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세상과 소통/비열한
- Post at | 2010/06/03 10:31 | by 세리카.
- View comment
6.2 지방선거 촌평
역대 2번째 투표율(54.5% 정도)을 보인 덕분인지 이번 선거는 결국 딴날당의 패퇴로 마무리 되었다.
딴날당과 정부는 천안함을 필두로 쌍팔년도 수법을 쓰며 발악을 했지만 어쩔 수 없었던 모양.
서울
마지막까지 혼전을 거듭하다가 결국 오세훈이 승리.
한명숙이 끝까지 선전했지만, '무조건 1번' 무리들의 숫자를 넘기엔 역부족이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구청장은 21-4로 민주당 압승. 서초구까지 먹을 뻔 했지만 아쉽게 졌다.
중랑구는 뭐니?
아무튼 결과로 보건데, 구청장은 야당을 뽑아놓고도 시장은 딴날당을 뽑은 것으로 봐서,
전시행정의 승리이거나, 또는 뉴타운의 꿈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무지 탓이거나.
인천
송영길이 인천에서 승전보를 날렸다.
이제 안상수는 할 일도 없을텐데 명지 스님 만나서 사실 관계를 밝혀라.
경기
결국 김문수가 이겼다.
관제선거 덕분이라는 소리도 많은데, 아직 정확히 어쩐지 모르겠어서 언급은 하지 않겠다.
유시민은 안티도 많은 인물인지라, 그다지 높지 않은 투표율에선 역시 한계가 드러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일까.
만약이라는 가정은 무의미하지만, 민주당의 김진표가 단일화 후보로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유시민 꼴보기 싫어 김문수 찍는다는 다른 야권 지지자들은 나오지 않았을테니 말이다.
이제 국민참여당의 행보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질 뿐이다.
교육감
내 예상외로 보수 성향 당선자들이 꽤 되었다. (보수 10명, 진보 6명)
서울은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진보의 곽노현이 승리. 그나마 다행이랄까.
이원희는 당선됐더라도 선거법 위반으로 무효다.
경기도와 전라도, 강원도를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에선 대부분 보수 성향이 당선된 것 같다.
뭐 그쪽 동네는 빡세게 MB교육을 받고 싶나 보다.
노인네들은 그냥 줄투표 했을 것 같은데(이원희가 투표 용지 맨 앞 순서로 있었다),
교육감 선거를 다음 번에도 한다면 그 방식에 대해 고민 좀 해봐야 할 것 같다.
민주당
기초단체장도 민주당이 대부분 승리, 지난 지방선거 때에 조중동을 앞세운 여론몰이에 딴날당에게 몰패를 당했던
수모를 만회하게 되었고 충북, 충남, 강원 등 딴날당 텃밭까지 먹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다.
거기에 제주도 역시 탈당한 우민근이 역전승을 거두었으니, 사실상 민주당의 영역이 되어버린 셈.
민주당은 오늘 승리를 자신들의 능력 덕분이라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노풍의 최대 수혜자가 민주당이 된 것도 참 아이러니 하지만, 현실이 이런 걸 어쩌랴.
MB와 딴날당의 파렴치함에 할 수 없이 힘을 실어준 것이니, 무능과 야합의 이미지를 떨쳐내고
부디 '민주'라는 당 이름에 걸맞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딴날
딴날당은 늘 그렇듯이 60대 이상에서 압도적인 지지율, 그리고 경상도 독식이라는 불패 공식을 이어가나 했으나
예상외로 '리틀 노무현' 김두관에게 경남을 빼앗기는 치욕을 당하게 되었고 제2의 텃밭 강원마저 잠식당해버렸다.
역시 그쪽 동네 사람들도 상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리라.
그나마 경기, 서울을 수성하여 참패는 면한 모양새.
다음 번 총선 때 두고보자.
선진당
심은하는 여전하더라.
민노당
민노당은 대도시 기초단체장을 몇군데 먹고, 일부 시의원도 꽤나 차지하며 나름 성과를 올렸다고 한다.
특히 통합 창원시에서 시의원만 비례대표 포함 10명을 배출해 낸 것이 고무적인 것 같다.
바람직하다.
다만 야권단일화 과정에서 이렇다 할 성과도 없이 민주당에게 대부분 양보해 버린 결과가 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진보신당
진보신당은 3% 초반대 정당 지지율을 다시 한번 확인 한 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 것이려나.
그러나 기초의원 22명, 광역의원 3명을 배출해 낸 것은 큰 성과일 것이다.
