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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10/03/22 06:11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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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 Him - In The Sun
영화 배우로 유명한 Zooey Deschanel의 밴드, She & Him의 두번째 앨범이 발매 되었다.
예전에 1집 관련한 소개 포스트를 올렸던 기억인데, 찾아볼 수가 없네...
아무튼 She & Him은 Zooey Deschanel과 M. Ward의 2인 밴드로, 복고풍의 멜로디가 귀에 딱딱 감기는 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Zooey의 보컬과 더불어 그녀가 직접 연주하는 반조(banjo)가 아주 흥겹다.
이미 Yes Man 같은 영화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스크린 상으로도 보였던 만큼,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 찾아 들어보길 권한다.
미국식 서정성이랄까, 아무튼 태평양을 건넌 이곳에서도 아스라히 옛 추억의 정취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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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더니 '500일의 섬머'의 섬머로군요. 섬머가 '슈가타운' 노래 부를때 참 귀엽게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음악적 소양은 있던 사람이었네요. 좋은 정보 알았습니다.
밴드 한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이 밴드였군요
영화보면서 이런 된장 양아치도 아니고란 생각하게 만들었던 그 여자~!!
근데 마지막에 나와서 남자 주인공이랑 데이트 약속하던 그 여자가 더 예뻐서 ㅋㅋ
500일의 섬머 참 괜찮게 봤습니다. 목소리도 참 매력적이어서 좋아하는 배우..예전에 예스맨에서도 참 귀여운 이미지로 나오더군요
예스 맨에서의 보컬 장면에 홀딱 반했었는데.. ㅎㅎ
이곳에서 음반살때 많이 참고를 하고있습니다. ㅋㅋ
근데 어딜가나 비슷하게 듣는건 라이센스가 없는 음반이라는 소리 !!! ㅋㅋ
가격또한 ㅋㅋ 1집은 다행히도 라이센스가 있어서 바로 구매후 들어봤는데
참 좋더군요 2집은 아직 못구했구요 암튼 좋은 후기에 매번 음악사로 달려 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