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구세주 유우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에서도 엄청난 주가를 올리며 신화를 쓰고 있는 아사쿠라 유우.
그런 그녀의 최근 열린 이벤트가 화제를 모았다고 한다.

기사를 옮겨와 보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팬이 모이는 거리로써 유명한 아키하바라는 AKB를 시작으로 하는 아이돌들의 격전지 이기도 하다.

주말이면 각 지역의 신인 아이돌들이 겨루듯이 대형 전기점이나 비디오 숍의 이벤트 부스에 등장하여 착실하게 사인회를 실시, 열심히 선전 활동에 힘쓰고 있다. 무명 아이돌들은 자기가 직접 찍어온 광고지를 필사적으로 배포.  한사람이라도 많은 팬을 획득하려고 기를 쓰기 마련.



이런 와중에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이벤트 고지를 한 것만으로 4시간 대기라고 하는 장사진을 이루게 만든,
경이의 AV여배우가 출현했다.

그녀의 이름은 아사쿠라 유우.


작년 6월에 기획계 여배우로서 AV데뷔한 그녀는 JK 작품을 중심으로 활약하는 미소녀.
작년 말에 20세 생일을 맞이했지만 큐트한 외모는 마치 10대와 같다. 더군다나 수줍어하는 표정이 아이돌도 초월할 정도라며 유명해지게 되었고 올해에 들어와 단번에 정상 진입! 

지난 4월 18일, 아키하바라의 비디오 숍에서 행해진 사인&촬영회에는 예상을 뛰어 넘은 수 많은 팬이 몰려와
당초 2시간 정도를 예정하고 있던 이벤트가 4시간으로 연장되어버린 이례적인 사태가 일어났던 것이었다.


실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유우.




비디오 샵 점장의 말에 따르면, AV여배우의 단독 이벤트에 이정도 인원이 몰린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이벤트 주최자인 AV메이커 KMP 관계자들도 기쁨과 놀라움을 숨길 수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오후 5시 부터 시작한 사인&촬영회가 종료한 것은 밤 9시.
팬 한명 한명과 수다를 즐기고 각각의 리퀘스트에 응해 다양한 포즈로 촬영회에 임한 유우는 종료와 동시에 한 마디.

「배 고파요 (웃음)」



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표지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고 한다.


이벤트를 시작한지 4시간이나 지난 것을 전하니 놀라면서도 기뻐하는 유우.
그 얼굴은 「비디오로 보는 것보다 귀엽다......」
이벤트 회장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탄성이 이해가 가는 아름다움이었다.


마지막으로, 멘즈사이조(이 기사가 실린 웹진)를 위해서 코멘트를 해주었다.

「즐거웠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지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홋카이도에서 와 준 팬도 있고 그만 잡담하는데 열중해서.
응, 어쩐지 부끄러운데,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 잘 부탁합니다♪」


한장 한장 마음을 담아 사인을 했다고.


그녀의 웃는 얼굴에 감동한 팬중에는, 한 번 사인을 받은 후에 다시 이벤트 참가권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상품을 구입해 맨 뒤에 줄을 서며 열심히 임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 날의 그녀가 가져온 경제 효과는 매우 대단한 것이었다는 전언.
가까운 미래, 불황에 괴로워하는 AV계의 구세주가 되는 것은 그녀일지도 모른다!!






"구세주" 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라니, 과연 현지에서 인기가 대단한 듯 싶다.
앞으로 구세주 라고 불러야 겠다.



그녀도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에 와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
달린 코멘트를 보면 정말 팬들의 애정 넘치는 기쁨을 느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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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1빠...
    작품에서는 좀 소극적인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죠...

  2. 이제부터 구세주 유우님이신가요..^^

  3. 신인 av 배우인가요..

  4. 대견한 미히로 AV전격은퇴!?

    http://blog.naver.com/fritance/60105906162

    세리카님의 자세한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5. 유우의 영향력이 이렇게 큰지 몰랐네요 ㅎㅎㅎ
    이정도 인기면은 전속으로 들어가서 찍어도 될듯한데.. 계속 공장장 돌리는거 보면
    신기해요..ㅋ

  6. 우리 구세주 홍당무 소녀^^ ㅎㅎ

  7. 유우는 예쁘기보단 매력적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거 같아요.

  8. 수줍은 홍당무 ~~
    근데 진짜 신인은 아니었군요 작품이 많았네요 ㅎㅎㅎ

  9. 벗은것 보다 입은게 더 좋은 배우

    쪼금만 살 좀 찌우고 .. 튜닝도 쪼금만 한다면..

  10. 얘한테는 왜 전혀 눈길이 안 가지...ㅡ,.ㅡ

  11. '구세쥬' 는 어떨까요?

    아님 '유세주' ? '구세유' ?

    • 구세쥬우?

      그냥 세주도 괜찮을 듯?

      (미실세줗ㅎ 유우세주)

    • 역시 세리카십니다

      아~ 유우 양이 애칭을 가지게되어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12. 전 왜 얘만 보면 김석류가 생각날까요..ㅎㅎ
    나만 그런거겠지만

  13. 바스트가 제일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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