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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7/01 13:39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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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아이돌, 시부야 GAL's 결성
AKB48의 성공에 힘입어 단체 아이돌 유닛이 대세가 된 일본.
이번엔 진짜 갸루들로 이루어진 24인조 유닛, 시부야 갸루즈가 탄생했다고 한다.
관련 기사를 소개해 본다.
「승천 페가수스 mix 盛り」등 기발한 헤어스타일로 세상을 흔든 "소악마 ageha(小悪魔ageha)"를 필두로, 10여 종류에 이르는 "갸루계 패션 잡지"가 난립하고 있는 현재. 시부야나 하라쥬쿠 등 젊은이의 거리에는, 다수파가 된 백갸루(白ギャル), 90년대에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현재는 소수파가 된 흑갸루(黒ギャル)등이 항상 포진해 있어 늘상 그 모습을 불 수 있다.
그럼 갸루들은 평상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예를 들어 "소악마 ageha"의 경우에는, 그 메인 타겟은 "밤의 나비(夜の蝶)", 즉 캬바하(キャバ嬢-캬바쿠라에서 일하는 여자를 지칭, 우리나라 식으로는 대충 호스테스에 가깝다)들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여자 중고생이나 여대생에게도 일정수의 갸루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취학 연령을 끝낸 갸루들의 경우, 어떠한 형태로든 성 풍속 산업과 연결이 되고 있는 갸루들이 적지 않다. 본의가 아닐지라도, 갸루라고 하는 존재 자체가 약간 더티한 이미지를 풍기는 현상이다.
그럼 갸루들은 평상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예를 들어 "소악마 ageha"의 경우에는, 그 메인 타겟은 "밤의 나비(夜の蝶)", 즉 캬바하(キャバ嬢-캬바쿠라에서 일하는 여자를 지칭, 우리나라 식으로는 대충 호스테스에 가깝다)들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여자 중고생이나 여대생에게도 일정수의 갸루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취학 연령을 끝낸 갸루들의 경우, 어떠한 형태로든 성 풍속 산업과 연결이 되고 있는 갸루들이 적지 않다. 본의가 아닐지라도, 갸루라고 하는 존재 자체가 약간 더티한 이미지를 풍기는 현상이다.
흑갸루와 백갸루는 말 그대로 피부색으로 구분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짙은 태닝의 피부색을 유지하는 쪽이 흑갸루,
자외선 차단 등을 고려해 옅은 피부색을 유지하는 쪽이 백갸루다.
흔히 갸루하면 떠올릴 수 있는 코갸루(コギャル)나 야만바(ヤマンバ)들이
2000년대 들어 옅은 피부색을 하는 오네갸루(オネギャ)나 아게하(age嬢)로 분파해 나가게 되었고
이를 상대적인 피부색으로 구분하여 백갸루, 흑갸루로 통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스타일들이 통칭 갸루가 되겠다.
교복, 루즈삭스 조합의 코갸루는 2000년대 들어와 사라졌다고 한다.
코스프레가 아니다. 얘네들이 바로 야만바.
2000년대 초~중반에 유행한 갸루의 한 종류로,
일본 민화에 나오는 야마우바(山姥)처럼 손질하지 않은 긴 백발 차림이라 하여 야만바라고 불린다.
짙은 화장에 탈색한 머리를 손질하지 않은 것처럼 흐트러뜨리는 스타일이다.
교복, 루즈삭스 조합의 코갸루는 2000년대 들어와 사라졌다고 한다.
코스프레가 아니다. 얘네들이 바로 야만바.
2000년대 초~중반에 유행한 갸루의 한 종류로,
일본 민화에 나오는 야마우바(山姥)처럼 손질하지 않은 긴 백발 차림이라 하여 야만바라고 불린다.
짙은 화장에 탈색한 머리를 손질하지 않은 것처럼 흐트러뜨리는 스타일이다.
흑갸루는 주로 LA패션이라 불리는 서프계의 개방적인 패션을 즐기고
백갸루는 LA세레부라 불리는 오네계(아가씨 스타일) 패션을 즐기는 경향이 있다.
잠깐 설명 한다는게,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다.
다시 기사를 보자.
또, 남성이 받아들이는 측면에서도 갸루는 평가가 나뉜다. 오타쿠 층에선 갸루의 존재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미인시계(美人時計)"의 자매 서비스인 "갸루시계(ギャル時計)"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사실. 캬바쿠라에 다니는 남성도
많기 때문에 "갸루를 좋아하는 남자"가 일정수 존재하고 있는 것은 틀림 없을 것이다.
