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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5/26 03:07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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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카와이와 온천 여행!
하드카와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온천여행 이벤트가 열린다고 한다.
팬감사제 AV 같은 식이 아니고 진짜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 이런저런 게임도 하고 촬영회도 하는 식인 모양이다.
6월 19~ 20일의 1박 2일 여행.
참가비는 46,000엔. 40명을 모집한다고 한다.
내용으로는,
-제복, 수영복, 유카타 등 원하는 코스튬 착의.
-루이의 방에서 촬영회.
-질문&토크
-빙고 게임, 가라오케 등 다양한 놀거리.
-사인, 악수는 물론, 풍성한 이벤트가 기획.
다음은 모집 페이지에 올라온 루이 인터뷰이다.
대인기 배우, 사오토메 루이의 등장입니다!
이런 귀여운 아가씨와 온천 투어라니... 디즈니랜드의 이야기, 그리고 팬 투어에 임하는 자세를 물어봤습니다.
첫 팬 투어, 루이도 긴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립니다.
데뷔한지 3년이 되었군요. 계기는?
-신주쿠에서 스카우트 되어 무섭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성실한 오빠라는 느낌으로 이야기 해주고 사무소도 깨끗했어요. 저항감은 있었지만 호기심이 강했던 것일까 생각합니다. 무서운 이미지도 있었고 몹시 낯을 가리는 편이라...
하지만 모두 성실하고 보통 사람들이어서 안심했습니다.
다양한 역이나 설정의 작품에 출연했군요?
-데뷔 후에 코스프레를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 않은 역이 몇개 없을지도. 산에서 닌자가 된다거나...
추운 것이 싫어서 여름이 좋았어요. 하지만 애인역할은 없었습니다. 해보고 싶어요.
유치원 때는 꿈이 의사가 되는 것이었고 초등학교 때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한 꿈들을 작품으로 해치우게 된 것 같은 느낌이군요.
-그럴 때 기분 전환은 어렵지요?
어떨까요~ 이군요, 저의 경우는. 의상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변신 욕구도 어릴 때 부터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외동딸이었으므로 스스로 설정을 정하고 일인극을 하며 놀았어요. 외롭지요.
-쉬는 날은 뭐하세요?
취미가 많아서 이것저것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영화를 보거나 거리에 나가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mixi의 つぶやき 기능으로 놀기도 합니다. 디즈니랜드를 좋아해서 전에는 주 3번씩 갔었지요. 역시 오감으로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니까 치유되는 느낌. 스탭들도 확실히 연기해 주니까 기분이 좋지요. 하지만 미니(미니마우스)는 싫습니다. 미키와 있는 것도 싫고 퍼레이드에 함께 다니는 것도 싫고...
-팬 투어는 처음이죠?
네, 처음이에요. 의상 체인지가 몇번 있을 것입니다만, 팬분들은 "어른 같은 루이"와 "로리 같은 루이" 어느쪽을 좋아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 쪽일까...
-각오 한마디.
루이도 100% 즐기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즐기며 루이와 러브러브 2일을 즐겨보아요. 여러분, 와 주세요!
이런 귀여운 아가씨와 온천 투어라니... 디즈니랜드의 이야기, 그리고 팬 투어에 임하는 자세를 물어봤습니다.
첫 팬 투어, 루이도 긴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립니다.
데뷔한지 3년이 되었군요. 계기는?
-신주쿠에서 스카우트 되어 무섭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성실한 오빠라는 느낌으로 이야기 해주고 사무소도 깨끗했어요. 저항감은 있었지만 호기심이 강했던 것일까 생각합니다. 무서운 이미지도 있었고 몹시 낯을 가리는 편이라...
하지만 모두 성실하고 보통 사람들이어서 안심했습니다.
다양한 역이나 설정의 작품에 출연했군요?
-데뷔 후에 코스프레를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 않은 역이 몇개 없을지도. 산에서 닌자가 된다거나...
추운 것이 싫어서 여름이 좋았어요. 하지만 애인역할은 없었습니다. 해보고 싶어요.
유치원 때는 꿈이 의사가 되는 것이었고 초등학교 때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한 꿈들을 작품으로 해치우게 된 것 같은 느낌이군요.
-그럴 때 기분 전환은 어렵지요?
어떨까요~ 이군요, 저의 경우는. 의상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변신 욕구도 어릴 때 부터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외동딸이었으므로 스스로 설정을 정하고 일인극을 하며 놀았어요. 외롭지요.
-쉬는 날은 뭐하세요?
취미가 많아서 이것저것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영화를 보거나 거리에 나가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mixi의 つぶやき 기능으로 놀기도 합니다. 디즈니랜드를 좋아해서 전에는 주 3번씩 갔었지요. 역시 오감으로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니까 치유되는 느낌. 스탭들도 확실히 연기해 주니까 기분이 좋지요. 하지만 미니(미니마우스)는 싫습니다. 미키와 있는 것도 싫고 퍼레이드에 함께 다니는 것도 싫고...
-팬 투어는 처음이죠?
네, 처음이에요. 의상 체인지가 몇번 있을 것입니다만, 팬분들은 "어른 같은 루이"와 "로리 같은 루이" 어느쪽을 좋아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 쪽일까...
-각오 한마디.
루이도 100% 즐기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즐기며 루이와 러브러브 2일을 즐겨보아요. 여러분,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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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가보고 싶네요;ㅎㅎ
오~~~가장 사랑하는 나의 루이짱이 이벤트를 열다니...
회사 연차내고 함 가보고 싶어도...일어가 안된다능..ㅠㅠ
혹시 루이짱 영어는 될까요? 궁금합니다..흑흑
(된다면 진짜 응모하고 싶네요 ㅠ.ㅠ)
쩝... 가고 십군요.
꼭 가고 싶습니다 ! ㅋㅋ
아 나도 가고 싶은데..
2. 온천체험이라........ 혼욕일까.............??
잠깐만... 근데 40 :1인데 온전체험을 해봐야.........ㅜ..ㅜ
only일본사람만 가능한건가요?
가야합니다!!
쪽팔림만 무릎쓸 수 있다면 100만원이라도 내고 가고 싶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