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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일상의 흔적/블로깅
- Post at | 2010/06/07 10:44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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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의 위력
보통 블로깅으로 먹고 사는 블로거들을 보면,
잔뜩 배너를 박아놓고 트래픽 폭탄을 노려
수익을 챙기는 방법이 보통인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티스토리, 다음 블로거라면
다음 뷰 메인에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고 한다.
한번 올라가면 순식간에 십만 이상 히트를 달성하며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발생한다고 하는데...
최근 티스토리에서 다음 view와 연계하여 viewAD라는 서비스를 개시,
대세에 동참해 볼 요량으로 나도 달었더랬다.
덕분에 요새 올리는 포스트는 멤버쉽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음 뷰에 발행시키고 있는데,
별다른 효과 따위는 전혀 없었더랬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다음 뷰에서 들어온 유입 경로가 많아진 것을 확인했다.
조금 전 까지의 방문자 수.
보통 하루 평균 5,000여명 정도인데 어제 저녁부터 급증을 하더니
블로그 개설 후 최대치 인 일방문자 만명을 돌파.
이후 오늘로 넘어와서는 오전 11시도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기록에 육박하고 있다.
보통 하루 평균 5,000여명 정도인데 어제 저녁부터 급증을 하더니
블로그 개설 후 최대치 인 일방문자 만명을 돌파.
이후 오늘로 넘어와서는 오전 11시도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기록에 육박하고 있다.
다음 뷰에 가보니, 메인에 실린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조회수가 차곡차곡 쌓이더니 우측단에 가장 많이 본 글 리스트에 등재.
1위 포스트는 보면 알겠지만, 우리들에겐 한참 뒷북 내용이다.
그런데 조회수가 차곡차곡 쌓이더니 우측단에 가장 많이 본 글 리스트에 등재.
1위 포스트는 보면 알겠지만, 우리들에겐 한참 뒷북 내용이다.
덕분에 4600위 정도에서 시작한 뷰 랭킹이 2118위로 급상승.
역시 제목을 바꾼 것이 효과적이었을까.
보통의 나라면, 어제의 포스트를 올렸을 때, "코쿠부 사치코, AV 데뷔 루머" 정도로 올렸겠지만,
웬지 다음 뷰를 의식하여 "일본 유명 탤런트, AV에 데뷔?" 라는 식으로 약간 호기심을 자극하는 식으로 올렸더랬다.
'코쿠부 사치코'로 올렸다면 아는 사람이 별로 없기에 관심을 끌지 못했겠지만,
일본 유명 탤런트는 역시 '내가 아는 탤런트인가'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기 마련.
이래서 연예 블로거들이 제목을 조금 더 강렬하게 다는 것이구나.
리스트에 오른 것만으로도 이정도인데, 다음 뷰 메인에라도 올랐다면 얼마나 파급력이 컸을까 싶다.
이제 리스크가 큰 미풍양속을 해치는 포스트는 때려 치고 자극적인 가십성 포스트만 올리며 나도 한번 수익을 노려볼까,
살짝 고민도 되는 시점이다.
원래 배너 덕지덕지 붙은 것을 싫어하고 남들 다 다루는 내용을 건드리기도 싫어서
특히 AV 정보쪽에 비중을 두어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
요새는 예전과 달리 전문적으로 AV 정보를 다루는 블로거들도 많이 생겨나 희소성도 떨어지고 하니
슬슬 종목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들었었다.
이참에 TV를 끼고 살면서 연예 블로거로 전향해 볼까.
'소녀시대가 비호감인 17가지 이유'
'빅뱅 앞에 무릎 꿇은 슈퍼주니어'
'유재석이 강호동에 비해 함량미달인 이유'
'이효리, 비, 전부 족구하라 그래!'
뭐 이런 식으로 제목 달고 대충 내용 써제끼면 안티야 급증하겠지만 파급력은 엄청날 것 같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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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러시면 저같은 19계 팬들은 어디로 ...
미풍양속을 해치는 내용이 어디에 있나요?...아...비열한 카테고리에 있는 모당관련...소식이랑...지금은 곤란하니 기다려달라는 누구에 대한 내용인가요?...알려주세요...
이제 세리카님도 블로그계의 본좌로 등극 하시는건가요?!
1년 넘깨 이 블로그를 방문한 저로썬 한편으로 기쁘지만
뭔가 나만의 비밀이 밝혀진거 같아 씁씁하기도 한!
뭐, 적절한 낚시질은 필요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그런데 낚시질 스킬을 올리려면 어느 NPC를 찾아가야 하는지 잘 몰라서...
(뭔소리를...)
무법항을 가보심이 ㅋㅋ
저야 충성을 바칠 뿐 다음뷰니 조회수가 누군지 모릅니다
누군들 하명만 하십쇼 세리카시여
제 코피 안 터지는 선에서 작살클릭하겠나이다
작명소가 인기를 끌듯 제목은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는듯
저도 이글을 읽고
블로그 취지를 바꿔볼까?
하고 잠시 생각했다는 ㅎㅎ
다음뷰의 위력 대단하네요 ㅎㅎ
지금 안 눌러 지네요 이런 ㅎㅎㅎ
저는 사람 많이 오는게 무섭습니다 ㅋㅋㅋ
계속 오류가 뜨는데, 이유를 모르겠군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다가 괜히 문제 생길까봐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날 다음메인에 일본관련 포스팅이 있었는데 그것을 타고 들어가면 세리카님의 글이 밑에 보여지면서 많은
유입이 잇엇던것 같더라구요.
일단 다음 폭탄은 무시할 수 없는 정도의 광고수익도 가져다 주니 터지는 날은 감사하고 기뻐한답니다.
블로그로 용돈벌이하는 시대라니..
신중히 고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