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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6/24 00:06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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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MB 늬우스
월드컵 16강 진출로 다들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기뻐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기억해 주자.
현재 월드컵 열기를 틈타 벌어진 늬우스들을 한번 살펴보자.
천안함 관련
뭐라 의혹이라도 제기할라치면 종북이네, 매국노네, 나라 말아먹을 놈이네, 어느 나라 놈이야 등의 욕설은 물론 섹검까지 눈 뒤집어 까고 달려드는 판국이라 조심해야겠지만, 고작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을 것이다.
참여연대가 정당한 의혹을 제기, 이를 NGO의 자격으로 UN에 보고했다고 딴나라당과 보수 언론은 개거품을 토해냈다.
급기야 노인네들을 동원해 폭력시위까지 작렬. 역시나 견찰은 무반응.
참여연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
뭐 참여연대는 잃을 것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지지해 주는 많은 사람들을 얻게 되었으니.
나 또한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보수단체 시위 등쌀에 참여연대 회원 증가
한편, 합조단이 내놨다는 정체불명의 외계과학 증거들이 이런저런 학자들에게 무참히 털린 가운데,
물기둥 증언도 구라였다고 한다.
물기둥 목격자 없었다
국민 권익신장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메인 써커 이재오는 천안함에 의혹을 갖는 것 자체가 부패라며 일갈.
정부에 대한 불신 자체가 부패라고 설파했다고.
천안함 조사, 정부 불신 자체가 부패!
중국, 러시아가 이젠 대놓고 '웃기지 마라'고 면박을 주는 와중에 국방부의 초은하적 프로토컬쳐 필살기,
민메이 어택은 결국 무위로 돌아갔다고 한다.
뭐라 의혹이라도 제기할라치면 종북이네, 매국노네, 나라 말아먹을 놈이네, 어느 나라 놈이야 등의 욕설은 물론 섹검까지 눈 뒤집어 까고 달려드는 판국이라 조심해야겠지만, 고작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을 것이다.
참여연대가 정당한 의혹을 제기, 이를 NGO의 자격으로 UN에 보고했다고 딴나라당과 보수 언론은 개거품을 토해냈다.
급기야 노인네들을 동원해 폭력시위까지 작렬. 역시나 견찰은 무반응.
참여연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
뭐 참여연대는 잃을 것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지지해 주는 많은 사람들을 얻게 되었으니.
나 또한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보수단체 시위 등쌀에 참여연대 회원 증가
한편, 합조단이 내놨다는 정체불명의 외계과학 증거들이 이런저런 학자들에게 무참히 털린 가운데,
물기둥 증언도 구라였다고 한다.
물기둥 목격자 없었다
국민 권익신장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메인 써커 이재오는 천안함에 의혹을 갖는 것 자체가 부패라며 일갈.
정부에 대한 불신 자체가 부패라고 설파했다고.
천안함 조사, 정부 불신 자체가 부패!
중국, 러시아가 이젠 대놓고 '웃기지 마라'고 면박을 주는 와중에 국방부의 초은하적 프로토컬쳐 필살기,
민메이 어택은 결국 무위로 돌아갔다고 한다.
오크
항고심에서도 표절 판정을 받은 주제에 뻔뻔하게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힘과 권력을 가진' 오크가 이번엔 아동성폭행범 증가도 노무현 탓이라며 일갈했다.
무상급식도 아동성폭행 범죄 증가에 일조한다고 역설.
아동지킴이(?) 전여옥, 盧 정부 탓!
세종시
상임위에서 수정안이 부결되자 딴나라당의 MB서커들과 총리 등이 불만을 표시하며 불복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MB서커s vs 공주호위대의 딴날당 밥그릇 싸움이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수정안 부결 '불복' 움직임 '스멀스멀'
4대강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놓지 않을 것 같은 이 정부의 불굴의 삽질이 계속 되는 와중에,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군 병력 까지 동원되고 있는데, 천안함 피폭(저들의 주장대로)에도 굳건히 자리 보전 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은 4대강에 군 투입 하는 것이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편으로는 정부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중장기를 다루는 운전병들의 훈련기회가 평소에 적은데 운전병들의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
한편 육군은 3일 강을 맑게한다는 뜻의 '청강부대'라는 이름으로 부대 창설식을 갖고 공병부대원 117명과 15톤 덤프트럭 50대를 현장에 투입해 4대강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육군 공병부대, 이번 달부터 삽질에 동원
총리실
한 민간인이 MB 비판 동영상을 블로그에 퍼 올렸다고 총리실에서 불법 사찰을 감행, 은행 거래 압력 및 경찰 수사 의뢰 등을 자행하여 결국 그 사람은 자신이 대표로 있던 사업체에서 물러나게 되었다고. 견찰은 끝까지 이사람을 물었다는 모양.
