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투표교육감 투표

Posted at 2008/07/30 10:26 | Posted in 일상의 흔적/단상
미친 행정구역을 어떻게 나누어 놨길래 이따구냐.
홍보 안하고 이러는 건 좋다 이거야. 집 바로 앞에 동사무소 냅두고 20분씩 걸어서 투표하러 가라는 것은 직딩들은 투표장에 얼씬도 하지 말라는 것 아니냐. 것도 지하철역 정반대로 말이야. 그리고 자원봉사 학생년들은 왜 뽑아다 앉힌거냐. 안내할 생각은 안하고 쳐 앉아서 수다나 떨고 있고 사람 들어가는지 마는지 신경도 안쓰고. 이게 뭐냐.

더러운 기득권 세력을 추종하는 노예들이나 칼같이 투표하게 만들겠다는거냐. 지난 총선부터 투표소가 말도 안되게 바뀐 것은 멍청한 행정주의 덕분이라 쳐도 돈들여 선거를 하는거면 사전에 공지도 하고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이다. 투표소에 투표 위원들만 있고 개미새끼 한마리 없더만.

암튼 뭘해도 멍청하냐 이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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