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하루카 데뷔 2주년 이벤트/인터뷰


이토 하루카가 데뷔 2주년을 맞은 기념으로 한 매장에서 기념이벤트를 가졌다고 한다.
관련 이벤트 및 인터뷰 기사를 소개해 본다.


청순파 인기 AV배우, 이토 하루카. 데뷔 2주년을 맞아 서프라이즈!

더욱 더 빛나는 퓨어 스마일!! (이하 모든 캡션은 실제 기사에 쓰인 것을 인용)


청순파 AV 아이돌로서 인기 절정의 이토 하루카가 이번 달 데뷔 2주년을 맞이하였다.
2주년 기념으로 지난 5월 22일 도내 비디오 숍에서 축하 이벤트를 개최했다.

2008년 MAX-A를 통해 AV에 데뷔한 이토 하루카.
당시 21세였지만, 번뇌에서 벗어나 순수하고 깨끗함을 그림으로 그린 듯한 투명감 흘러넘치는 웃음과 서툰 섹스가 주목받아
일약 톱 AV아이돌로 등극.

2009년엔 스카이 퍼펙트 TV! 주관 「스카이 퍼펙트 커뮤니케이션! 성인 방송 대상」에서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시청자의 투표로 그랑프리가 결정되는 성인 업계 최대급의 이벤트에서 수상한 것으로, 지명도도 단번에 상승하게 되었다.
활동 무대인 AV에서만 머물지 않고, 트레이딩 카드 발매, TV나 영화에 출연 및 미디어 노출도 증가해 갔다.
올해 4월에는, 연극 「사립 마루마루 학원 탐정부(私立まるまる学園探偵部 みすてり!!)」에서 주역도 맡았다.



하나뿐인 특전은 역시 좋다.




じゃんけーん 라고 외치는 포즈조차 그림이 된다.



그런 그녀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는 호화찬란한 축하 분위기 일색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마음이 편안한 행사가 되었다.

신쥬쿠의 비디오 매장에서 개최된 제 1부에서는, 서프라이즈 게스트로서 그녀의 애견이 등장.
아키하바라에서 개최된 제 2부에는 팬 일동이 준비한 케이크나 기서가 증정 되는 등, 그 모습은 마치 일반 가정에서 벌어진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연상시켰다.

게다가 7월에 데뷔가 예정된, 하루카의 동생뻘 되는 신인 여배우 오구라 나나(小倉奈々)가 깜짝 등장,
그 외에 홍보 부원이나 스탭까지도 차례차례로 단상에 나와 인사하는 등, 예정 프로그램 이외의 연출이 연발.
그 덕분에 하루카는 행복하게 미소를 지으며 감격의 말을 전하고 있었다.


데뷔 예정의 신인 오구라 나나(小倉奈々)도 등장하여 하루카를 응원.




그 후, 즉석 사진이나 사인한 포스터 등 호화 상품이 준비된 가위바위보 대회,
그리고 마루마루 학원의 제복&비키니를 착용한 그녀의 코스프레 촬영회가 이어지며 이벤트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것 같았지만...








실은 새로운 서프라이즈는 여기서 부터였다.
이 서프라이즈는 스탭이 아닌, 하루카 본인이 직접 준비.
돌연, 스테이지 위로 매니저를 부르더니 수줍은 웃음을 띄우면서 전날에 써놨다는 편지를 읽기 시작한 것이었다.

「 처음 보았을 때는 이상한 오빠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로부터 2년.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만 뒤에서 지지해 주어 고마워요.
귀여운 부인과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를 위해서도 앞으로 모두 노력합시다.」

편지 낭독 뒤에는 무려 팬의 대표가 등장, 매니저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뜻밖의 서프라이즈에 매니저는 팬들을 응시하며 감동의 눈물을 터뜨렸다.


매니저를 불러내 감사의 편지를 읽어주는 하루카.


섹시 탤런트로 불리며 AV 배우가 인기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요즈음.
화려한 무대의 뒤에는 여배우들을 정신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림자의 주인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이기도 했다.

「일생동안 추억에 남을 2주년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를 싱글벙글하게 만드는 여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에 촉촉한 눈시울을 손으로 가리면서 인사를 한 하루카. 그것을 본 팬이 놀림의 한마디를 퍼부으면,
그녀는 배시시 웃으면서 「진짜로 울고 있기 때문에」라고 답변하여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AV를 자위 도구 이상의, 위안 도구로 바꾼 실력파 여배우이기 때문인지 축하 이벤트 역시 위안의 공간, 그 자체가 되었다.


──5월을 맞아 데뷔 2주년이 되었군요.

하루카 - 네.순식간이었습니다. 첫 1년은 처음하는 일 투성이로, 뭐든지 배운다는 느낌. 2년째부터는 조금 여유도 생기고
여러가지 일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데뷔할 때까지 AV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엔 불안했었어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몰라서. 그렇지만 아직 부끄러운 것은 익숙해지지 않네요.



──2년에 20개 이상의 작품을 촬영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하루카 -「女教師伊東遥 プライベートは変態彼氏の奴隷」라는 작품이에요.  정말로 변태같이 부끄러운 일만 하는.......



──어떤?

하루카 - M자개각으로......부끄러워 차마 말할 수 없어요. (웃음)



──데뷔 2년이 지나도, 그렇게 부끄러움이 있다는 것이 이토씨의 매력일지도 모르겠네요. 일을 하는데 있어서 능숙해졌다고 생각한 적은 있습니까?

하루카 - 개인적인 경험도 수동적이었을 뿐이라서, 제 자신이 리드하는 것은 서툴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몰라서.그렇지만, 익숙해지니 즐거워졌어요.



──프로의 AV여배우로서 주의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과거의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본다든가.

하루카 -  실은 부끄러워서 제 작품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역시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건강 오타쿠랍니다. 매일 인삼을 10병 정도 쥬스로 마시고 있습니다. 이게 몹시 몸에 좋은 것 같습니다!




6월 25일 발매 예정인 데뷔 2주년 기념 베스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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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V 배우가 청순해지긴 굉장히 어렵다구 봅니다.

    특히 표지가 아닌 내용을 본 눈들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하루카 양은 그점이 우월하다고나 할까요

  2. 인삼이 일본어로 닌진 일텐데 코라이 안 붙을 경우 그냥 당근쥬스 일겁니다.

  3. 하루카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저분이 동생뻘 되는 분이 맞나보네요^^

    역시 하루카는 빵긋 웃는 모습이 젤 예쁘다는 ㅎㅎ

  4. 역시 이토하루카는 사진빨이 안받는군요...

  5. 롱런하는 배우가 됐으면 하네요.....^^

  6. 커버로 봤을땐 굉장히 이쁜듯 했는데.. 낙인건가?

  7. 하루카 제일 좋아합니다.
    声を出せない状況の伊東遥に挿入してみた
    이거 보고 완전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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