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퀸배틀


자기를 찍어달라고 트위터를 통해 절규하는 제나 헤이즈의 소릴 듣고는 뭔가 하고 찾아가봤더니
어디선가 2009년 미국 포르노계 배우, 감독 등에 대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시행한 퀸배틀과 동일한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놀랬다.
투표 프로그램까지 같은 걸 쓰다니...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1조는 토리 블랙과 알렉신, 그리고 레베카 리나레스라는 배우가 박빙.
거기에 스토야, 릴리 스틸까지 엔트리라니, 완전 죽음의 조가 아닌가 싶다.

2조는 제나 헤이즈와 에바 안젤리나가 압도적으로 1, 2위를 치닫는 중.






3조는 티건 프레슬리가 치고 나가고 있고 4조는 브리 올슨과 샤샤 그레이가 현재 선두.
우리 브룩이는 아직까진 지지도가 형편없다.



제시카 드레이크 같은 고급 유닛들 이름이 안보이긴 하는데, 지금 투표가 Round 2 인걸로 보아 1차전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모양.
해석하기 귀찮아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고.

이밖에도 신인, 남자배우, 감독, 메이커에 대해서도 투표 중이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가보자.


2009 RogReviews.com Fan F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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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실히 제가 요즘 포르노를 안보긴 안보는 모양이네요. 어째 아는 이름이 거의 없냐.. -_-;;
    제나 헤이즈한테 한표 찍어주러 가봐야겠군요.ㅋ

  2. 토리블랙은 최근 어널이 해금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한듯 하네요(두번째 엉덩이플레이 작품인 Big Wet Asses16도 나왔으니 언능 받아보시라는~!)
    알렉시스야 두말하면 입아프고 DP에 "백색마녀"스토야나 신예 릴리는 아직 인지도나 선호도에서 호불호가 갈리니 아무래도 더이상 오르는건 어려울듯...
    2조는 제나외에 리사안 이나 힐러리스캇 등이 있어서 낙점은 이미 받아 놓은듯...
    3조도 으외로 데스매치인듯~~알렉시스 뒤를 이을 웨이브힙(!)에 뉴페이스 써니렌(토리블랙이 나온 Big Wet Asses 시리즈에서 처음 어널을 해금했죠) 튜닝을 너무했지만 예전DP에 간판이였던 테건이나 현재도 DP에서 활동하는 제시제인 꾸준한 인기와 풍만한 바디를 자랑하는 나이가 좀되는 니키본즈 육덕계에 명인(특히 그 바디에 목소리는 김나영이 앵앵거리는걸 뺨친다는ㅋ) 쉴라 나이스 바디에 전형적인 미국페이스를 가진 에쉴리브룩....바디와 바디에 대결인듯
    4조는 브리 와 샤샤 외엔 그닥 관심이 가는 사람이 없지만 베이비페이스 렉시벨리나 쳐진슴가가 좀 안습이지만 나름 육덕왕후 지아나미쉘스 등이 보이네요
    이렇듯 다양한 페이스들이 있어서 질리다가도 한번씩은 혹은 좋아라 하는 배우 하나씩은 있는거 아닌가 싶다.
    그러니 포르노 배우 인기투표한다고 고개 갸우뚱하지말고 링크타고가서 평소좋아하던 배우에게 한표 행사 하시길~~

    그나저나 DP에 카수니는 왜 빠진거지???

  3. 서양쪽은 완전 문외한 이라... 아는 이름이 하나도 없다능...

  4. 서양애들은 예명이 너무 단순함...
    하나 찾을려 해도 너무 많아요..누가 누군지..

  5. 그래서 이거 결과는 어케 됐는지 궁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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