미인시계는 모델이 시간 표시가 된 보드를 들고 촬영을 한 사진을 서비스 하는 것으로,
웹용 가젯, 아이폰 어플 등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다시 기사로 가보자.
그렇지만 갸루와 아이돌이라고 하는 두 요소는 지금까지 접점을 가진 적이 없었다. "갸루계" 아이돌이라고 하면
키노시타 유키나(木下優樹菜)가 떠오르지만, 그녀 역시 갸루 잡지에 게재되는 카리스마 모델 정도의 화려함이 아니고 일반인이 친해지기 쉬운 "예쁜" 정도의 레벨이다.
아이돌이라고 하면 "국민적 아이돌 유닛"의 칭호를 '모닝구무스메'에게서 빼앗아 간 'AKB48'이 지금 그 정점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 AKB를 흉내내면서, 어떤 면에서는 정반대의 방법으로 나온 것이 바로, 신인 갸루계 아이돌 유닛, "시부야 갸루즈(渋谷GAL's)" 다.
시부야 갸루즈는 세계 갸루의 카리스마를 자칭 하는 패션 잡지 "egg"의 모델인 "유마치(ゆまち)"와 "아이나(愛奈)"가 프로듀스하는 유닛. 멤버 선발을 위해 열린 "시부야 GAL 틴즈 오디션"에는 총원 4,000명의 응모가 쇄도했다고 한다. 마지막까지 오디션을 통과한 22명에다가 유마치와 아이나의 두 사람을 가세하여 총 24명의 신유닛이 되었다.
"AKB48의 브레이크 이후, 아키모토 야스시(AKB 프로듀서) 패밀리 이외에도 인해전술 유닛이 다수 탄생하고 있습니다만, 갸루들의 유닛은 업계 첫 시도군요. 새로움은 있습니다만, 획일적인 메이크업 덕분에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죽는 부분도 있고, '얼굴 분별이 전혀 되지 않는다'라는 평도 있습니다." (예능 기자)
2006년에는 드라마 "갸루사(ギャルサー)"가 방영, 갸루끼리의 인간 관계가 그려진 적도 있다. 2000년대에 군웅할거 한 갸루계 써클들 처럼 카리스마적 리더가 정하는 "철의 규칙"에 의해서, 일종의 사병단 같은 단체가 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녀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꽤 차갑다.
「AV라면 매직미러호에 실리는 타입」
「멤버를 전부 교체해도 절대로 모를 것이다」
「클렌징 등,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이 "시부야 GAL's"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타입의 유닛인 것은 확실하다.「아키모토 야스시의 단독 승리」라고도 표현되는 현재의 아이돌 유닛 업계에서, 그녀들이 어떻게 싸워 가는 것일까. 차분히 지켜보고 싶다.
아이돌이라고 하면 "국민적 아이돌 유닛"의 칭호를 '모닝구무스메'에게서 빼앗아 간 'AKB48'이 지금 그 정점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 AKB를 흉내내면서, 어떤 면에서는 정반대의 방법으로 나온 것이 바로, 신인 갸루계 아이돌 유닛, "시부야 갸루즈(渋谷GAL's)" 다.
시부야 갸루즈는 세계 갸루의 카리스마를 자칭 하는 패션 잡지 "egg"의 모델인 "유마치(ゆまち)"와 "아이나(愛奈)"가 프로듀스하는 유닛. 멤버 선발을 위해 열린 "시부야 GAL 틴즈 오디션"에는 총원 4,000명의 응모가 쇄도했다고 한다. 마지막까지 오디션을 통과한 22명에다가 유마치와 아이나의 두 사람을 가세하여 총 24명의 신유닛이 되었다.
"AKB48의 브레이크 이후, 아키모토 야스시(AKB 프로듀서) 패밀리 이외에도 인해전술 유닛이 다수 탄생하고 있습니다만, 갸루들의 유닛은 업계 첫 시도군요. 새로움은 있습니다만, 획일적인 메이크업 덕분에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죽는 부분도 있고, '얼굴 분별이 전혀 되지 않는다'라는 평도 있습니다." (예능 기자)
2006년에는 드라마 "갸루사(ギャルサー)"가 방영, 갸루끼리의 인간 관계가 그려진 적도 있다. 2000년대에 군웅할거 한 갸루계 써클들 처럼 카리스마적 리더가 정하는 "철의 규칙"에 의해서, 일종의 사병단 같은 단체가 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녀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꽤 차갑다.