나는 그나마 은행 거래도 별로 하지 않고 벌금도 다 내서 걱정이 없구나~
MB비난 동영상 캡처한 시민, 불법사찰후 은행-경찰 통해 압력
김비서
수신료 인상을 줄기차게 추진 중인 KBS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를 통해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거만 알린 정권 PR방송' 이라는 질타를 받았다.
공영방송으로 정상화를 이룬 후 수신료 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자, KBS는
"수신료는 인상해주고, 공영성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논의해보자." 라고 답변.
써킹을 멈출 수 없다고 시인한 모양.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거만 알린 정권 PR방송, KBS
포화속으로
뉴라이트 자본이 동원되어 만들었다는 이 영화는,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역시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한다.
내 자주 가는 단골 바 여자애도 이 영화를 보고는 북한이 더욱 싫어졌다고 하더라.
스토리를 요약하면 "두두두두 다다다 으악 으악 두두두 다다다 으악 으악 이 빨갱이들!" 이라고 한다.
이런 와중에 100만 관객을 순식간에 돌파했다고 하니.
cine 21 평론
강병진 : 총들고 탱크를 탄 감독의 심정 ★★
박평식 : 겉멋 속으로 ★★
이동진 : 갓 제대한 학도병들이 만든 영화 같다 ★☆
이용철 : 전쟁 장르의 진화와 시대정신에 모두 역행한다 ★
황진미 : 뉴라이트 역사관에 빛나는 150억원짜리 반공영화 ★★
영화평론가 이동진 : 이렇게 장점을 찾기 힘든 영화도 오랜만이네요. 저로선 전혀 추천해 드릴 수 없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시작으로, 빨간마후라2, 연평해전, 아름다운 우리 등 비슷한 류의 반공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 예정.
이 정권에선 웰컴 투 동막골, JSA 같은 영화는 나올 수 없을랑가.
빨간 마후라 부활, 반공 영화가 몰려온다.
항고심에서도 표절 판정을 받은 주제에 뻔뻔하게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힘과 권력을 가진' 오크가 이번엔 아동성폭행범 증가도 노무현 탓이라며 일갈했다.
무상급식도 아동성폭행 범죄 증가에 일조한다고 역설.
아동지킴이(?) 전여옥, 盧 정부 탓!
세종시
상임위에서 수정안이 부결되자 딴나라당의 MB서커들과 총리 등이 불만을 표시하며 불복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MB서커s vs 공주호위대의 딴날당 밥그릇 싸움이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수정안 부결 '불복' 움직임 '스멀스멀'
4대강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놓지 않을 것 같은 이 정부의 불굴의 삽질이 계속 되는 와중에,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군 병력 까지 동원되고 있는데, 천안함 피폭(저들의 주장대로)에도 굳건히 자리 보전 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은 4대강에 군 투입 하는 것이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편으로는 정부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중장기를 다루는 운전병들의 훈련기회가 평소에 적은데 운전병들의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
한편 육군은 3일 강을 맑게한다는 뜻의 '청강부대'라는 이름으로 부대 창설식을 갖고 공병부대원 117명과 15톤 덤프트럭 50대를 현장에 투입해 4대강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육군 공병부대, 이번 달부터 삽질에 동원
총리실
한 민간인이 MB 비판 동영상을 블로그에 퍼 올렸다고 총리실에서 불법 사찰을 감행, 은행 거래 압력 및 경찰 수사 의뢰 등을 자행하여 결국 그 사람은 자신이 대표로 있던 사업체에서 물러나게 되었다고. 견찰은 끝까지 이사람을 물었다는 모양.
