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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4/08 03:14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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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 에로게
에로게에서 떠난지도 어언 수년여.
나이 먹어 에로게를 한다는 것은 죄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간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아끼던 뎅게키히메 잡지 구입도 끊어버렸지만,
우연찮게 접하게 된 한편의 영상이 날 추억의 세계로 인도하는구나...
마계천사 지브릴 4 OP - 바케모노가타리의 와타나베 노부오 작품이라고 한다.
마계천사 지브릴은 내가 마지막으로 플레이 한 에로게이다.
마계천사 지브릴은 내가 마지막으로 플레이 한 에로게이다.
초앙천사 에스칼레이트와 더불어 내 마음의 에로판타지로 꼽던 마계천사 지브릴이 어느덧 4편까지 나오고 있는 모양.
원래 에로게는 초딩 시절부터 J-Dos를 독파해가며 병적으로 집착했던 친구놈(아는 사람들만 아는 밴드 JJUB, 게이트플라워즈의 보컬이라고 홍보해 주고 싶다) 덕분에 바이퍼, 리비도7, 천사의 오후, 드래곤 나이트 시리즈 등등 숱한 명작들을 접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소타로군이 두 구슬을 만지고 있습니다.아무래도 雛子 언니와 함께 놀고 싶은 듯한 것입니다만,
그런데, 여기서 문제입니다.
r를 정의 실수로 한다. xyz 공간내의 원점 O(0,0,0)을 중심으로 하는 반경 1의 구슬을 A, 점P(r,0,0)을 중심으로 하는 반경 1의 구슬을 B로 한다. 구슬 A와 구슬 B 의 화집합의 체적을 V로 한다.다만, 구슬 A와 구슬 B의 화집합이란, 구슬 A 또는 구슬 B의 적어도 한편에 포함되는 점전체보다 되는 입체이다. V=8이 될 때 r의 값은 차치하고 두 자리수의 숫자로 나타내는 남녀의 일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무엇입니까?
잠깐 생각했지만 뭐 답은 69 외에 더 있을까... 아니나 다를까 정답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입니다.
r를 정의 실수로 한다. xyz 공간내의 원점 O(0,0,0)을 중심으로 하는 반경 1의 구슬을 A, 점P(r,0,0)을 중심으로 하는 반경 1의 구슬을 B로 한다. 구슬 A와 구슬 B 의 화집합의 체적을 V로 한다.다만, 구슬 A와 구슬 B의 화집합이란, 구슬 A 또는 구슬 B의 적어도 한편에 포함되는 점전체보다 되는 입체이다. V=8이 될 때 r의 값은 차치하고 두 자리수의 숫자로 나타내는 남녀의 일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무엇입니까?
잠깐 생각했지만 뭐 답은 69 외에 더 있을까... 아니나 다를까 정답이었다.
이후 그 녀석은 내 인생의 여자는 2D 뿐이얌~ 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계속해서 에로게를 섭렵해 갔지만
난 청년의 순수한 사랑을 꿈꾸며 도키메키 메모리얼, 센티멘탈 그래피티, 트루러브스토리 같은 미연시 쪽에
취미를 붙이게 되었고 당시 애인에게 시오리의 대사를 권하는 등, 나름 즐겁게 살았더랬다.
하지만 어느 순간 에로게의 마수에 빠지게 되었으니,
그것은 바로 "에로게의 스퀘어" elf의 이사쿠가 내 흥미를 끌어버리고 만 것이다.
학창시절 접하던 에로게들은 폰트를 제대로 불러올 수 없어 보통 대사들이 가갸거겨갹격%$로 표시되기가 일수였고
덕분에 근성 세이브&리셋 노가다로 모든 선택지 고르기를 통한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어 애로사항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 밀레니엄을 향해 달려가던 그 즈음엔, 한글화팀들의 눈물겨운 노력 덕택에
편하게 스토리를 즐기며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후 하원기가일족이나 노노무라 병동 같은 작품들에 빠지기도 하다가는, 인생의 걸작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렇게 elf의 작품들을 즐기다가는 군 입대.
제대 후 그런 기억은 까맣게 잊고 지내다가 우연찮게 한 작품을 접하게 되었으니...
비주얼 노벨에 푹 빠져버리며 리프의 비주얼노벨 시리즈 전작인 시즈쿠, 키즈아토를 뒤늦게 플레이.
이후엔 다시 미연시 백색마약에 빠져 들게 된다.
이후에도 코믹파티, 매지컬 안티크, 우타와레루모노, 루츠, 천사가 없는 12월 같은 Leaf의 작품들과 피아캐롯 같은 명작들,
그리고 elf의 라임색 전기담에 한동안 푹 빠지기도 하며 지내기도 했더랬다.
대중적이고 상대적으로 소프트한 작품은 꽤나 즐겼지만 제대로 마이너하고 하드한 작품들은 거의 접하지 않았었다.
마이너&하드 작품들은 그저 당시 정기적으로 구입하던 뎅게키히메(電擊姬)를 통해 동향 정도를 파악했다고나 할까.
그러다 마계천사 지브릴을 끝으로 에로게와는 작별을 고하고 지금에 이르렀던 것이다.
한정디럭스팩으로 질러버린 투하트2. (당시 웹진에 기고한 리뷰)
본 블로그의 명칭인 "미소라"는 바로 여기서 나왔다.
아무튼 에로게를 끊기로 하여 X-Rated는 과감히 포기했더랬다.
본 블로그의 명칭인 "미소라"는 바로 여기서 나왔다.
아무튼 에로게를 끊기로 하여 X-Rated는 과감히 포기했더랬다.
문득 떠오른 추억들에 주절주절 포스트르 작성해 보고는,
요샌 어떤 게임들이 나올까 궁금하여 최근 인기 게임들을 한번 살펴보았다.
DMM 미소녀게임 차트 인기작품 순을 한번 살펴보니...
지브릴 4편은 4월 23일 발매.
[FrontWing] 魔界天使ジブリール-episode4-
[FrontWing] 魔界天使ジブリール-episode4-
한편, elf와 leaf는 뭐내고 사나 싶어 찾아보니,
어째 요새 에로게들은 원화에 임팩트가 없어 보인다.
내 취향이 늙어버린 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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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월희에 빠져서 게임의 스토리와 대사를 전부다 프린트해서 그걸 전부 다읽어보았을정도로
매니아였습니다^^; 타입문 회사 매니아였죠^^;
그 이후에는 페이트도 물론 했고.. 페이스 3D 대전 게임이 있었는데 그것도 재미있게 하고^^;
예전 퀸오하 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은 일루젼의 리얼 카노죠라는 게임이 참 신기하더군요^^ 화상 인식 기능이라는게 참 ㅋㅋ
뭐 이제는 느끼기까지 할수있다는^^;
게임이 점점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되네요^^;
엘프의 탐정 게임은 미카구라 탐정단이었다ㅎ
노노무라 병도, 애자매, 동급생, 바이퍼, 투하트 정말 명작이지요.
요즘 껀 그나마 바이블 블랙 정도
저는 소프트한 여체광란 정도 밖에는 하지 않아서 잘모르겟네요.
starless 의 원화가는 '성소녀' 이네요...
게임 - 바이블블랙의 원화가...
어쩐지 낯이 익더니..^^;;
STARLESS 다음과 같은 http://polaris.aralgood.com/?mid=polaris_QnA&listStyle=webzine&document_srl=1676267&sort_index=last_update&order_type=desc&category=632918 정확히 이장면에서 에러발생 어플로 바로가기후 아랄적용도 동일함 넬타는 굿 해결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