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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Another World/Idols
- Post at | 2009/12/23 04:23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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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사오리, SOD 대상 수상
제8회 SOD 시상식이 열린 모양인데, 하라 사오리가 우수여우상, 최우수여우상을 모두 거머쥐었다고 한다.
그녀가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에 따르면,
데뷔작이 BB대상, CS대상, 렌탈대상을 거머쥐며 감독이 수상을 하는 것을 보고 펑펑 울어버렸는데, 자기 또한 영예의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격 했다고.
SOD의 여사원이자 여배우 프로모션 담당의 H는 표창식 전부터 연신 울어댔고
데뷔 때부터 보살펴 주던 프로듀셔는 사오리가 상을 받지 않으면 할복하겠다고 공언하며 서포트를 해줬다고.
직접 시상을 하며 SOD 대상 여배우 사오리양을 담당할 수 있어 영광이다, 1년간은 정말로 격동적이었다, 잘 부탁한다고 인사를 해줬다고.
사장님을 시작으로 감독, 카메라맨 V씨, 사진기 담당자분, 패키지 디자이너 K씨, 헤어메이크업 담당자, 스타일리스트, AD 등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빼곡히 적어놓았다.
이 밖에도 처음 AV로 데뷔를 결정했을때, 한번 속아볼까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처음엔 야쿠자나 뭐에 팔아치워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고.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SEX를 엔터테인먼트로서 세상에 계속 내보내는, 정말로 멋진 예술적인 업계라고 한다.
또한 SOD는 가족같이 따듯한, 사랑이 있는 AV회사라고.
이밖에도 모두에게 감사하고 자신에게 칭찬해 주고 싶고 아직도 커가는 중이라는 둥~
다 좋으니, 살 좀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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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작품은 그리 격동적이진 않지만,
역시 AV 데뷰란 심적으로 힘든 듯 하다. ..
그래서 인지.. 사오리는 남정네들의 가학적인 성을 자극하는 것 같다..
다 좋으니 살좀 뺏으면 ..... 얼굴보고 급 꼴리다가 뱃살보고 쪼그라드는게 한두번이 아님..
올해 AVGP는 없나요?
뭐 지내들끼리 하는데...
사오리 하라가 살 빼면 사오리 하라가 아닙니다. 안그래도 최근 살 빠져서 초기에 비해 매력이 좀 떨어졌다고 느끼는 중인데...
SOD 에 사오리 말고 현재 마땅한 배우가.. -_-?? ;;;
옷입고 있을땐 최고지만 벗으면 푸석거리는 살들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