕하면 다른곳에서 자신도 욕을 먹게 된다는 그런......
아 말을 잘 못해서 비유가 이상하지만 알아들어주시길;;
요즘 mb가 경쟁~ 경쟁~하면서 모든게 소비자들을 위한길이라며 오픈 프라이스 제라고
또 장난질을 치기시작하네요 헐....닥치고 받아들이라고 하겠죠...
서울시장 함서 버스노선이랑 청계천 얻어걸리더니 도레파솔라시는 놔두고 미만 치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