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ority Row


평범한 청춘 슬래셔물.
늘씬한 언니들이 서로 꺅꺅 거리다 죽을 놈 죽고 끝난다.
슬래셔의 법칙대로 보기 좋은 slut(흘보)은 어김없이 먼저 죽기에 아쉬울 따름.



그나저나 이런 식의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늘 궁금한 것이,
과연 그네들의 문화, 특히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선 다들 저래 통음난무로 노는 것인지 궁금할 뿐.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싶어도 뭔가 좀 게름칙 한 것이...
나도 슬슬 나이를 먹나보다.



대학 봄방학 시즌이면 전미 대딩들이 건너가 광란을 펼친다는 칸쿤의 비키니 콘테스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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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두 집중없는 혼음난무는 별로라 합니다.. 경험도 없구..

    나이 탓하지 마시길..

  2. 고등학생 부모들 입장에서 " 영화에서 니들맘대로 놀러다니고, 흘리고 다니면 제일 먼저 죽지? 그러니 부모 말씀 잘들어야돼" 따위를 강조하기 위해 영화의 구성이 그러한지도...

  3. ㅎㅎㅎ 봄방학 칸쿤,플로리다는 죽어난답니다. MTV촬영도오고 저같은경우애는 운좋게 AKON공연까지봤었네요

  4. 화끈한 성격의 사람들이 많은가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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