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엔의 K컵, 하루나 하나


제보를 받고 보니, 2천만엔 AV 신인에 대한 기사가 떠 있었다. (관련 기사)
누군가 했더니 MUTEKI의 다음 신인이었던 처자가 아니던가.

이달 초에 MUTEKI는 홈페이지를 통해 K컵 배우가 데뷔한다는 사실을 공지하고
자세한 정보는 6월 1일에 밝히겠다고 한 상태.

내가 편집한 것이 아니고 실제 MUTEKI 홈페이지에서 저리 해 놓은 상태이다.
자세한 정보는 6월 1일에 공개한다고.


이것이 원본




아무튼 K컵 정도의 폭유는 그다지 관심사항이 아니라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그 처자는 착에로 그라돌 출신의 하루나 하나(春菜はな)라고 하는 모양.

자세한 신변 잡기는 카부터씨 블로그에 소개되어 있으니 거기를 참고하자.
또는 공식 블로그 내지는 홈페이지를 참고.


무려 2천만엔의 개런티를 받고 나온다는 풍문이 있었던 모양인데, 어느 출처를 통해 그런 정보를 얻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아무튼 정보를 찾아보니 여러 출처 불명의 내용들이 존재.
대충 내용을 들여다 보면,

-유명한 월간 시리즈(月刊シリーズ)에 나왔던 그라돌 중 최초로 AV에 진출하는 만큼, 계약금이 파격적일 것이다.

-애초에 그라돌 데뷔 이전부터 호쿠도계로 AV데뷔를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이 아이의 경우는 예상보다 그라돌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 월간 시리즈까지 진출하게 되었고 덕분에 AV데뷔가 좀 늦어진 것이다.

-어딘가의 블로그에서 계약금 2,000만엔 이라고 올라왔다. (2000만엔 표시 기사)

-아오키 린(인기 그라돌로 데뷔 당시 화제) 조차 1,200만엔 이었다. 명세표 유출에 따르면 웬만한 단체 배우도 2~300만엔 수준이다. 2,000만은 말도 안된다.

-밀리언(ミリオン) 출판 발행의 危ない儲け話 에 따르면 MUTEKI가 쓰는 돈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계약금 2,000만엔의 경우엔 먼저 캐스팅 프로듀서(배우를 캐스팅 한 프로듀서, 실제론 MUTEKI의 사장이라고)가 수고비로 500만엔을 가져가고 프로덕션 코디네이터가 1,500만 획득. 이후 배우의 소속 사무소에게 1,000만엔 지급, 배우는 그 중 200만엔 정도를 가져가는 구조라고 한다. 사례금 등으로 떼인 돈은 뒷돈으로 해서 정치가에게 전달된다는 소문도 있는 듯.


하루나 하나는 2010년 2월, 월간시리즈(月刊」シリーズ)에 등장.

월간시리즈는 新潮社에서 발행하는 그라비아 잡지로,
매월 다른 배우를 섭외하여 인터뷰와 사진을 찍어 "월간 ㅇㅇ" 식으로 발매한다.

저가에다가 편의점 등에서도 구할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평소 사진집을 구매하지 않는 층에게까지 화제가 되어
사진집의 인식을 제고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무크형(잡지와 책의 중간 형태) 사진집의 개척적 존재라고 한다.


아무튼 그라돌 랭킹 2위이자 제2회 그라비아 아이돌 대상 후보에 올랐던 여자인지라, 계약금이 쎌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오는 모양이다. 뭐 결론은 사무소가 다 처먹고 배우는 몇푼 못받는다는 유통 구조는 어느 업계나 비슷한 모양.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멘트.



아무튼 6월엔 짝퉁 SEIKO의 데뷔작이 나올 예정이니 이 처자의 데뷔작은 7월 1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아오키 린(青木りん)이나 Hitomi, 심지어 푸코도 데뷔 초엔 꽤 팔렸던 전례로 볼 때,
용모와 상관없이 폭유면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일본에선 꽤나 많은 모양인지라
이 처자도 어느 정도는 먹힐 것 같다.

하지만 아무래도 나나이로 안 정도에 비하면 여러모로 떨어지기에 일회성 화제 정도로 그치지 않을까 싶다.



크긴 크다.



이건 몰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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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나 하나는 역시 av쪽으로 가겠지 생각했는데....넘어오네요..

  2. 저정도의 슴가면 본인이 엄청 고생한다던데 대단하네요ㅋ

  3. 발매일은 7월 1일이고, 제목은 '기적의 K컵, 하루나 하나'.

  4. 이배운 각도가 생명이라고 생각함

  5. 육덕파 쪽 외공이 갈수록 세지는고나..

  6. 육덕도 정도가 있지 이정도 폭유는 쏠리네요.
    아, 히토미 아오키 돼지 같은 년들, 하드가 아까운 것들.

    • 본인 취향에 안맞으면 인간도 아닌가요..;; 가축비유같은건은 디씨딸갤에나 가서 하시길.

    • 다른분들의 취향을 무시한 발언 사과드립니다.

  7. 2천만엔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혼자만의 생각인가?

    띄울라고 수작 부리는 건가?

  8. 이 아이는 너무 처져서 ㅡ.ㅡ;;;

  9. 너무큰건 쫌...그래도 나오면 볼꺼라능 ㅋㅋ

  10. 사진으로 봤을때 오옹 K컵에 얼굴도 이쁘네 하고 영상 봤는데
    아.. 이 사람은 누구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영상 나오면 볼거라능ㅋ

  11. 동영상을 봤지만
    동영상내내 애가 존나 쫀게 팍팍 느껴져서...
    꼴림은 별로 기대할수 없겠더군요.하는것도 한번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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