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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7/01 17:43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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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난 사찰하지 말아줘
할 말이 없는 시대다.
이러다 사찰당하고 일개 코딱지 만한 중소기업 직원도 해고하라고 압력 넣는 것이려나.
참 대단한 정부다. 구전으로만 전해 듣던 독재 정권이 하던 짓을 거의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다는 점이 놀랍달까.
이제 이 정부 추종자들의 반론이 듣고 싶다.
하긴, 이런 팩트 속에서 뭔가 뒤집을만한 반론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거의 창작의 영역이 아닐까 싶으니..
아래 영상은 발단이 된 쥐코 영상.
명예훼손으로 잡아 갈랑가?
관련기사 : 영포게이트 파장, 모처럼 딴날당도 나서는 듯
한편 이 와중에, 북중미 순회 중인 우리 가카께선 파나마 운하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는 모양.
관련 기사 : 운하가 이 나라 경제에...
파나마 운하와 MB 운하를 동급으로 놓고 보는 발상에 경의를 표한다.
누가? 주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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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코가 혹시 식코의 패러디인가요?
동영상도 그렇고 예전 대운하로 습지가 황폐화 된 사진을 보니
마계에서 대마왕이 하나 강림한듯 합네요
젖과 꿀이 흐르는 한반도를 황폐화!!
흠... 나도 인터뷰 준비를 해야하는건가!! 하앍!!
쥐코2를 기대하는건 저뿐인가요?
오늘 밤 절대로 두다리 쭉뻗고 잠들진 못할거다
그게 뭐냐면
나는 별일 없이 산다뭐 별다른 걱정 없다
이번건 니가 절대로 믿고 싶지가 않을거다
그것만은 사실이 아니길 엄청 바랄거다
하지만
나는 사는게 재밌다 하루하루 즐거웁다
나는 사는게 재밌다 매일매일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