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햅틱 지르다

반년도 채 안된 고아라폰을 분실하고서는,
회사의 성화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폰을 새로 개통했다.

애플폰이 사고야 싶지만, 빌어먹을 국내 이통사들의 짜고치는 고돌이판에 들어올 리는 없을 것 같아,
그냥 쓰던 애니콜을 선택.
애니콜 소울을 사려고 했지만 햅틱과 별 가격 차이도 안나고 별로인 것 같아 그냥 햅틱으로 구매했다.

나름 좋긴 좋은 것 같다. 역시 가격이 후덜덜이니...
인터페이스 어쩌구 하는 것도 뭐 그다지 새로울 건 없어보이지만, 쭉 애니콜을 써왔던지라 적응도 금방 되고.
어쨌든 노예 24개월에 걸리고 말았으니 절대 분실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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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예 24개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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