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칼리버4 플레이 소감소울칼리버4 플레이 소감
Posted at 2008/07/30 01:42 | Posted in 루-코의 기록/Console Games
몹시 피곤했지만, 무척 기대하고 있었기에 지친 몸을 이끌고 귀가하여 약 2시간여 플레이.
뭐, 영상이나 볼륨 등은 익히 정보를 통해 알아왔으므로 그다지 놀랄 것은 없었고,
캐릭터 커스터마이즈가 괜찮았다. 스킬, 능력치 등의 파츠업을 통해 완전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를 할 수가 있었다.
일단 지난 시리즈 까지의 주캐릭터인 카싼드라를 선택해서 보니, 스킬이 꽤나 달라져있고 뭔가 이런저런 시스템들이 붙어 곧바로 적응하긴 힘들었다. 미디엄 난이도에서도 계속 컨티뉴를 해야했으니... 하지만 차분히 트레이닝 모드에서 연마 후, 커스터마이즈를 거쳐 나만의 카싼드라 창조. 이런 맛이 이번 작품의 최고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 그리고 놀랄 만한 것은 파츠가 깨지는 시스템이 새로 탑재되었다는 점. 에이미를 골라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얇디 얇은 웃옷을 날려버려서 깜짝 놀랐더랬다... 대박이구나! 다만 아쉬운 점은 오프닝을 대강 만든 것 같고 스토리 모드도 뭔가 빈약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진정한 재미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온라인!
철권과는 다르게 렉도 없고 대전도 곧잘 연결되었다. 커스터마이즈 해 놓은 카싼드라를 불러와서 참전! 상대는 솔칼의 깡패 지그프리드. 어리버리 2판을 먼저 내주었지만 내리 3판을 따내는 대역전극을 통해 첫승! 상하의 다 부서져서 모양이 참... 그랬지만 어쨌든 이겼으니!!
당분간 미친듯이 달려야겠다! 하지만... 이 고달픈 직장인 라이프란...ㅠㅠ
뭐, 영상이나 볼륨 등은 익히 정보를 통해 알아왔으므로 그다지 놀랄 것은 없었고,
캐릭터 커스터마이즈가 괜찮았다. 스킬, 능력치 등의 파츠업을 통해 완전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를 할 수가 있었다.
일단 지난 시리즈 까지의 주캐릭터인 카싼드라를 선택해서 보니, 스킬이 꽤나 달라져있고 뭔가 이런저런 시스템들이 붙어 곧바로 적응하긴 힘들었다. 미디엄 난이도에서도 계속 컨티뉴를 해야했으니... 하지만 차분히 트레이닝 모드에서 연마 후, 커스터마이즈를 거쳐 나만의 카싼드라 창조. 이런 맛이 이번 작품의 최고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 그리고 놀랄 만한 것은 파츠가 깨지는 시스템이 새로 탑재되었다는 점. 에이미를 골라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얇디 얇은 웃옷을 날려버려서 깜짝 놀랐더랬다... 대박이구나! 다만 아쉬운 점은 오프닝을 대강 만든 것 같고 스토리 모드도 뭔가 빈약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진정한 재미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온라인!
철권과는 다르게 렉도 없고 대전도 곧잘 연결되었다. 커스터마이즈 해 놓은 카싼드라를 불러와서 참전! 상대는 솔칼의 깡패 지그프리드. 어리버리 2판을 먼저 내주었지만 내리 3판을 따내는 대역전극을 통해 첫승! 상하의 다 부서져서 모양이 참... 그랬지만 어쨌든 이겼으니!!
당분간 미친듯이 달려야겠다! 하지만... 이 고달픈 직장인 라이프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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