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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1/29 16:12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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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페이트 팬픽
오덕페이트라는 닉을 가진 페이트 추종자가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여 화제가 된 사실을 지금에서야 알았다.
일부 오덕계에선 오덕의 인식을 안좋게 만들었다고 성토하는 모양.
개인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역시 남자라면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 -_-); 는 훼이크고..
오덕페이트를 지지한다.
그의 피규어 부카케 같은 거 말고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취향대로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 방식을 지지한다는 말.
페...페이트쨩...헠헠헠
오덕페이트여 대붕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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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카툰은 아무리 봐도 병맛인데 끄끄끄... 끌려..!
저도 남에게 피해안주고 자신이 정한 테두리안에서만 활동한다면 누구든 상관없지 않나싶습니다. 이번에 좀 인식이 안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도 인간이니까요.
아키그런데 저분 홈피가 거의 테러수준이던데 잘 버티시는거 보면 참..;;
하긴 각오하고 방송에 나온거겠지만;;
화성인 바이러스 한번 봤는데...변태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쌍하더군요...블러그 방문해보니 다른유저들이 태러수준의 공격하는거 보곤...한편으로는 또 불쌍...ㅋ어린나이에 저럴 용기가 있다니...한편으로는 부럽더군요...부러우면 지는거야..ㅋ
그가 하는 행위가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진 않겠지만, 오덕페이트가 하는 행위로 인해 가족이나 주변에
지인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가족을 들 수가 있겠지요. 오덕페이트의 행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할 생각 없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하지만, 조용히 자기만의 취미생활을 해도 좋았을련만, 방송에 나와
공개적으로 밝힘으로 인해서 가족들이 받는 영향을 봐야겠지요. 부모님들이 그분들의 주변 친구분들이나 지인들로부터
받게 될 말이나 시선들 동생도 인터뷰한다고 나오던데, 학교에서 놀림을 받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일하던데, 편의점에 찾아온 손님들이 알아봄으로써 일하는 직장에의 영향 등 짧게 본다면 이런 것들이 있겠지요.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던 남에게 피해를 안 준다고 생각하고 하는 행동들이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자기 취향대로 법을 준수하면서 무슨 짓을 하던 상관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공론화를 시켜 버림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게 세상이니까요. 그냥 조용히 자기 생활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오덕페이트 라길래 오덕의 운명에 관한 팬픽인줄 알았는데, 링크 보고 대충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았습니다. 허허;;
위 홍도사님 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그래도 PD수첩에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케이블 개그 프로에 나온 정도니 심각한 타격을 받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길게 잡아 1달도 안돼 걍 잊혀질것 같은데요...
물론 이후에도 간간히 방송을 추억하며 가끔씩 글이 올라오기는 하겠지만요.
제 보기엔 한 젊은이가 자기가 벌인 지나친 장난질에 스스로 도취되어 저렇계 까지 된 것 같습니다. ㅎ
최근에 아프리카에서 활동한다는 별창이라는 무리들을 알게 됐는데
차라리 2d 미소녀에 미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내요
둘다 남자들이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본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그래도 별쏘는 남자들을 돈줄,호구로 생각하고 방송하는 애들보다야
상상속의 2d 미소녀에게 실망할일은 없으니깐요~
하지만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둘다 헛돈쓰는건 같지만
자기가 좋아하는일에 돈을 쓴다는데 내 취미생활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군요 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걍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 라간같은데... 나만 그런거 아니죠??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