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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6/06 17:35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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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탤런트, AV에 데뷔?
작년 MUTEKI에서 터뜨린, 9월의 충격이 올해에도 재현될 것인가.
제보를 받고 출동해 보니,
코쿠부 사치코(国分佐智子)라는 배우가 AV에 데뷔한다는
루머 기사가 존재.
이를 읽고 관련 사실을 찾아보았다.
6월 1일자, zakzak(일본의 연예, 스포츠 매체)에서 인기 배우 K가
AV에 데뷔한다는 기사가 실린 것이 루머의 시작이 된 것 같다.
기사를 옮겨와 보면,
텔레비전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해 온 메이저급의 인기 여배우 K가 최근 AV데뷔를 하는 것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가 있는 것이 관계자의 이야기로 밝혀졌다. 30대 초반이지만 지금도 청순한 인상의 로리타 페이스로 인기의 여배우인 만큼, 발매되면 충격도는 엄청날 것이다.
AV데뷔 출연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 K는 패션잡지의 모델 출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어시스턴트로서 두각을 나타내 10대에는 그라비아나 사진집으로 인기를 획득.
2000년즈음부터는 연기파의 여배우로서 활약, 연속 드라마나 2시간 드라마 등, 지금까지 30개 이상으로 출연했고
NHK 대하드라마의 출연 경험도 있다.
K의 작품의 릴리스 시기는 미정이지만, 소속 사무소에서는 대략 합의에 도달했고 본인의 최종적인 의사 확인을 기다릴 단계라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K를 캐스팅 한 것은 연예인 전문을 내세우는 IAV 메이커 MUTEKI가 아닐까 추측되고 있습니다.상대가 청순파인 만큼 교섭은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과거에도 여배우 요시노 키미카(吉野公佳)나 세인트포(セイントフォー) 출신의 하마다 노리코(濱田のり子), Wink 출신의 스즈키 사치코(鈴木早智子)등을 설득한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가능성은 충분하겠지요」(AV프로덕션 관계자)
과연 사실인가.
MUTEKI의 홍보 담당자에게 확인한 결과, 「금시초문입니다」라며,「릴리스에 관한 정보를 얻는 것은 패키지를 만들어 내는 최종 단계가 되고 나서 입니다. 그 전에는 이쪽에서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회답.
극비리에 프로젝트가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AV데뷔 출연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 K는 패션잡지의 모델 출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어시스턴트로서 두각을 나타내 10대에는 그라비아나 사진집으로 인기를 획득.
2000년즈음부터는 연기파의 여배우로서 활약, 연속 드라마나 2시간 드라마 등, 지금까지 30개 이상으로 출연했고
NHK 대하드라마의 출연 경험도 있다.
K의 작품의 릴리스 시기는 미정이지만, 소속 사무소에서는 대략 합의에 도달했고 본인의 최종적인 의사 확인을 기다릴 단계라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K를 캐스팅 한 것은 연예인 전문을 내세우는 IAV 메이커 MUTEKI가 아닐까 추측되고 있습니다.상대가 청순파인 만큼 교섭은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과거에도 여배우 요시노 키미카(吉野公佳)나 세인트포(セイントフォー) 출신의 하마다 노리코(濱田のり子), Wink 출신의 스즈키 사치코(鈴木早智子)등을 설득한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가능성은 충분하겠지요」(AV프로덕션 관계자)
과연 사실인가.
MUTEKI의 홍보 담당자에게 확인한 결과, 「금시초문입니다」라며,「릴리스에 관한 정보를 얻는 것은 패키지를 만들어 내는 최종 단계가 되고 나서 입니다. 그 전에는 이쪽에서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회답.
극비리에 프로젝트가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위 기사를 토대로 일본 현지에선 다양한 추측을 하는 모양이다.
-30대 초반의 청순한 로리.
-패션잡지 모델 출신
-버리이어티 프로그램의 어시스턴트로 두각
-10대엔 그라비아, 사진집으로 인기
-연속 드라마(연속극), 2시간 드라마 등 30개 이상 출연
-대하드라마 출연 경험
위와 같은 기사에서 나온 사실을 토대로 여러 배우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
国分佐智子、吉瀬美智子、菅野美穂、小橋めぐみ、小西美帆、小島可奈子、黒谷友香, 小阪由佳 등의 배우들이
후보로 올랐다고 한다.
