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연느님이 올해 갈라쇼 노래로 선정했다는 La Roux의 Bulletproof.
생각난 김에 한번 들어보자.
가사가 다소 선정적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 뭐 어처구니 없는 잉여 논란에 그러거나 말거나.
궁금하면 직접 가사를 보고 판단해 보자.
가사보기
Been there done that messed around,
I'm having fun don't put me down
I'll
never let you
sweep me off my feet.
I won't let you in
again,
The messages I've tried to send,
My information's just not
going in.
Burning bridges shore to shore,
I'll break away
from something more
I'm not to not to love
until it's cheap.
Been
there done that messed around
I'm having fun don't put me down,
I'll
never let you
sweep me off my feet.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I won't let
you turn around
And tell me now I'm much too proud
To walk away
from something
when it's dead.
Do do do your dirty words
Come
out to play when you are heard
There's certain things
that
should be left unsaid.
Tick tick tick tick on the watch
And
life's too short for me to stop
Oh baby, your time is running out.
I
won't let you turn around
And tell me now I'm much too proud
All
you do
is fill me up with doubt.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I'll be bulletproof
(Instrumental)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This time baby I'll be bulletproof.
작년에 나름 떴던 밴드인 만큼,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혹시나 모를 사람을 위해 간략히 소개해 본다면,
싱어이자 키보디스트, 프로듀서인 Eleanor Jackson과 마찬가지로 키보디스트이자 프로듀서인 Ben Langmaid가 이룬
영국의 일렉팝, 싱글팝 듀오가 되겠다.
2006년에 만나 어커스틱 음악을 하는 Automan 이라는 듀오를 결성한 것이 시작.
이후 2008년 12월에 La Roux로 첫 싱글인 Quicksand를 발매하고 이듬 해 동명의 첫 앨범이자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 시작.
UK 차트 1위를 기록한 이 노래와 더불어 In for the Kill 등의 싱글이 히트를 기록했다.
그러게 말이네요
논란은 누가 만들고 문제를 삼는건지...
다음에 보니
김연아는 신중했어야했다라는 의견의 글이 꽤 높은 추천을 받았던데...
마오와 연결시켜 해석하고 싶은 사람들이 멋대로 해석하고
그것을 가지고 신중운운하는 건 정말
황색언론들의 논란만들기와
있는 척하고 싶어하는 잉여들의 만남이란...
이미 자신도 다시 깨기 힘든 점수를 만들어놔서 다시 도전하기가
쉽지않은데 그 압박감들 다 벗어던지고 기록을 다시 갱신 못했다고
떠들어대는 나쁜 네티즌들 무시하고 본인만을 위한 즐기는
스케이팅이 되었으면 합니다. 연아양~ㅋㅋ
저도 김연아가 신중했어야 한다 뭐 어쩌니 하는 제목의 블로그 제목은 봤었지만
그게 이걸 말하는 건 진 몰랐네요
이 뭐 병.......... 별 걸 갖고 다 시비네
그럼 지가 곡 선정 해주던가 -_-;;;
어차피 생각 다른 거야 그럴 수 있다지만 신중했어야 했다느니 어쩌니 하는 걸 보면 지가 무슨 ISU 윤리위원회 회장쯤 되는 줄 착각하고 사는 듯
그런게 있을리도 없지만 ㅋㅋㅋ
저도 다음 메인에 그 제목 봤는데...클릭도 않 해봤네요..
요즘엔 다음에도 왠만한 찌라시 저리가라 할 정도의 글들이 넘쳐나는지라....ㅎㅎ
우리 대인배 연느님은..
저런 '글씨들'따위 신경쓰지도 않을 겁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