나는 그나마 은행 거래도 별로 하지 않고 벌금도 다 내서 걱정이 없구나~
MB비난 동영상 캡처한 시민, 불법사찰후 은행-경찰 통해 압력
김비서
수신료 인상을 줄기차게 추진 중인 KBS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를 통해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거만 알린 정권 PR방송' 이라는 질타를 받았다.
공영방송으로 정상화를 이룬 후 수신료 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자, KBS는
"수신료는 인상해주고, 공영성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논의해보자." 라고 답변.
써킹을 멈출 수 없다고 시인한 모양.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거만 알린 정권 PR방송, KBS
포화속으로
뉴라이트 자본이 동원되어 만들었다는 이 영화는,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역시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한다.
내 자주 가는 단골 바 여자애도 이 영화를 보고는 북한이 더욱 싫어졌다고 하더라.
스토리를 요약하면 "두두두두 다다다 으악 으악 두두두 다다다 으악 으악 이 빨갱이들!" 이라고 한다.
이런 와중에 100만 관객을 순식간에 돌파했다고 하니.
cine 21 평론
강병진 : 총들고 탱크를 탄 감독의 심정 ★★
박평식 : 겉멋 속으로 ★★
이동진 : 갓 제대한 학도병들이 만든 영화 같다 ★☆
이용철 : 전쟁 장르의 진화와 시대정신에 모두 역행한다 ★
황진미 : 뉴라이트 역사관에 빛나는 150억원짜리 반공영화 ★★
영화평론가 이동진 : 이렇게 장점을 찾기 힘든 영화도 오랜만이네요. 저로선 전혀 추천해 드릴 수 없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시작으로, 빨간마후라2, 연평해전, 아름다운 우리 등 비슷한 류의 반공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 예정.
이 정권에선 웰컴 투 동막골, JSA 같은 영화는 나올 수 없을랑가.
빨간 마후라 부활, 반공 영화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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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이 없는 나라입니다 ;;
재미있네요. MB 정권이 이런 즐거움을 선사할 줄도 알고... 남은 MB 정권동안 이런 개그를 즐길 생각을 하니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MB야 임기 끝나면 봉숭아 학당에 출연하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니 뭔짓을 할지 예측하려면 상식밖에서 찾아야 한다능..
전녀오크 ㅅㅂㄻ
정부가 해주는거는 없지만...정부에 대한 자존감은 있어야 하지 않나하네요..
나라가 답이 없다라 하시면 답을 만들수 있는 존재감이 되어야 하질않나 하네요..^^
정부에 대한 불신보다는 나 자신이 살고있는 나라에 대한 믿음이 존재 해야할거같은데..
이런말 쓴다고 바보되는건 아닌지 .ㅡㅜ
죄송합니다..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서^^
이런거 쓴다고 세리에 못들어오는건아니죠?ㅋ
그럴리가요?ㅋ
님처럼 남을 존중해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실 수 있는 분이면 환영입니다. 누구에게도 소신이란게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몇몇분처럼 그저 색깔론부터 펼치는 것은 지양해야죠.
저도 100% 동감입니다
지난달인가, 포화속으로에서 차승원이 너무나 멋있게 나와서(극중 차승원은 북한군) 국방부에서 감독에게 고려해달라고 했던가 하는 기사를 봤었는데, 그 영화 또한 뉴라이트 자본에서 만들어졌군요. 그래서 sea of japan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었는가 봅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때 역사과목이란 과목은 죄다 들었었는데 근현대사 수업의 한 여자교수분이 뉴라이트 계열이더군요ㅋ 그때는 제가 어려서 뉴라이트가 뭔지 몰랐지만 식민지배가 한국을 근현대사회로 이끌은 부분도 인정해줘야 한다는 그 분의 가르침을 받고 수강철회했던 기억이....ㅋ
세리카님의 팬입니다.
요즘 점점 블로그에 정치적인 내용이 많이 포함되서 살짝 아쉽네요.
물론 제가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문객이 엄청 많은 이곳에서
중도를 지켜주심이 더 간지날꺼같습니다.
방문객이 많다고...중도를 지켜야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님이 아마도 쥔장님이 까일까바 걱정해서 그러는 것 일지도 모르지만...대놓고...써킹하는 넘들도 있는데...그건 아니라고 봅니다...여러가지 의견이 많은 사회야말로 건강한 사회라는 증거라고 봅니다...자기의견 안 따르면 죽어...라고 해서...ㅂㅅ된건데...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야이 미친 빨갱이 개새끼야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키던? 애비가 그렇게 가르키던? 호로새끼야!!!