그중에서 가장 유력한 것은 코쿠부 사치코(国分佐智子).
패션잡지 CanCam의 모델로 데뷔하여, 버라이어티 '원더풀'의 1기생으로 활약하며 주목을 받아
낮 드라마에 출연, 대하 드라마인 天地人에도 출연하여 위의 사실과 대부분 부합하고 있다.
하지만, 연속극에는 출연한 적이 없고 데뷔 당시부터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장점이었던 만큼,
로리 페이스에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그 다음으로는 키치세 미치코(吉瀬美智子)도 유력 후보로 꼽힌다는데,
패션잡지 Domani 전속 모델로 데뷔, 噂の!東京マガジン에서 어시스턴트로 대활약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사진집을 발매한 적이 없고 현재 CM에도 출연 중이라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고.
세미 누드집이나 영화에서 전라 정사씬을 찍은 적이 있는 코바시 메구미(小橋めぐみ)도 후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저런 조건들이 맞지 않는다고.
이와 같이 여러명의 여배우가 거론되지만, 누구라고 특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기사는 특정 배우를 알아차리게 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넣는 경우도 있어
더더욱 한 배우를 찍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한 웹진에서는 관련하여 AV쪽 관계자에게 확인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이니셜 K의 연예인이라... 업계에서는 전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연예인의 AV 데뷔는 실제로 데뷔 권유가 있었다고 해도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수면 아래의 움직임만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실제 성사되었다고 해도 정보규제를 하고 있는 경우엔, 데뷔가 결정되더라도 메이커의 사원들 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넷 상에서도 이런저런 추측들을 하는데, 코쿠부 사치코가 가장 유력해 보인다는 의견들인 것 같다.
아무튼 코쿠부 사치코가 누군지 몰라 찾아보니, 나름 이런저런 영화를 통해 얼굴이 언뜻 기억나는 배우가 아니던가.
이런저런 드라마, 영화에 다수 출연하였는데, 내가 본 것은 음양사와 바람의 파이터.
바람의 파이터에서 료마 부인 역으로 출연했었다고. 기억이 나는 것도 같다.
현지에선 인지도가 꽤 높은 배우인 모양.
뭐, 거론된 배우들이 현지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우리에겐 거의 듣보잡이니, 큰 반향은 없을 것 같다.
이래저래 정보를 찾아 포스트를 쓰고 보니 밀려오는 이 허무함이란...
아무튼 MUTEKI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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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오타 있네요 吉瀬美智子 = 키세 미치코가 아니라 키치세 미치코입니다
그리고 키치세 미치코의 경우
현재 요번 분기 드라마 주연으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없다고 보니네요
아, 키치세 군요 ㅎㅎ
수정하였습니다.
키치세 미치코는 지금 일본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이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기에
가능성은 제로이지요.
반면 코쿠부는 비슷한 이야기 있었던 적도 있고 또 일전 무테키의 키미카 요시노 정도의 노출이라면 가능성은 더 커지지 않을까 합니다.
휴 당시 키미카 요시노 소동때 얼마나 놀랐던지. 팬으로서 말입니다. 다행히 성인용 iv 정도로 끝나 다행이었지요 ㅜ.ㅜ
전 요시노 소동 때 훼이크 작품이라고 분노했던 기억이 ㅋㅋ
아무튼 코쿠부 라는 배우, 나름 얼굴이 낯이 익어 기대 중입니다 ㅎㅎ
음 막 저래놓고 얼굴이 비슷한 배우가 나오는건 아니겠죠?
무테키도 자존심이 있지, 나름 대어를 준비하지 않을까요 ㅎㅎ
중요한건 노모냐 아니냐가 중요한것 아닐까요???
누가 됐던 무테키로 나온다는 소문이 사실이면 노모는 커녕, 의가성행위 작품일 가능성도 크지요. 단순 IV로 나올 수도 있고...
귀한시간 뺏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잘 읽었습니다.꾸벅
이 K양이 카하라 토모미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