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ira Nara


이번 월드컵을 통해 "영혼의 스트라이커"로 거듭나며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게 된,
우루과이의 캡틴, 디에고 포를란.


비록 팀은 4위에 그쳤지만, 포를란의 활약은 눈부신 것이었다.
그런 그는 역시 세계적인 축구선수 답게 기가막힌 여자친구가 있었으니...




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 Zaira Nara.
마라도나의 전 여자친구인 Wanda Nara의 여동생이기도 하다고.
신이 빚은 몸, 특히 둔부가 우주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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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애에선 꼭 남미의 축구 선수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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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반말판's 잉여킹
    • At 2010/07/15 01:11

    세리카님 블로그에서 열폭 돋는 글 발견 진짜 다음생에는 무조건 축구선수출처(http://serika.kr/1837)에는 쫌 더 하드한 사진도 이씀

  1. 포를란의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대단한 넘.. 나같음 진즉 하체 망가졌음

  2. 골든볼을 포를란에게로!!ㅜㅜ

  3. 뒤에서 렌즈에 담았을 때 둔부의 '다이아몬드존'이 형성되는 여성분이 극히 드문데 포를란, 이미 인생의 월드컵을 획득했군요.

    내나이, 34, 축구를 시작하다.

    - the show must go on, Freddie Mercury

  4. 아~~ 세상은 불공평해

  5. 사기야 이건~!

  6. 다음생애에는 꼭 축구를하리라...

  7. 공찰껄 ㅡㅡ

  8. 아흑 골근볼은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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