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Nalick - Shine


오늘도 괜찮은 여성 아티스트를 하나 소개해 본다.
마치 A Fine Frenzy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Anna Nalick.






1984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Anna는 어렸을 적부터 노래 부르고 작곡을 연마, 집에서 부모님의 영향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대학을 가고자 했지만, 우연히 사진작가의 눈에 띄어 만들게 된 데모 테이프가 Blind Melon의 멤버인 Eric Roses의 눈에 띄어, 이후 2년간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
2005년 데뷔 앨범인 Wreck of the Day를 발매하기에 이른다.



개인적으로 그녀의 데뷔 앨범은 A Fine Frenzy의 One Cell in the Sea 앨범과 더불어 정말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미국에서만 60만장이 팔리는 등, 첫 싱글곡인 Breath (2AM)을 비롯하여 데뷔 앨범 자체가 인정을 받게 된 Anna는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지내다
2008년, (지금 나오는 노래인) Shine EP 앨범을 내고는 다시금 조용히 지내고 있다.

다음 앨범의 곡들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추정은 하고 있지만 언제 다시 활동을 재개할지는 알 수 없는 일.
어쨌거나 부디 괜찮은 2집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Marie Digby, A Fine Frenzy도 극복하지 못한 소포모어 징크스(개인적인 생각이다)를 부디 깨주는 멋진 앨범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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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빠네여^^ ㅋㅋ 대박이네요 ㅋㅌ

  2. 완전 제 스타일 곡이군요 . It's my taste!!!!!!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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