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 세미 누드


모닝그무스메 전성기 멤버로 큰인기를 누렸던 고마키가 최근 컴백을 단행.
그 포문은 세미 누드가 된 모양이다.

하로프로 졸업 후 에이백스로 옮겨 별다른 푸쉬를 못받았다고도 하고
최근 모친상이 겹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는 듯.

아무튼 현지에서 발매되는 잡지를 통해 세미누드를 선보이며 등장.



오늘 일본 현지에서 발매되는 GLAMOROUS 라는 패션지에 실린다고.

2009년 말에 그녀는 "자신에게 흥미가 없는 여자는 치장을 해도 어쩔 수 없다. 과감히 아무 것도 안입는 것은 어떨까" 라며
스스로 누드를 기획했다고 하는데, 올해 1월, 급작스런 모친상으로 중단되었다고 한다.

이후 3월에, "이것은 어머니가 준 마지막 찬스. 그러니까 헛되이 하지 않겠다"라고 일갈.
다음 달인 4월에 静岡・下田 해안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있는 그대로의 고토 마키를 촬영했습니다. 각오를 다져 임한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입니다." 라고 소감을 피력했다고.
누드 촬영 시엔 상당히 긴장해 첫 경험보다 더 떨렸다라는 소감도 말했다고 한다.

잡지의 기사 내용은 모닝그무스메 시절의 사랑이나 죽은 어머니, 복역중의 남동생, 솔로가 되어 팔리지 않아 연예계 은퇴를 생각하고 있던 것등 그녀의 심정을 실었다고 한다.


한편, 잡지 발매가 되기도 전부터 이 누드가 실린 기사의 스캔본이 웹상에서 퍼졌는데,
이슈를 만들기 위해 관계자가 고의로 유출했다는 의혹도 있는 모양이다.




어쨌든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누드를 찍었다는 둥 해서 헤어 누드인가 싶었지만 결국 세미 누드구나...
바스트가 생각보다 탄실하여 감탄, 편집을 거쳤겠지만 어쨌든 군살하나 없어 보이는 몸매가 대단하다.


현지에서도 반응은 상당.

"고마키, 폭유였다...(ゴマキ爆乳だった)",
"G컵의 고마키, 대만미디어들도 대주목! (ゴマキGカップヌード、台湾メディアも大注目)'
"고마키, 풍만한 가슴의 세미누드 충격 피로! (ゴマキ 豊胸セミヌード衝撃披露)"

역시나 거유 숭상의 나라 일본답게, 바스트를 강조하여 기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가슴 튜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뭐 아무렴 어쩌랴.
(관련 기사는 여기, 모무스 시절보다 가슴이 크게 커졌고 사진에서 수술자국이 보인다 등의 주장인 모양)

어쨌든 보기 좋아 보이니.
예전에 먼저 세미 누드를 감행했던 카고 아이의 우울한 사진들 보단 훨씬 좋아 보인다.

앞으로 잘 활동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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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고토마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늙으면 벗어야 하는 더러운 세상. ㅜㅜ

  2. 모얼.. 모얼...

    고화질 스캔이 어서 나와야..+_+

  3.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꼭 늙으면 벗어야하는건 아닌듯 한데요. 늙으면이아니라 인기없으면일까

  4. 모닝구 시절은 어린시절이니 신체발육은 덜 된 상태일수도 있고.. 개인활동시절을 봐야죠.. 그 시절에는 바스트가 원래 좀 큰편이였죠....동생과 어머니의 일로 인한 것도 있고.. 아이돌이라는 이미지도 있고 복합적으로 고난들이 있는 상태라..........

  5. 누드집을 자주 접하진 못 했지만

    사진에서 원초적 생명력이 느껴지네요...

  6. 고마키 응원합니다!!!

  7. 확실히 모닝구때보단 발육이 상당해졌군요

  8. 뒤지네요 ..ㅠㅠ

  9. 곳찡~예전의 너로 돌아와줘 젭알~~

  10. 저도 고딩때부터 고토 누님을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
    안좋은 뉴스만 계속 나오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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