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소녀 vs 소녀프랑켄


감독 데뷔작인 도쿄고어폴리스를 통해 일본 고어 계의 총아로 떠오른 니시무라 요시히로의 두번째 작품이 등장.
제목처럼 아주 유쾌한 청춘 학원 고어 작품이다.





작품도 재밌었고 주제곡이나 배경 음악들도 경쾌.



충실한 고어 작품이지만, 보다 젊은 감각으로 밝고 유쾌하게 만들어 버렸다.
흥겨운 피의 향연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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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분위기다. 9분 10초쯤의 씬이 아주 인상 깊었다.





한편 주인공으로 출연한 카와무라 유키에(川村 ゆきえ)가 꽤나 귀여웠다.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을 시작,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얼굴이 좀 넙되되한 것만 빼면
전체적으로 호감가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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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 포르노와 고어의 차이는 피냐 정액이냐의 차이뿐..

  2. ㅎㄷㄷ하네요 뱀파이어 대 프랑켄슈타인이라니

  3. 젠장. 고어물을 혐오하면서도 주인공의 깜찍함에 끝까지 봐버렸습니다.

  4. ㅎㅎ 나름 유쾌한 작품이내요. 피가 점성이 좀 부족한지 끈적거림이 좀 부족하내요. 쥔공 여자는 나름 좋군요..+_+;

  5. I'm fall in love~ 대박...
    혐오스러운 마츠고의 일생같은 느낌이네요 -_-;;;

  6. 요번에 개봉한 여고생 좀비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번달에 dvd가 나온다고 하는데
    여고생과 좀비의 액션 ㅋㅋㅋ 역시 고어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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