하긴 너같은 근친 매니아가 부모 개념이나 있겠니
아무리 그렇게 발악을 해 봐라
이 나라는 너같은 또라이 새끼들이 망칠수 있는 나라가 아니란걸 명심해라.
그렇게 맘에 안들면 개정일한테 넘어가서 탄광일 한달만 해봐
깨닭음이 생길거다
이야 진짜 닉처럼 미친놈이 왔넹..
쟤들 서울에 몰아 넣고 독립시키면 좋겠다.
대스머프민국. 좋은데.
미처 잊고 있었는데 좋은 기사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부모한테 뭘 배웠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가 이토록 자랑스러운 것은
전체주의에 언제나 저항해온 지혜로운 국민들이 있었고
그들이 입만 살아있지않고 근면하고 헌신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신의 무식함을 대놓고 자랑질을 할 수 있다니
그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당신은 쵝오~!
성향을 떠나서 있는 사실만 얘기해도 빨갱이 드립치는 사람들은 왜이렇게..생각하는게 참..특히 입과 손이 너무 더럽네요..
미친놈 븅신 인증이네.네놈은 개념보다는 철자법부터 챙겨라.넌 니 애미한테 그따위 쌍욕 배웠냐? 부모 욕먹이는 천하의 호로새끼야~~
빨간마후라하면...왜...중고딩들이 찍었던...비됴가 생각나는 이유가 몰까요...O양비됴보다 먼저 나왔던...갸 둘...결혼시킨다..모한다 했었는데...지금은 모하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이걸 내가 왜 기억하는건지!)
학교는 짤리고. 업소 비슷한대서 일하다 거기 남성과 동거했는데 무슨(?) 문제있었다고.. 무엇이었는지는 기억안나네요..
전여옥씬 대단하네요 웬만한 다른 나라 같았으면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회의원이란 사람이
표절 판정 받은 사람이 의원직 유지하는 것도 말도 안될텐데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 노릇하는 걸
감사해야 할 듯
그나저나 그 양반은 살아 계실 때도 그 분 그렇게 욕하더니만 돌아가셨는데도 그 분 탓하나?
그런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니.. 진짜 에라이~~
나참 어이가 없군.
아무리 배운게 없어도 인정할 건 인정하는 사람들이 됩시다.
여기 주인장 사상은 오마이,프레시안,한겨레,경향,MBC,민주당,민주노총,전교조,노무현패거리 뭐 이런것들과 함게 하는건 맞죠?
뭐 이정도면 한쪽에 매우 치우친건 맞잖아요?
이들의 특징은 절대로 자기가 잘못한건 인정안한다는 것이고 북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해가 되는 말은 안한다는건 맞잖아요?
난 우리나라가 전체주의라는 것은 한번도느껴보지 않았는데 솔직히 따지면 우리나라와 북한중에 누가 더 전체주의 입니까?
(그리고 댓글 달려면 말꼬리 잡지 말고 내용을 보고 내용으로 달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나라, 우리사회가 전체주의에 심각히 오염되어 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다만 어느 동네나 전체주의자는 있기 마련 아니겠습니까?
조중동, 딴날당, MB는 잘못을 인정 잘하나 보군요.
쌍욕에 애미 애비 들먹이는 사람 답지 않게 무슨 말꼬리 운운 하실까.
넵, 전 한쪽으로 치우쳤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오시지 마시고 그쪽 원하는 곳으로 가서 쌍욕 놀이 하세요~
그럼 당신은 조선 중앙 동아 시방새 김비서 한나라당쪽 사람이군요.
어떤 집단을 지지하는가는 자신의 자유의지이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만...적어도 상식이란게 있지요...왜곡 사기 은폐 조작등 한 나라의 집권당 및 그 우두머리가 자행해온일이 정상이랍니까?? 자칭 극우파라는 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현실에 이가 갈리는데...이 나라가 기득권층만을 위한 것인가요?? 그리고 자꾸 편향적이라 뭐라 하시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시던지...감정만 앞세워 울분을 토하시는 모습에 실소를 머금을 수 밖에 없네요
미친놈 미친게 자랑 이라고 닉으로..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냐 찌질아...
