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 She-Wolf


완연한 봄의 날씨가 한창.
역시 이런 날은 머스테인 형님의 노래를 갈겨줘야 제격일 것이다.






제임스 로렌쪼가 나가고 데이빗 엘프손(David Ellefson)이 머스테인과 화해 후, 복귀.
숀이 중재를 했다고 한다.
"드럼 위의 짐승" 닉 멘자만 돌아온다면 전성기 라인업에 버금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3월 Testament, Exodus와 함께한 Rust in Peace 투어를 마치고 4-5월엔 멕시코 및 중남미 투어를 준비 중인 모양.
이후 5월 30일 Rock in Rio에 출전한 다음, 6월부터는 유럽 투어를 나서는데,
특히 Megadeth와 더불어 Metallica, Slayer, Anthrax가 함께 하는 Big Four가 함께 스테이지를 달굴 예정이라고.



포스터가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아무튼 역전 용사들의 연합 공연이라고나 할까.
이들 빅4는 6월 16일부터 폴란드-스위스-체코-불가리아-루마니아-그리스-터키를 도는 Sonisphere 페스티벌에 출전.



7월 중순, 러시아 투어를 끝으로 다시 7월 말부터 9월초까지 북미 투어가 빼곡히 예정.
그 이후로는 투어 스케줄이 아직 안잡힌 모양인데, 전례를 생각해 보면 10~11월 경에 일본 공연을 오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하루 꼽사리로 돌테고. 기대되는구나!



머스테인 본인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꼽은 2007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연 모습.






  올해 3월, Rust in Peace 투어 모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Rhythm&Lyrics > Front St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psule - The Music  (2) 2010/04/13
FreeTEMPO - Mistake  (9) 2010/04/13
Megadeth - She-Wolf  (8) 2010/04/02
Hole - Skinny Little Bitch  (5) 2010/04/01
음란(?) 보컬로이드 뮤직  (5) 2010/03/23
Supercell - Sayonara Memories  (8) 2010/03/23
Trackback Address :: http://serika.kr/trackback/1617 관련글 쓰기
  1. 첫번째로 구입한 메가데스의 앨범이 Cryptic Writings였죠.. 개인적으로 마티 프리드먼이 있었던 메가데스 시절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거의 모든 메가데쓰 팬들이 마티 프리드먼 시절을 최고로 치지 않나 싶어요. 전 크리스 폴란드, 알 피트렐리, 글렌 드로버, 그리고 이번 크리스 브로데릭까지 다 마음에 드는지라 ㅎㅎ

  2. 개인적으로는 6집 유스네시아(?)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핫뮤직 정말 자주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ㅎㅎㅎ

  3. 유스네시아면 얘들 빨래줄에 너는거 맞죠? 끈적끈적하고 질척질척한것이
    맘에 쏙 들었다는....

    • 유스네시아는 국내에서도 초인기였었는데, 당시 녹음 과정에서 엄정화 노래가 우연찮게 라디오 전파로 수신되어 삽입되었다는 일화가 있었던 기억이... ㅎㅎ

  4. 라이브 보니 숀 드로버 연주가 생각외로 졸라 탄탄하더군요.
    물론 닉멘자 만큼의 뽀쓰는 뿜어나오진 않지만 ㅎ
    소위 황금기라 불리는 러스트인피쓰 시절을 별로 즐겨듣진 않고,
    그때 멤버들에 아쉬운 마음도 없지만 닉멘자는 언제나 그립습니다.ㅋ
    우짰든 숀드로버... 머사마가 메가데쓰의 배터리를 맡길만하더라는..ㅋ

  5. 머스테인,,, 앨범 두어장 정도 더 내고 은퇴를 생각하는 것 같던데. 그전에 한국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으려나 ㅎ

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2249)
일상의 흔적 (182)
세상과 소통 (199)
Final Fantasy (26)
루-코의 기록 (179)
Favorites (369)
열정 (292)
Rhythm&Lyrics (212)
(44)
자학 (0)
Another World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