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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일상의 흔적/블로깅
- Post at | 2010/06/03 21:09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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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배너
과거에 메인과 사이드바, 그리고 본문 영역 하단에 구글 애드,
올블릿 애드 등을 달았지만,
별 돈도 안되고 해서 지난번 블로그 스킨을 바꾸며 본문 하단 구글 애드 빼고는 모두 뺐더랬다.
그런데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뷰애드라는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블릿과 제휴까지 맺어 보다 손쉬운 서비스도 제공한다기에
한번씩 시험삼아 달아보았다.
viewAD는 꼴보기 싫게 상단에 달려버린다.
일단, 한달 정도 시험삼아 달아볼 예정이니, 불편하더라도 양해 바란다.
심심하면 한번씩 클릭질 해도 좋을 것이다.
하단에는 기존에 달았던 믹시, 구글 애드 외에 다음 뷰온과 올블릿 배너가 동시에 달려버려 더 꼴보기 싫어졌다.
마찬가지로 한달 정도 시범삼아 달아볼까 한다. 과연 얼마나 수익이 생길 것인지.
다들 귀찮더라도 포스트 열독 후엔, 수고의 의미로 저 손가락 버튼(view on) 한번씩 눌러주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누르기만 하면 땡이다.
믹시는 페이지뷰 때문에 달았는데, 요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한달 더 써보고 계속 고장이면 그냥 떼버릴란다.
한달 정도 시범삼아 달아 써보고 괜찮으면 좀 더 보기 좋게 달 방법을 강구해 보고
별 도움이 안되면 바로 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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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온 클릭만으로도 수익이 생기나요?
생긴다면 꼬박 누르겟슴니다
ㅎㅎ 어려운것도 아니고....저두 들어올때마다 한번씩 누르고 갈께요
열심히 눌러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광클 해드리고 싶습니다만은...VIEW ON 수 높아지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릴 거 같아서 ㅋㅋ
아지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릴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