조은말로 대구 할 가치가 없다..
배운게 없어도 인정할건 하라니.. 참 나..무슨 개념으로 사시는지;;
죄송하지만 주인장이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되는 글이네요.도대체 뭐가 맞다는건지..설마 진짜 맞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글쓰실때 상태가 너무나도 자신이 과하신듯..시야를 넓게 가지시고 좀 총체적으로 사고해보세요.
아! 여기 재미 있네요. 댓글도 빨리빨리 올라 오네요
곤조박님의 답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도 편향적인거 인정 합니다.
하지만 아까 언급한 좌파 만큼은 절대로 아니죠
이들도 가끔은 국가 나 정부 그리고 대통령 비판을 한답니다.
좌파매체는 김정일 체제를 답습했기에 김정일 비난은 생각도 못할 금기이기에 전 우파매체가 그들보다는 훨씬 우월하다고 봅니다.
부모운운하고 욕한건 잘못했습니다
(우파는 이렇게 잘못도 인정 한답니다^^)
하지만 평소에 주인장이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마구마구 퍼뜨리는것에 대해서 반론을 하면서 주목을 끌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야 미친놈야 ~~~
애미랑 붙어먹을 넘아~~ 그러다가 나중에 딸이랑
붙어먹을 넘아~~~
부모운운하고 딸운운하면서 욕한 것은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두 잘못을 인정한답니다. ^^
이렇게는 하지맙시다... 제발~~~
우파가 뭔지는 아냐? 좌파가 뭔지는 알고? 어줍잖게 지껄이지 말고 아갈 싸물고 좀 꺼져줘.
니 아이피로 그동안 댓글 내역 살펴보니 다중이도 아니고 아주 말투가 왔다갔다 가관이더만. 니깟게 사상 운운하니까 정말 웃기지도 않아. 그만 부모 욕보이고 너네 별로 꺼져.
아, 흥분해서 욕이 좀 나왔네요. 잘못했습니다. ^^
*제가 내민 기사들의 팩트 여부를 뒤집을 만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반론'이 되겠죠.
**좌파매체는 김정일 체제를 답습했기에 블라블라... 이게 뭔 소린가요? 무척 궁금하오니 제대로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반감이 생겨 써제끼신 것이라면 그냥 다음부터는 조용히 야동 정보나 보고 가세요.
이건 알바도 아니고 걍 미친놈이니 전문의가 아니라면 상대 하지 마세요...
조중동이 아주 가끔 국가나 정부를 비판하는건 자기들 이속 챙기는데 문제가 있을때 뿐입니다.
가령 이명박대통령이 소고기파동 첫해에 눈물을 흘리면 반성했다고 국민들에게 말했을때나 그럴때죠.
님 말씀대로 좌파언론이 김정일 체제를 답습했다고 한다면 뭐 어쩔 수 없습니다. 님이 그렇게 느끼는데 우리가 블라블라 설명해도 님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할테니까요.
하지만 우파언론이라고 쓰고 수구꼴통언론이라고 읽는 조중동은 나라 팔아먹은 친일 언론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도대체 그들이 뭐가 잘났습니까?
세리카께서 맥락상 오해하실까봐..
제가 언급한 '어느 동네나 있는 전체주의자'는
'미친놈'님을 비꼰 것입니다
'미친놈'님, 저도 죄송합니다
하하하 주인장 과 그 딸딸이 추종자들이 개거품을 물었군요
정확히 제가 기대하던 반응 입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에 왜 살고 있습니까?
그리고 현정부는 누가 투표해서 만들어 졌나요?
마지막으로 지금 주장하는게 민주주의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분단된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자꾸 저 흉내내지는 마세요~~)
소위 말로만 듣던 정신승리 부류의 키워였군요 ㅎㅎ
이성적, 논리적 대응을 기대한 제가 뻘쭘해 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부류의 특징이 모니터뒤에 숨어서 지 댓글 반응 보며 야동 보듯이 쾌감을 느끼는 변태지요.현피 뜨면 눈 깔고 아무말도 못 하면서...딸은 야동이나 보고 쳐라..ㅋㅋㅋ
답이 없는 인간종자시군요.
