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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3/22 05:52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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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walking
희망없는 우울한 청춘이 자신의 조카와 함께 여행을 떠나며 자아를 찾아간다는 뭐, 그런 내용이 되겠는데
영화가 잔잔하니 아주 좋았다.
특히 중간에 차를 타고 길을 나서며 Come on, Come out 이 흘러 나오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샤를로즈 테론, 우디 헤럴슨, 데니스 호퍼 같은 명배우들이 나오긴 하지만, 이들의 역 자체는 그다지 비중이 없고
주인공인 닉 스탈과 조카 역의 안나소피아 롭(Annasophia Robb)이 영화를 채워준다.
특히 안나소피아 롭은 역시 금발은 어려도 이쁘다라는 명제를 충족시켜 주는데, 어리지만 그 묘한 매력이 좋았다고나 할까.
정보를 찾아보니 1993년생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점퍼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나름 미래가 촉망되는 배우이다.
러블리 본즈의 키얼사 로넌 이후 마음에 드는 배우의 발견이랄까.
공식 홈페이지
영화 Bridge to Terabithia에 삽입곡인 Keep your mind wide open.
그녀가 직접 불렀다.
그녀가 직접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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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것 같은데... 했는데.
찰리와 초컬릿 공장에서 나온 껌소녀였군요^^
그 거대해진 몸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아 정말 이쁜 배우죠 ㅋ 예전엔 키아나 라이틀리 숨겨둔 딸이란 이야기도 있었드랬죠 ㅋ
나이가 먹을 수록 감하는 외모가 아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