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후키 토크쇼 개최


남자의 로망인 시오후키(潮吹き)를 여성의 시점으로 바라보며, 유명 배우들이 참여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라이브 쇼가 열렸다고 한다.

참여 배우는 물타루의 은퇴 이후 과히 시오후키의 퀸들이라 불릴만한 처자들,  오츠카 사키, 호시노 아카리, 그리고
타치바나 미온(이시카와 스즈카)이 그 주인공들이 되겠다.


크아, 엄청난 조합이 아니던가!

이 아주 바람직한 토크쇼에 관한 기사를 옮겨와 본다.

남자라면 한번쯤 동경하는 여성의 「물총(시오후키)」.지금까지는 남자의 관점에서 "물총이 가능한 여자" 등을 말하는 것이 많았지만, 오늘 밤은 조금 다르다.

바로 여성의 관점에서 보는, "시오후키 그탄 누보(潮吹きグータンヌーボ)" 줄여서 "시오탄누보" 개최다!!


가볍게 음주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로 토크를 했던 모양.


평일밤의 신주쿠 로프트 플러스 원. 관객의 대부분이 남성.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둘씩 여성의 모습도 많아졌지만, 잘 보면 의외로 커플이 많았다. 토크 라이브가 끝나면 물총을 둘이서 시험해 보는 것일까.

게스트는 오츠카 사키, 타치바나 미온, 호시노 아카리의 인기 AV 배우 3명으로 대단히 호화롭다.
그녀들이 등장하자 마자 회장은 단번에 하이 볼티지!
각각의 물총 씬을 소개하는 영상이 흐르자 더이상 월드컵은 생각나지 않을 만큼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 기세로 천장까지 닿아버렸다고.



남자의 입장에서 물총은 많은 무예지도서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참고로 하면 된다고 하여, 이번 토크쇼에서는 여자를 위한 어드바이스가 실시되었다. 실은 물총을 분출하고픈 여자를 위한 체질개선법이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을 3명이 가르쳐 주었다.

우선은 매일 트레이닝. 소변을 볼 때 한 번에 내지 말고, 몇회씩 자른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질 근육이 단련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잘 아는 것. 거울을 보면서 손가락을 넣고 G스팟은 어디인지, 어떤 각도가 기분이 좋은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섹스 전에 수분을 대량으로 섭취하는 일도 중요. 물총 여배우들의 사이에서는, 아쿠리아스나 포카리스웨트를 많이 마시고 있는 것 같다. 맛이나 색을 감안해서 촬영전에 영양 드링크는 NG 라고 한다.

오츠카 사키는 "촬영전에는 12~13리터를 마시고 있습니다" 라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ソノ気になるコト(해석 불가)". 
여자 쪽에서도 미리 AV를 보는 등, 손대어지기 전에 자신의 성감을 높여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물총에 관련된 비화도 끝까지 쓸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왔다.

"물줄기가 천장까지 닿아버려 스탭이 웃음을 열심히 참고 있었습니다." (타치바나 미온)
"남자 배우의 얼굴에 대고 물총을 하면 남자가 빠질 것 같아요." (호시노 아카리)

이런 이야기들로 회장은 웃음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렸다.


아아, 우리 스즈카~
그러고 보니 얼마전 오츠카 사키는 날 팔로우 했다.


이어지는 2부에선 "アクメ自転車" 시리즈로 일약 이름을 날린 SOD의 카사하라 마사히로(笠原正弘) 감독이 등장.
제작 비화를 이야기 해주었고 또다른 화제의 작품 "FUCK-1 일본 그랑프리"의 촬영 비화, 그리고 미야자키 아오이와 닮은 AV의 뒷이야기 등 물총 토크와는 다른 방향으로 장내를 흥분시켰다.


마지막 3부에서는 방청객의 질문에 회답. 여자들의 질문이 많아 놀랐다.
역시 물줄기를 어떻게 뿜으면 좋은 것인지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았다.

남자들이 기억하면 좋은 사실로는, "AV 남자 배우의 격렬한 손 움직임은 사실 연출이기 때문에, 연출이기 때문에―!".
중요한 사실이므로 2회나 말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애정이다.




스즈카의 블로그를 살펴보니, 토크쇼는 21일에 열렸던 모양.
카부키쵸(歌舞伎町)의 Loft에서 7시 30분에 시작. 2시간 정도 한 모양이다.
입장료는 남자 2,000엔, 여자 무료.


이벤트가 끝난 후 기념 촬영.
즐거웠다고 한다.




살짝 술에 취했다고.





낮 12시부터 일찌감치 준비를 끝내고 나와 록뽄기에서 배회를 했다고.
가부키초에서 라면을 먹고 이벤트 회장에 들어갔다는 모양.




약 130명이 찾아와 매우 즐거웠다고 한다.
또 이벤트를 하고 싶다고,





스즈카의 친언니라는 모양.





최근 킥복싱을 시작했다고.
시합도 하는 등 매우 열심인 모양이다.

한편, 8월엔 스즈카 단독 촬영회 이벤트가 열린다고 한다.
촬영회 & 옥션, 그리고 스즈카와 단둘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사권이 준비 중이라는 모양.
아악 식사권을 갖고 싶다. 옥션에는 어떤 걸 내놓을라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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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일빠의 영광이!!!
    음...
    그럼 물총이라는 것 자체가 약간의 트레이닝과 수분 과다섭취에 의한 연출이라는 거군요...

  2. 미온이 가장 돋보이네요 오홍...

  3. 으아뉘! 이게 뭐야! 시오후키 토크쇼라니!! 시급한 도입이 필요합니다!!!

  4. 정말로 궁금한 건.. 영상에서처럼 당사자들도 쾌감이 있으까요?

    물어볼 데가 없어서리...

    • 있습니다 ㅎ 근데 그 쾌감이라는게 너무 강해져서 싸해지기도 하고ㅠ 손으로 하기싫을때도 많아요 ㅜㅜ

  5. 소노키니나루코토..
    그럴 기분이 들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것 같네요.

  6. 허 킥복싱 배우고 대회도 나간다니..

  7. 미온...요즘 어덜트비디오를 못보는지라 스즈카인줄 몰랐다는...그나저나 칼댄거 같은데 클로즈샷은 좀 무섭다-_-;;

  8. 아카리 호시노도 물총 장착햇엇나 ?..

  9. 관심 많은 분야라 직접 보고 싶네요. 뭐 일본어는 못하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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