민주주의의 뜻은 제대로 아시고 계십니까.
언제부터 민주주의에서 정부를 비판하면 쓰레기 취급받는 걸로 정의가 내려졌나요?
지금 작태에서 정부 비판은 민주주의 발전을 보여주는 진정한 모습인데 말이죠.
당신처럼 정부가 주는 떡고물이나 주워먹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냥 앞으로 2년동안 열심히 주워먹으세요.
글 내려 읽다가 보니 그냥 미친놈 맞네요;;
'가끔씩 살다보면 바보들을 만날때가 있다.
바보들의 이야기는 들어줄 수는 있다.
하지만 바보들과 대화하는건 금물이다'
대화는 역시 인간과 인간만이 하는 것입니다. 일방의 논리와 비난만을 일삼을 것이라면 벽이나 나무랑 이야기 하시지요. 하루 동일이라도 님의 이야기를 들어줄테니 말입니다. ㅋㅋ
pd수첩 20주년 방송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네요.
뉴타운에 들어갈 가능성이 없었던 사람들이 뉴타운 정책을 내놓은 사람을 찍었다고
집이 강제 철거되고 나서야 알았다고
정태인선생님 말씀처럼 그것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사람들이 아는게 먼저라고.
개거품~~개거품~~하하하
니애미 보지털에 때나 빨아 먹어라 씨발놈들아 ㅋㅋ
역시 ㅋㅋㅋ 수준이 그렇지 뭐 ㅋㅋㅋ
세리카님 앞으론 이런 놈들 걍 바로바로 차단하시죠?
어차피 대화도 안 통하고 죄없는 방문객만 불쾌하잖아요...
지금까지 줄곧 세리카님의 열성적인 포스팅을 그저 구경만 하다가...
밑에 계신 어떤 분 때문에 마음이 답답하여 결국 댓글을 달게 됩니다.
그것도...이제는 크게 데인 까닭에 절대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 '정치'와 관련된 포스팅에 말입니다.
'정치'는 단지 높고 멍청하신 양반들의 코미디 놀음이 아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그 자체라는 생각을 해 왔더랬습니다.
그래서 모 진보정당의 당원으로서 활동한 적도 있었구요.
그렇지만 그 경험으로 얻게 된 것은 그저 '환멸' 이었습니다.
소위 '수구꼴통'들 만큼이나 그들을 갈아엎겠다고 나서는 구 운동권의 잔존 어르신들,
그리고 이 팍팍한 '88만원 세대'의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제시하는 비전에 청운의 꿈을 걸고
대학생활과 토익책을 던져버린 결코 적지 않은 멋진 젊은이들 역시...
애석하게도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운영할 역량은 없습니다.
그들 중 혹자는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눈이 멀었고, 혹자는 80년대의 성공에 취해 있으며, 혹자는 북쪽의 망령에 아직도 사로잡혀 있고(솔직히 아직도 있긴 있습니다), 혹자는 공부 없이 고민 없이 다른 사람들 및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와의 소통 없이 연일 이어지는 고단한 술좌석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 뭐가 이루어질 수 있는 양 믿는다는 점이 차이라고 하겠습니다.
저 역시 이 나라에 차고 넘쳐나는 사이비 보수 집단 - 진짜 보수는, 훨씬 세련되고 훨씬 인간적이며 훨씬 똑똑하고 말귀 훨씬 잘 알아듣습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의 보수들보다는 말입니다 - 에 염증을 느껴 생각이나마, 스스로만의 행동이나마 진보적으로 살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보수만큼이나 진보 역시 함량미달이었다는 점이 제 환멸의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저는 간교한 양비론자로서 이 뻘댓글을 싸지르는 것이 아님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 땅의 진보와 참 민주주의를 위해서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좀 더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저 역시 현실에 대한 염증은 있으나 그것에 대해 의문을 품기는 너무나 피곤해진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컨텐츠와 밝은 미래에 대한 잘 설계된 청사진 없이 길바닥에 나가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깨달은 뒤에야 진짜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저 새끼들 몰아내고 좋은 나라 만들려면 초심 잃지 않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세리카 님같이 포스팅도 열심히 하셔서 독자로 하여금 생리적 욕구만이 아니라(ㅋㅋ) 알지 못했던 사회적 욕구까지 채워 주시는 것도 그 준비 중 하나일 것이며, X대가리만 쫓아왔다가 가끔 와서 지랄하는 뇌까지도 X로 된 천둥벌거숭이들에게 팍큐를 날려 주시는 다른 구독자분들도 귀한 일을 하시는 겁니다.