「AV라면 매직미러호에 실리는 타입」
「멤버를 전부 교체해도 절대로 모를 것이다」
「클렌징 등,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이 "시부야 GAL's"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타입의 유닛인 것은 확실하다.「아키모토 야스시의 단독 승리」라고도 표현되는 현재의 아이돌 유닛 업계에서, 그녀들이 어떻게 싸워 가는 것일까. 차분히 지켜보고 싶다.
얘네들이 유마치와 아이나.
유마치는 타카니시 유마(高橋由真)의 애칭.
아이나의 풀네임은 타나카 아이나(田中愛奈).
이 둘은 이미 듀엣을 결성하여 지난 2월 会いたい、今すぐ를 발표,
レコチョク・クラブうた 주간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유마치는 타카니시 유마(高橋由真)의 애칭.
아이나의 풀네임은 타나카 아이나(田中愛奈).
이 둘은 이미 듀엣을 결성하여 지난 2월 会いたい、今すぐ를 발표,
レコチョク・クラブうた 주간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개인적으로 갸루 스타일을 좋아하는 만큼, 기대가 되는 유닛이 아닐 수 없구나.
멤버 개개인을 좀 자세히 봤으면 하는데, 아직 정보가 그정도까지는 나오지 않은 모양.
아무튼 기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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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시리즈에 나온 GAL들 중에도 괜찮은 배우들 많던데..
단 직접 보면 가루물은 극과 극인 표지 싱크땜시 선호하지 않습니다
잘 고르면 로또입니다만...
게다가 자꾸 케로로의 모아나, 여신님의 울드가 생각나서리..
바닐라 시리즈는 나름 검증된 애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역시 갸루 메이커는 Digital Ark가 진리인 거 같습니다.
특유의 조명, 연출빨로 웬간한 애들도 다 뇌쇄적으로 만들어 버리기에 ㅎㅎ
다양성 면에서는 갸루콘도 좋긴 한데, 거긴 몇몇 주력 빼고는 편차가 너무 심해서리 ㅎㅎ
갸루는 ひなのりく가 진리~(゚---^)V
전 桜りお는 넘 빈유라 아웃오브안중...ㅈㅅ ^^;
리쿠녀석 컴백 후 의외로 작품이 가뭄에 콩나듯해서 심란했는데,
지난주 ONEM-077 후반에 살짝 비추시더니
그제 릴된 ONEM-078에서 지대 단독으로 강림해주시더군요.
스펙은 헤어스탈만 살짝 바뀌고 세리카님 바람인 슴가튜닝은 업슴다~ㅋ
전 양식보단 오묘하지만 리쿠 자연산 슴가가 규엽더라구요. ㅋㅋ
발렌타인님 블로그보니 MOODYZ에도 출연한 모양~
은퇴 후 삶의 의지가 꺽였는데 광속컴백이 절 살렸군요~캬캬
몇년 전엔 날라리 취급 당하던 갸루가 요즘 대세긴 한데
윗글대로 갸루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극명한 거 같아요.
전 화장 잘하는 여자가 멋져부러서 갸루가 취향인듯...
여친도 화장빨로 사겼는데 쌩얼에 깜놀~캬캬
세리카님 말대로 갸루 메이커는 digital-ark가 진리인듯 한데,
페티쉬즘 삘이라 끝판에도 맨날 머한두개는 입히고 해서리...
전 끝판엔 홀딱이 좋은데...ㅋㅋ
GARCON은 때거지라 전 정신이 없더라구요.
虎堂의 TDBR 시리즈가 쫌 매니아틱하지만 가장 갸루스러운 거 같음.
kira-kira가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듣보였던 digital-ark에게
요즘 살짝 발리는 느낌인데 명가의 재건을 꿈꿔봅니다...
쓰바~~~T.T
리쿠녀석 두번째 은퇴를 할 꺼 같군요.
점심시간 때 간만에 블로그 가봤더니,
그간 촬영하다 좀 다친 거 같고
부모님이나 친구들 생각도 나고
암튼 AV에 회의를 많이 느낀 거 같네요.
좀 많이 슬프지만 팍팍한 AV에서 벗어나
평범한 그녀의 행복을 기원해봅니다.
헐 그새 또 은퇴인가요.
첫번째 전례로 보아 다시 휘뤼뤽 컴백할 지도 모르니까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갸루는 루미카 양 ㅎㅎ
진짜 스타일이 갸루하길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루미카는 처음엔 괜찮았는데, 노모 보고 정나미가 떨어져서요 ㅎㅎ
흑갸루든 백갸루든 야만바든..... 화장 지운건 보시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