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OS 4.0 업데이트 완료


엊그제 os 4.0 무상 업글 지원을 시작했다는 말에, 살짝 불안하긴 했지만
그냥 업데이트를 단행해 보았다.

아이튠즈 9.2 버전에서만 지원한다고 하니, 업뎃 할 사람은 아이튠즈부터 버전 업 해놓아야 할 것이다.
아무튼 모두 끝내고 보니.



이제 잠금화면이 아닌 일반 화면에서도 배경 사진 적용이 지원된다.
굳이 해킹안해도 되니 좋구나.

또한 해킹폰의 특권이었던 앱 아이콘 별로 폴더 만들기도 지원.
앱을 많이 깔아놓은 사람이라면, 폰에서 설정하기 꽤나 번거로우니 아이튠즈에서 해치우면 좋을 것이다.
같이 폴더로 묶고 싶은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합치면 폴더가 자동 생성되는 형식이다.










이런 식으로 폴더를 열어 원하는 앱을 실행시키면 된다.
이 밖에 멀티태스킹도 지원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쓸일이 없어서 잠깐 구경만 하고 끝.






찍은 사진에 대한 위치 정보를 기억하여 지도로 표시해 주는 기능이 생겼다.
장소별로 자동으로 구분 되니, 굳이 폴더 만들어 정리해주고 할 필요가 없어졌다.







아이팟 재생목록에서 지니어스가 대폭 강화.
아무 노래나 하나 찍으면 비슷한 장르 곡들이 자동으로 촤르르륵!
무척 마음에 든다.






재생 목록 만들기도 간편해 졌다.
굳이 아이튠즈 안쓰고 여기서 그냥 쓱싹 만들어도 좋다.







ibook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일단 무료로 제공하는 북 어플을 하나 받아보았다.
구간 copy, 폰트 설정, 줌인/아웃 정도의 소소한 기능.






 OS 업데이트 후 앨범에 있는 사진들이 저해상도로 나온다.
귀찮지만 아이튠즈를 통해 동기화를 한번 해주면 해결.

게임을 비롯 다른 앱들은 모두 정상 실행되는 것 같다.
은행 앱들은 업데이트가 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serika.kr/trackback/1800 관련글 쓰기
  1. 저도 업데이트 하려고 대기중입니다^^ 날잡고 아이튠즈부터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지난번에 아이튠즈 업데이트 할 때 사과 먹통이 되면서 새로 복구하던 아픈 기억이...T-T

  2. 아앍!! 바니양이 화면에!! 하앍!!
    전.. 민트양을 해야하는데... 사실은.. 흙흙.. 아람양이.. 흙흙...
    바꾼다해도.. 민트양보단... 흙흙... 혜니양을...
    흠.. 그냥 빤치라 사진으로 깔아버릴까.. 덜덜..

  3. 멀티 테스킹은 말만 멀티 테스킹이지 제데로 되질 않네요..

  4. 배경화면 공유좀...;;; 굽신..

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2249)
일상의 흔적 (182)
세상과 소통 (199)
Final Fantasy (26)
루-코의 기록 (179)
Favorites (369)
열정 (292)
Rhythm&Lyrics (212)
(44)
자학 (0)
Another World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