막말로 저새끼들 몰아내고 나서도 제대로 못하면... 그때 우린 정말 할말 없지 않습니까?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저는 세리카님의 포스팅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 무뇌아들은 걍 딸감만 챙기고 꺼져주시기 바랍니다. 아님 들어먹힐 수 있는 말을 갖고 오시던가요.
님의 말씀에 조금 더 첨언한다면 언젠가 부터 우리가 이렇게 좌파, 우파로 나뉘어져서 어떤 논의도 아닌 비난만을 일삼는 토론 또는 논의문화가 되었는지 궁금할따름 입니다.
그렇다고 그 좌파와 우파가 어떤 태생과 목적성이 우리가 일번적으로 이론적으로 말하는 그 부분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미국이나 일본의 우파라는 사람들은 철저히 자신들의 이익추구가 목적입니다. 그로 인한 외교전이나 기타의 물리적 재재 또한 사용에 서슴치 않고요. 그리고 가끔씩 다큐나 책등을 보면 정말로 그 하나의 논리를 만들기 위해 오랜시간을 투자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우파라고 하는 분들은 어떤가요? 국익의 이익에 반하는 일들도 서슴치 않습니다. 논리 또한 근거가 희박하죠. 그들은 국익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뛰는 개인사업자 같은 분들이죠. 전혀 국익을 입밖으로 낼만한 분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오히려 그네들에 휘둘려 부화내동하는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죠. '한겨레21'기자가 듣기는 껄그러우실 내용입니다만 '우파늙은이들의집단'라고 하는 곳을 방문하여 기사를 쓴 적 있습니다. 근데 기자의 주장에선 상당한 반발이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순수한 분들이셨구 자신들의 이익등이 관철되었으면 하는 소망에서 그런 여러 집회등을 나가셨다고 하더군요.
어찌보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도 결국엔 우리가 보듬어야 할 사람들인거죠. 비폭력까진 아니겠습니다만 진보가 맨날 당하는것 같지만 적정한 논리와 부드러운 말로 대응하는 좀 더 침착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그런것이 먹혀들어가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빨갱이만으로 모든 논리를 덥는 세상이 아니라 말이지요.
에휴...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하면 빨갱이요. 그저 집한채 가지고 집값 오르기만 바라는 서민이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각종 복지비용이 다 삭감돼도 4대강으로 아버지가 공사 하나 따내면 꼴통이 되고... 뭐가 좌파고 우파인지나 알고들 이러십니까. 너는 아냐고 말하신다면 말이 길어지겠지만 한 가지만 말한다면 좌파는 적어도 사람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파는 사람을 죽입니다. 그게 싫어서 좌파합니다. 4대강 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제가 알기로만 3명입니다. 사람이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가짜 우파에게는...
너무 길어서 다읽지는 못했지만 -0-;; ㅋㅋ 대충 분위기는 짐작이 가네요~
뭐 제가 뭐라고 할자격은 많이 없지만 그냥 해외에 사는 교포로서 몇자 적고 갑니다.
그냥 한국... 우리나라는 너무 극과 극인거 같아서 좀 실망 스럽습니다. 한쪽이 정권을 잡으면 다른 한쪽은 무조건 안된다는 식으로 정치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항상 듭니다. 뭐 지금은 그나마 10년 전보단 많이 나아 진거 같지만 그래도 많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면 천안암 사태는.... 자작극은 아닌거 같네요... 미국에도 911테러 당시 자작극이란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나라 어느 대통령이 그런 짓을 할까요? 대통령이란 건 국민의 선택으로 주어진 자리입니다. 정지척으로 사용해 먹었다? 누가 일부러 그럴까요 선거한번 이겨 보겠다고... 물론 시간을 끈것과 말이 조금씩 차이가나는 건, 우리 정부의 미숙한 대처... (제가 보기엔 너무 뉴비같이 대처했다고 생각되네요...)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뽑지 않은 어느 대통령이라도, 극과 극으로 나뉘어서 시비거는건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