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를 닮은 AV배우의 데뷔 인터뷰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는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이 배우와 닮은 꼴의 신인이 AV데뷔를 해 현지에서 나름 화제.

이미 정보를 접한 사람은 많겠지만,
데뷔 인터뷰가 올라왔길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소개해 본다.


먼저 아라가키 유이, 일명 각키(ガッキー)가 누군가 궁금해 찾아보니...

1988년생, 탤런트이자 영화배우, 가수, 패션모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다 했더니, 예전에 본 플레이 플레이 소녀에 나왔던 아이 아니던가!
꽤나 청순한 캐릭터라 크게 마음에 들었었는데, 현지에서도 인기가 매우 좋은 배우인 모양.

아무튼 이 각키와 닮았다는 AV데뷔 신인은 우에하라 유이(上原結衣).
MAX-A를 통해 데뷔하는 신인으로, 각키와 크게 닮았다고 (激似) 표지부터 대놓고 내세우는 중이다.


6월 11일 발매 예정의 데뷔작.
1989년 10월생, 156cm, 82-58-82cm, O형.

웬지 표지만 보면 그럴싸하게 닮아 보이는데...
아무튼 그녀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해 본다.


젊은 인기 여배우 각키(아라가키 유이)와 크게 닮은 미소녀가 AV데뷔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름은 우에하라 유이(20). 스트레이트의 롱 헤어에 활짝 웃는 얼굴은 확실히 각키와 크게 닮았다!! 

아직 데뷔전이지만, 2ch에도 【ガッキーに激似!!(각키와 크게 닮아!!】 上原結衣【ピュアな眼差し(퓨어한 시선)】이라고 하는 스레드가 개설되며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키는 실제 각키보다 조금 작지만, C컵의 슬렌더 바디는 각키 이상으로 매력적일지도!? 그런 그녀를 직격, 일문일답 인터뷰를 감행 했다.




──우선은, 데뷔를 하게 된 계기부터 가르쳐 주세요.

유이 - 계기는 사무소의 홈페이지를 보고, 흥미가 있어 응모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은, 혹시 AV를 보았었나요?

유이 - AV는 보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채팅 등으로 아르바이트 하고 있었어요. 3월에 상경(출신은 니가타현)을 했는데, 한번 해 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무소에서 면접을 하고는 이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습니까?

유이 - 모두 상냥했고 괜찮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키와 많이 닮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 있습니까?

유이 - 별로 들어본 적 없었지요. 그렇지만 사무소에서 선전용 사진을 찍었을 때에 "닮았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각키를 닮았다고 들으니 기분이 어땠어요? 

유이 - 우후후후. 별로 들은 적이 없어 모르겠어요.




──기분은 나쁘지 않겠지요. 데뷔작에는 CM풍 영상 같은 것이 있습니까?

유이 - 의상이라든지는 CM등으로 나와 있는 것을 준비했어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유이 - 메인은 아라가키 유이가 CM를 하고 있던 과자의 폭○-입니다만 과자의 패키지를 흉내낸 녀석이군요. 그리고는 차의 CM에 나온 파자마 차림이라든지, 어뮤즈멘트 파크 CM의 볼링이라든지...





──촬영은 어땠습니까?

유이 - 처음엔 사람이 많이 있어 긴장했습니다만, 시작하니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굉장하다, 프로의 남우는..." 이라는 느낌이었지요. 시간도 길고...





──첫 경험은 언제?

유이 - 16세 때입니다. 한학년 위의 선배였습니다. 부끄러웠지요.





──그리고 몇 사람 정도와 경험했습니까?

유이 - 응, 9명 정도군요. 그이만이 아니고 친구라든지 있었어요.





──특별한 장소에서 플레이 경험은 있습니까?

유이 - 거의 없네요. 차에서 한적도 없고. 로터(자위용 기구를 말하는 듯)는 경험 있습니다만.





──꽤 정상적이군요. 자위는 합니까?

유이 - 하지 않아요.





──그럼 AV에서 처음으로 한 플레이가 많았겠군요?

유이 - 그렇네요, 바이브레이터라든지.그리고 청소 펠라 같은. 씁쓸했습니다. (웃음)





──S와 M 중에 어느 쪽?

