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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5/30 08:28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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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모토 아스카 인터뷰
지난 4월 1일, IP를 통해 데뷔작이자 은퇴작을 발매했던 사와모토 아스카(沢本あすか)의 흥미로운 인터뷰가 있어
소개해 본다. 인터뷰 소개에 앞서, 먼저 그녀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자.
과격한 퍼포먼스로 이름을 알린 사와모토 아스카는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이자 가수.
2007과 2008년, 4회에 걸쳐 아키하바라에서 특유의 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노출하는 포즈로 소동을 일으켜
체포를 당한 사건으로 화제를 모았던 처자이다.
2008년 체포 당시에는 22세로 자신의 나이를 밝히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30세였다고 한다.
아무튼 퍼포먼스 전에 이미 요미우리 TV 등과 인터뷰를 하는 등, 사전에 미디어와 계획 하에 움직인 것으로 밝혀져
미디어도 동범으로 함께 욕을 먹었다고 한다.
아키하바라 소동 당시 사진
아무튼 AV로도 데뷔하여 나름 색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사와모토 아스카.
그런 그녀의 인터뷰가 최근 한 웹진에 실렸기에 소개해 본다.
화장실에서 촬영을 실시하는 "화장실 공개 촬영", 가랑이를 바로 밑에서 촬영하 "바로 밑 촬영회" 등을 실시하는 등,
과격 퍼포먼스로 알려진 섹시 아이돌 사와모토 아스카.
올해 4월에 AV데뷔를 하자마자 바로 은퇴한 그녀에게 다시 AV에 출연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 보았다.
기자:4월에 AV에 출연된 이유겠지만, 개런티가 고급 외제차 1대분이었던 것이군요.
사와모토:네.
기자:게다가 현금으로 받았습니까?
사와모토:네. 개런티 미지급 같은 트러블이 걱정되서 당일 지불을 부탁했어요. 실은 AV 데뷔를 연결해준 사람이, 올해 3월에 체포된 예능 프로덕션의 H라고 하는 인물로, 결국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는 진행되었지만, 무엇인가 트러블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당일에 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줬어요.
기자:현장에서는 공주님 대우였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는?
사와모토:몹시 기분 좋게 대해 주며 촬영을 했어요.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겠지만 저를 「여배우」로서 취급해 주었어요. 실제로 「여배우」라고도 불러 주었지만, 그것은 기분이 나빠서 그만두라고 말했지요. 스탭들도 우수한 분들이 모여 있어, 현장에서는 일절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보통 AV 말고라도 촬영 현장에선 종종 예정과 다른 것을 요구하기 마련인데, 그런 것에 비하면 아주 제대로 대우 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상에 관한 것도 제 의견을을 들어 주기도 하고.
기자:사와모토씨의 의향에 따르는 식으로 촬영을 했다고 하는 것이군요.
사와모토:네.
기자:타이틀에는 「즉시은퇴」라고 써있었습니다만, 역시 AV는 더이상 출연하지 않습니까?
사와모토:블로그에도 썼지만,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소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은퇴를 선언했기 때문에.
기자:나오지 않겠다는 것입니까?
사와모토:리벤지(복수, 재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기자:리벤지라고 하면?
사와모토:이번 첫 작품을 통해 어떤 식으로 연기하면 환영받는지에 대해 조금 모색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초보 같은 캐릭터로 통했더군요. 그랬더니 「아스카의 에로 천성이 좋았다」나 「아스카 치고는 얌전했다」는 소리를 상당히 들어버려서, 그렇다면 더 에로하게 연기해도 좋았던 것일까라고도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평 덕분에 DMM 최고 2위까지 갔더군요.
기자:그것은 대단하네요. 국내 최대의 사이트에서 2위라니.
사와모토:네, 2위였기 때문에, 만약 이번에 한다면 1위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차피 낸다면 1위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과연. 한다면, 자신의 에로를 전력으로 보이고 1위를 목표로 한다는 거군요.
사와모토:또다른 이유가 있는데, 나의 작품이 발매되고 나서 다른 AV여배우의 작품을 보았는데, 경험 있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저도 출연했기 때문에 어떤 느낌으로 촬영하고 있다거나 하는 걸 알죠. 현장의 분위기를 생각해 보면 꽤나 적당히 찍은 느낌이 들었어요. 프로 의식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의지가 없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기자:다시 AV출연을 하고 리벤지를 완수하고 싶으면.