심상정 사퇴로 인한 내부 분열이 야기되는 것은 막아야 할 것이다.
노회찬
열심히 뛰며 분전했지만 마지노선(?)인 3%대에서 멈추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진정성은 익히 알려졌을 것이리라.
명색이 지지자로서, 제대로 홍보 한번 못해준 것이 아쉽긴 하지만... 다음 총선을 기약해 보자.
바보 노무현
그의 사람들이 대거 승전보를 울렸다.
경남의 김두관, 강원의 이광재, 충남의 안희정까지. 부산의 김정길과 경기의 유시민, 서울의 한명숙은 아깝게 석패.
전체적으로 노풍이 일정 부분 작용하며 MB와 딴날당의 북풍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물리쳤다고나 할까. 아니, 죽은 공명이 산 양송을 물리쳤다는 것이 옳은 표현이겠다.
투표율
투표율이 조금 오른 것 만으로도, 이정도 결과라니.
20~30대 투표율이 50%를 상회했다고 한다. 만약 70~80%였다면?
오늘 투표 안한 인간들은 늘 자신만 원망하며 살길 바란다.
여론조사
이제는 도저히 신뢰할 수 없다.
하긴 MB 지지율이 50%라는 것들한테 뭘 바라겠느냐만은. 앞으로 살아남고 싶다면 조사 방법을 바꿔야 할 것이다.
그리고 YTN은... 지네들도 쪽팔리고 부끄럽겠지.
선관위
정부와 딴날당의 애널써킹을 주리줄창 하면서 선거대책위원회 노릇을 하던 선거관리위원회.
시발놈들. 저래서 영혼이 없는 것들이라 불리는 것이다.
나는 왜 선거 공보물도 안주냐? 인터넷 검색으로 간신히 투표장 찾아갔다.
투표율을 낮추는 것을 지상과제로 삼은 모양이다.
SNS.
새로운 정치 여론의 장으로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 네트웤이 활용되었다.
여러 정보를 교류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담론을 이슈화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특히 투표를 독려하며 20~30대 층을 투표장으로 나서게 하는 역할을 해준 것이 결정적.
끝으로
투표율 조금 오른 것만으로도 얼마나 바뀔 수 있는 것이 많은지 느낄 수 있었던 한판이었다.
이제 맛을 봤으니, 다음 번 총선에선 다시 한 번 제대로 달려봤으면 한다.
그리고 이제는 4대강을 막는 것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뭐, 생각대로라면 천안함 한번 제대로 파헤쳐져서 엿먹는 꼴 보고 싶다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기에.
'세상과 소통 > 비열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메이 어택, 결국 무산 (8) | 2010/06/21 |
|---|---|
| 연합뉴스의 써킹 (5) | 2010/06/16 |
| 6.2 지방선거 촌평 (30) | 2010/06/03 |
| 김문수 vs 유시민 (61) | 2010/05/31 |
| 지금 우리나라는... (9) | 2010/05/30 |
| 노무현 서거 1주기 (7) | 2010/05/23 |
천안함 파헤치기 를 가능성 이 희박하다해서 포기하기는 ..좀...
아직 덜 가라앉은 상태라서....끝장 볼때까지 가보고 싶네요..^^
저도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
그 안상수가 그 안상수가 아닌거 알고 계실텐데...^^...아마 언어유희시겠죠?...저 인천 사는데...이제 그만 삽질은 안하겠죠?...그러고 보니...보궐선거도 곧 하겠네요...이번에도...결과가 어케 나올까 궁금하네요...그리고 대부분의 여론조사가...전화통화 여론조사이기 때문에...낮시간에 집에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보면...저리 결과가 나오는 것도 이해못할 거는 아니네요...저도 자영업자이다 보니..이번 선거기간중 여론조사 전화 무지 받았답니다...지지후보는 딴날당후보...지지정당은 친박연대...이런식으로 왜곡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여론조사, 정말 새로운 방법 좀 찾아서 도입해야 할 것 같아요.
인천에서 패배한 안상수와 군대 열심히 도망다닌 후 집권여당의 원내대표까지는 하시는 대단한 안상수(명지스님과 한판 붙고는 도망다디던..)는 동명이인입니다. 장난하신거에 너무 심각하게 대응하는 건가? ㅋ
아, 나름 장난 좀 쳐본건데 안먹히는것 같군요 ㅎㅎ
민주는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네요.
이제 정말 제대로된 인물 좀 길러내길.
제 고향인 대구는 투표율부터 답이 없네요.