유이 - M일까. 그렇지만 너무 하드한 것은 싫습니다. 가벼운 느낌의 것이 좋아요.





──향후 해 보고 싶은 것은 있습니까?

유이 - 세라복이라든지 간호복의 코스프레를 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는 드라마 같은 것에도 나와 보고 싶습니다. 역시 "세카츄(セカチュー)"같아요. (웃음)


당연하겠지만, MAX-A에서는 오랜만에 신인을 크게 홍보 중이다.




일단 뒷표지나 스크린 샷으로 보건데, 각키를 닮았는지 어땠는지를 떠나 꽤나 보기는 좋아보였다.
특히 몸이 적절했다고나 할까.
과연 영상에서의 모습은 어떨지 한번 찾아보니...

소개 영상 보기


각키를 닮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나름 귀여워 보인다.
기사에서 언급하 니찬 스레를 찾아가 보니, 반응은 호/오에 따라 대체로 두가지다.

부정적인 의견들
-뭐가 각키냐, 각키와 팬들에게 사과하라!!!
-역시 각키는 기적이다.
-키가 20cm는 차이나는 것 같다.
-미국이었으면 소송감이다.
-이 스레를 기자 본인이 만들었다.

긍정적인 의견들
-각키를 닮진 않았지만 귀엽다.
-몸이 예쁘구나.
-데뷔 이벤트에 다녀왔는데, 귀여웠다.


적절히 어필이 가능한 스타일로 보이는데, 각키를 닮았다는 홍보 멘트가 오히려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모양.
어쨌거나 닮았는지 아닌지를 떠나 개인적으로는 귀여워 보여 기대 중이다.



이미 다음 작품도 라인업에 올라와 있다. 7월 9일 발매 예정. 맥스걸즈 30, 31에도 출연.
계속 각키 닮았다고 푸쉬할 모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serika.kr/trackback/1761 관련글 쓰기
  1. 왠지 먹튀지의 스멜이...
    하지만 나는 파블로프의 개처럼 클릭하겠지.. ㅡㅡ;

  2. 쇼크!! 세리카님도 밝지 않으신 분야가 계셨다니!!!!
    각키는 일드매니아가 아니라도 알만한 인지도인데..
    왠지 마음이 편하네요. 세리카님도 인간이시라는게...

    • 이름은 몇번 들어봤는데, 누군가는 전혀 몰랐었네요.
      예전 영화에서 괜찮게 봤던 처자인 걸 알고 놀랐습니다 ㅎㅎ

  3. 아리가키 유이한테 예전에 초난강 사마가 호감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거론했던 기억이... 그러고나서 얼마 안 있어 초난강 알몸 사건이 일어났더랬죠.

  4. 크흐흐 커버빨이라는게..
    싱크율이 떨어진다에 한표

  5. 각키팬으로써 반가운 일은 아니네요..
    다행히(?) 그렇게 닮은지 모르겠네요..

  6. 으으으으으으으!!!
    각키 광팬으로써 뭔가 굉장히 씁씁하지만서도
    11일이 기다려지는건 남자이기 때문일까요? ㅠ_ㅠ

  7. 플레이플레이 소녀를 보셨군요.. 각키하면 연공으로 이름을 펼친걸로 알고 있는데..
    저 빼빼로는 각키를 닮았다는 것을 강조하기위해 각키가 찍었던 포키 광고를 흉내 낸것 같기도...
    하여튼 제일 주목하고있는 신인인...

  8. 저번에 아이돌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빠와 몸을 바뀐 7일간에 이야기를 나눈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표지사진에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네요...

  9. 전~혀 기대안하겠습니다.ㅎㅎ
    각키 어릴땐 여신급이었는데 크면서 징그러워 지더군요.
    키도 무지크고

  10. max-a홈페이지에 가면 샘플 볼수 있습니다. 와꾸는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고 이쁩니다. 나와봐야 알겠지만 대박이 될수도

  11. 각키라.. 마지막사진은 언뜻 닮기도 한듯 ㅎㅎ

    좋아하는배우라 기대되네요 ~

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2249)
일상의 흔적 (182)
세상과 소통 (199)
Final Fantasy (26)
루-코의 기록 (179)
Favorites (369)
열정 (292)
Rhythm&Lyrics (212)
(44)
자학 (0)
Another World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