사와모토:네. 지금, 세상은 불경기죠. 그러한 시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나는 색(色)과 화(華)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적당한 의욕이라면 그만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기자:어두운 세상에 부디 색(色)과 화(華)를 부탁합니다.
사와모토:뭐, 만약 정말로 기회가 있으면, 다음엔 꼭 1위를 할 겁니다.
과격 퍼포먼스로 알려진 섹시 아이돌 사와모토 아스카.
올해 4월에 AV데뷔를 하자마자 바로 은퇴한 그녀에게 다시 AV에 출연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 보았다.
기자:4월에 AV에 출연된 이유겠지만, 개런티가 고급 외제차 1대분이었던 것이군요.
사와모토:네.
기자:게다가 현금으로 받았습니까?
사와모토:네. 개런티 미지급 같은 트러블이 걱정되서 당일 지불을 부탁했어요. 실은 AV 데뷔를 연결해준 사람이, 올해 3월에 체포된 예능 프로덕션의 H라고 하는 인물로, 결국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는 진행되었지만, 무엇인가 트러블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당일에 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줬어요.
기자:현장에서는 공주님 대우였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는?
사와모토:몹시 기분 좋게 대해 주며 촬영을 했어요.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겠지만 저를 「여배우」로서 취급해 주었어요. 실제로 「여배우」라고도 불러 주었지만, 그것은 기분이 나빠서 그만두라고 말했지요. 스탭들도 우수한 분들이 모여 있어, 현장에서는 일절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보통 AV 말고라도 촬영 현장에선 종종 예정과 다른 것을 요구하기 마련인데, 그런 것에 비하면 아주 제대로 대우 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상에 관한 것도 제 의견을을 들어 주기도 하고.
기자:사와모토씨의 의향에 따르는 식으로 촬영을 했다고 하는 것이군요.
사와모토:네.
기자:타이틀에는 「즉시은퇴」라고 써있었습니다만, 역시 AV는 더이상 출연하지 않습니까?
사와모토:블로그에도 썼지만,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소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은퇴를 선언했기 때문에.
기자:나오지 않겠다는 것입니까?
사와모토:리벤지(복수, 재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기자:리벤지라고 하면?
사와모토:이번 첫 작품을 통해 어떤 식으로 연기하면 환영받는지에 대해 조금 모색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초보 같은 캐릭터로 통했더군요. 그랬더니 「아스카의 에로 천성이 좋았다」나 「아스카 치고는 얌전했다」는 소리를 상당히 들어버려서, 그렇다면 더 에로하게 연기해도 좋았던 것일까라고도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평 덕분에 DMM 최고 2위까지 갔더군요.
기자:그것은 대단하네요. 국내 최대의 사이트에서 2위라니.
사와모토:네, 2위였기 때문에, 만약 이번에 한다면 1위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차피 낸다면 1위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과연. 한다면, 자신의 에로를 전력으로 보이고 1위를 목표로 한다는 거군요.
사와모토:또다른 이유가 있는데, 나의 작품이 발매되고 나서 다른 AV여배우의 작품을 보았는데, 경험 있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저도 출연했기 때문에 어떤 느낌으로 촬영하고 있다거나 하는 걸 알죠. 현장의 분위기를 생각해 보면 꽤나 적당히 찍은 느낌이 들었어요. 프로 의식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의지가 없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기자:다시 AV출연을 하고 리벤지를 완수하고 싶으면.
사와모토:네. 지금, 세상은 불경기죠. 그러한 시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나는 색(色)과 화(華)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적당한 의욕이라면 그만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기자:어두운 세상에 부디 색(色)과 화(華)를 부탁합니다.
사와모토:뭐, 만약 정말로 기회가 있으면, 다음엔 꼭 1위를 할 겁니다.
꽤나 당찬 포부구나.
데뷔작을 본 소감으로는, 나름 색기는 충분해 보였기에 좀더 달려봐도 좋을 것 같았는데...
마츠우라 히로미의 전례도 있고 하니 다시 돌아와 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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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였군요.. 저 작품 하드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함 봐야겠네요...
언플로도 크게 대박 날 수 있는 케이스군요~
나름 색기 하나는 넘치더라고요 ㅋㅋ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ㅋ 메인사진의 처자는 누군가요?ㅋㅋ
카와이의 기대주, 아이리 미쿠 입니다.
지금은 한승연으로 바꾼 상태입니다 ㅋㅋ
3번때 사진은 도대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