다음 대선 생각해서라도 제대로 좀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
김두관의 승리에 행복한 1인 추가..
제발 민주당 입당하지 마시길..
이제 그들의 주사위를 던질 차례다..
당선 소감 들어보니,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무소속으로 남겠다고 하는 것 같더군요. 멋진 이장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밤을 새가며 개표결과를 봤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너무 재밌어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겠더군요. 노회찬의
지지도가 기대보단 못 미쳐서 아쉬웠습니다. 조금더 분발했으면 했는데. 대구,경북,부산,경남은 답이 안
나오는지라, 김두관, 안희정,이광재의 당선이 예상밖의 결과였습니다. 지역강세가 도드라진 곳에서의 당선이라.
광역단체와 기초단체장, 비레대표들의 득표율을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줄투표 현상이 조금은 옅어지는 것 같아
예전보단 다소 긍정적인 방향의 선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두관의 승리만으로도 값진 선거였습니다. 한명숙이 아쉽게 되긴 했지만...
한겨레 머릿기사가 "강남 공화국 몰표 오세훈을 구했다""군요... 이런건 왠지 조중동처럼 쿨하지 않아 보여 안쓰럽네요. 예상 못했던 것도 아니고.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민주당 40.9% 179만 0556표
참여당 4.8% 21만 2307표
민노당 3.8% 16만 8821표
합계 49.5% 217만 1684표 - 한명숙 지지정당 들의 표
===============================================
서울시장선거
한명숙 46.8% 205만 9715표 - 실제 한명숙이 받은 표
오세훈 47.4% 208만 6127표
그러니까 정당투표로 민주당,참여당,민노당 찍고도 약 12만표가 다른 표(오세훈)를 찍었다는겁니다.
보통 정당투표랑 시장투표가 같이 갈 줄 알았는데 의외더군요.
경기도도 저런 식으로 비교하면 아슬아슬하게 유시민이 이기는거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김문수가 이겼죠.
아마 민주당 지지층에서 유시민 비토를 많이 한듯 보입니다.
아~ 울산시장은 정말 찍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가 싫은건 당연하지만 민노당이나 진보신당 후보들도 야권단일후보 낸다고 하다가 자기네들끼리 싸우는 꼴을 보니 찍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더군요.. 결국 시장투표는 공란으로 내버렸습니다 ㅜ.ㅜ
아 대구에선 민주당이 참패더군요 ㅜㅜ
열심히 투표 했건만 ㅜㅜ 쪽 팔려서 이사 갈려구요
어제 선거에 대해서 중앙선관위의 데이터를 아침에 받아서 이리 저리 돌려보았더니 서울은 정말 웃기던데요.
서울의 강남 서초 송파 강동(<-애넨머지?-_-)의 4개구 오세훈 지지도가 크겐 60%에서 작게는 약50%정도임. 나머지의 21개구 한명숙이 근소 또는 오세훈과 반대의 지지도로 압승. 그러나 결론은 ...여러분이 아시는대로임. (중구 빼고 4개구 우승이 나머지 21개구 우승따위는 가볍게 접어주고 이겨주는 기이한 상황임.-_-)
경기는 가장 선거인수 많은 3곳이 남양주, 화성, 성남분당인데 그 중에서 선거를 가장 많이 한 곳은 분당.(경기도 내 4위.)이고 김문수 지사의 57% 지지율.(유시민은 47%). 더 재미있는건 경기도 내 선거인수 높은 순으로 1-10위까지중에서 선거를 한 순위 10위 안에는 분당과 안양시 동안구 뿐.
경기도내 선거인 많은 걸로 상위 10위안의 의정부 부천 성남 시흥 고양 평택 따위(라고 말한느건 안 좋지만)는 선거한 사람 비율로는 경기도 거의 30위 밖..(40위도 몇몇있다.-_-;;) (참고 : 경기도 총 선거구 수는 44개)
내가 만약 선거 하는데 한나라당 뱃지 달고 한다면 서초 강남 송파 분당만 잡으면 끝. 나머지는 아웃오브안중.ㅋ(왜냐면 선거도 안하고 해봤자 수 자체가 미미하기도 하고 알아서 찍음.-_-)
특히 서울에선 송파구의 표심이 거의 향방을 가를 수 있음. 송파구에서 이번 투표자수가 동대문구,도봉구 각각 전체 선거인수과 동일할 정도입니다. 송파구 선거인수는 서울 1위이며 서대문구나 강북구의 2배입니다.
송파구에서 오세운은 51% 한명숙은 43% 득표를 하였는데 여기서 퍼센트가 아니라 숫자로만 보면 오세훈은 약15만표 득표-> 이 수는 금천구 투표자와 중구 투표자 전체를 합친거 만큼이나 많습니다.
참고 :
강남,서초,송파 투표자 합친 수 = 강북,서대문,성동구,용산,금천,종로구 투표자 합친 수
제가 정말 강남 사는 사람이라면 한나라당 찍을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선거를 하면 할 수록 동네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의 자산에 대해서도 신경써주는데 왜 안 뽑겠어요? 다만 그 밖의 지역은 정말 이해불가...
아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제가 위에 세리카님이 언급한 그 중랑구에 정말 강산이 두번바뀌는동안 살았는데 여긴 선거에 대해선 병신이며 아웃오브안중의 집합같은곳입니다.
꼭 구청장이 문제가 아니라 여긴 국회의원도 연예인만 뽑는 이상한 곳입니다.ㅋ(이전엔 이순재. 지금은 유정현)
서울시내에서 가장 극빈하며 못사는 지역구중 하나이면서 부자를 언제나 걱정하는 이상한 지역이지요.-_-
그러니 이번에 단체장 선거에서 다시 한번 병신인증을 한듯 합니다. -_-;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최종보스를 꺽는 그날까지.....
거의 처음 댓글다는거 같은데ㅎ
서울시장뽑을 때는 미국대통령뽑는 그 방식(이름이가물;;)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들었네요
공중파와 ytn은 정권에 장악당한 셈이고.. 표본추출방식보다 랜덤어쩌구가 더 정확하다는데, 표본추출방식이 밴드웨건효과로 우위에 있는 후보를 더 지지율이 높아 보이게 한다고 하네요. 알고서 한건지 몰라도 언론따위란...
민주당이나 선진당에 대한 감회는 비슷하네요ㅋㅋ
경기도지사는 아마 누가나왔어도 김문수가 되었을듯.. 타후보는 둘째치고 가끔씩 수도권규제완화문제로 MB씹어주는 통에 적어도 MB와는 다르다는 스탠스를 적절히 균형잡았던게 한나라당보다 MB방식에 질려있던 보수진영의 이탈을 줄여준듯한 느낌이라서..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
다른 곳은 그렇다치고 ... 서울에 한명숙 데려와서 이기길 바랬다는 것 자체가 무개념의 표본이었음 ... 민주당판의 박근혜에 지나지 않는 사람인데 ... 여자였기 때문에 그나마 저렇게 나온것이지 남자였다면 ... 인천 짝 났을 것임 .
투표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빠짐없이 100% 출석이네요
유시민은 안티가 많은 사람이고, 김진표가 나왔다면 몰랐을 거다.
한명숙-유시민 졌다고 노회찬-심상정 탓하는 찌질한 짓은 하지말자. 탄배가 다르다.
민주당은 오늘 승리를 자신들의 능력덕분이라 생각하지 말기바란다.
심은하는 여전하더라.ㅋㅋㅋㅋ
죽은 공명이 산 "양송"을 이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안한 인간들은 자신을 원망하며 살아라 >.<b
이 6줄~~절대 공감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로 시민들이 투표권의 위대함과 방기해서는 안되는 당연한 권리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아무 생각없는 민주당을 생각하면 내가 왜 이쪽에 찍고 있나 싶다가 차악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이넘들도 결국 지역정당에서 끝까지 못 벗어난 듯
개인적으로 한명숙 안좋아하지만...
솔찍히 얘기 하나만 할께요...
노회찬 대표만........합쳤어도.....
그 꼴보기 싫은 오세훈 얼굴 4년더 볼일은 줄지 않았을까요??
아아 미료님이 올리셨다는게 저거군요.
서울 시장이 제일 안타까웟다능 ㅠ.ㅠ
기표 전이라서 선거법 위반 아니라고 하는 거 같던데요 ㅋ
민주당이 다 차지 하는건 않좋다고 생각하네요. 어느정도 발란스가 있어야...
나라가 심히 거꾸로 가는 일들이 너무많이 생겨서 저도 올해 투표했네요
살다살다 민주주의 위기라는 말까지 나올정도였으니까요 ㅡ_ㅡ;;
서울시장은...
토론회만 잘 했어도, 결과는 바뀌었을 듯 하네요..ㅋ
초대 여성부장관인 한명숙씨가 서울 시장되었다면 세리카옹의 거취가 문제가 되었을 지도.. 그래도 민주화?? 난 죠리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